• 2020.10.14 (수)

백석대, AR·VR 기업과 산학협력 체결 백석대학교가 드림브이알, 페어립 등 ARㆍVR 관련 기업 5곳과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백석대는 이에 앞서 2018년부터 청년인재 집중양성사업인 ‘AR/VR 스페셜리스트 양성과정’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장택현 대학혁신위원장은 "앞으로 대학과 기업이 상생하는 훌륭한 산학교육 모델을 만들어 국가 혁신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교회협 "베를린 소녀상 철거 반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가 독일 베를린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설치 허가가 그대로 유지되길 바란다는 내용의 서신을 독일개신교교회협의회(EKD)와 해당 지자체에 보냈습니다. 교회협은 서신에서 "독일 베를린 미테구가 소녀상 설치 허가를 갑자기 철회하고 철거를 명령한 것을 보며, 일본의 압박적인 외교력에 매우 큰 분노와 상실감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밀알복지재단, '햇빛행복발전소' 준공식 밀알복지재단이 서울 강남구 밀알학교에서 제18호 햇빛행복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햇빛행복발전소는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태양광 설비 설치를 무상지원해 전기요금 부담을 덜어주는 신재생에너지 복지사업의 일환입니다. 밀알복지재단은 “햇빛행복발전소로 절감된 에너지 비용은 학생과 지역 주민을 위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쓰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0 컴패션 버츄얼 사이클링 전개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이 이달 18일까지 ‘2020 컴패션 버츄얼 사이클링’을 전개합니다. 이번 행사는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각자의 자리에서 사이클링 완주를 마친 참가자들은 SNS 등을 통해 인증하는 방식입니다. 후원금은 탄자니아 어린이들을 위한 통학용 자전거 구입 등에 사용됩니다.   GOODTV NEWS 한혜인입니다.

다음은 백석대학교 유관순연구소가 ‘유관순 열사 서거 100주기 공동 학술대회’를 열었다는 소식입니다. 학술대회는 네 가지 섹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는데요, 유관순 열사 연구 진행상황부터 독립운동 당시 일본헌병 제도와 역할 고찰이 이어졌습니다. 태형을 받은 독립운동가가 최초로 발표돼 이목을 끌기도 했습니다.   백석대학교 장종현 총장은 “우리 대학은 애국지사인 유관순 열사의 신앙과 뜻을 본받았다”며 “앞으로도 기독교 신앙에 기초한 애국정신과 봉사정신을 교육하며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는 기독교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날 대회에는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영상으로 축하를 전해왔는데요. 양 지사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후손들에게 조국애와 민족애를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격려했습니다.   한편, 백석대학교는 지난해 4월 ‘3.1 운동 100년 그리고 세계평화’라는 주제로 국제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유관순 열사뿐 아니라 독립운동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펼치고 있습니다.   내 폰 안의 교회는 시청자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소소한 소식도 좋습니다. 내 폰으로 찍은 우리교회 소식을 전화나 이메일로 제보해주시기 바랍니다. 내폰안의교회조유현입니다. GOODTVNEWS 조유현입니다.

GOODTV 월드와이드입니다.   美 대선 3주…바이든, 트럼프 17%P 앞서 미국 대선이 약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 대선 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상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지지율 간격을 더욱 벌리고 있습니다.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과 여론조사기관 오피니언 리서치가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바이든 전 부통령을 지지한단 응답자는 57%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비율 40%를 17%포인트 웃돌았습니다.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 시작하고 발표된 여론조사 중 격차가 가장 크게 나타났습니다.   애플, 5G 통신 탑재 '아이폰12' 시리즈 공개 아이폰의 새로운 모델을 기다리는 분들을 위한 소식입니다. 애플이 드디어 신제품, 아이폰12 시리즈를 공개했습니다. 애플은 초고속 이동통신 서비스, 5G를 지원하는 아이폰12의 4개 모델을 선보였는데요. 아이폰 미니부터 프로맥스까지 크기도 가격도 다양합니다. 애플은 첫 5G 스마트폰인 만큼 아이폰 이용자들의 업그레이드 욕구가 강할 것이고, 올해 말까지 아이폰 판매량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IMF, 中성장률 전망 1.9%로 상향조정 국제통화기금 IMF가 올해 중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또 상향 조정했습니다. 중국은 코로나19의발생지에서 최근 확산저지 성과를 바탕으로 경제를 빠르게 정상화했는데요. 올해 세계에서 유일한 플러스 경제 성장을 이루는 나라가 될 가능성이 매우 커졌습니다. IMF는 세계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중국의 경제성장률을 1.9%로 예상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중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 증가율이 5%대로 오르고 4분기에도 이런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獨인구 10년만 첫 감소…코로나로 이민 급감 독일의 인구가 10년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독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6월말 독일의 인구는 8,310만 명으로 지난해 연말보다 약 4만명 감소했습니다. 통계청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독일로의 이민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통계청 관계자는 "1∼2월까지만 하더라도 이민 인구 유입과 유출이 전년과 비슷했는데, 3월부터 이민이 급격히 줄어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독일인구는 2011년부터 올해 감소 전까지 꾸준히 증가해왔습니다.    GOODTV NEWS 차진환입니다.

외부의 도움 없이 복음을 받아들이기 힘든 미전도종족의 수는 전세계 인구의 약 4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의 복음화를 위한 세계교회의 노력이 중요해지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세계 각국의 선교 전문가들이 미전도종족 선교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보도에 하나은 기잡니다.  '2020 세계 교회 지도자 미전도종족 개척 선교대회'가 14일 인천 필그림선교교회에서 열렸습니다.  미전도종족 선교운동 단체인 미국 남은과업성취운동과 세계협력선교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복음화율 0.1% 미만의 19억 인구, 5000개 미개척종족을 위한 선교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대회는 코로나19로 한국에 들어올 수 없는 현지 사역자들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진행됐습니다.  남은과업성취운동 총재 릭 워렌 목사의 인사를 시작으로 CCC 부총재 폴 애쉴만 박사, 남침례교 해외선교국 책임자 네이튼 쉥커 선교사가 연사로 나섰습니다.   이들은 5000여개의 미개척 종족 개척을 세계 교회의 최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그러면서 지교회와 선교사, 선교단체, 현지교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선교대회 공동대회장을 맡은 김궁헌 목사는 "19억명의 잃어버린 영혼에게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모두가 협력해야 할 때" 라며 한국교회도 함께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궁헌 목사 / 공동대회장) 5000개 남아있는 미개척종족 중에서 적어도 금년과 내년 중에 10퍼센트인 500개 교회들이 동원돼서 500종족들을 개척하는 것이 목표이고 후속사역입니다.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대회에선 글로벌연합선교훈련원 TMTC 총재 임현수 목사, 세계협력선교회 국제 사역 대표 안강희 선교사 등 국내외 선교전문가들이 나서 미전도종족 선교 동향과 개척 성공사례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유튜브로 생중계 되는 이번 선교대회는 20개나라 언어로 변환 돼 송출되며 유튜브 채널 ‘세미연’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GOODTV NEWS 하나은입니다.

GOODTV가 한국교회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특집프로그램 <주여 이 땅을 치유하소서>를 기획 제작하고 있습니다. 5번째 편까지 방송되는 동안 한국교회의 위기를 심층적으로 다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6번째 편에선 교회에서 민감한 주제일 수도 있는 헌금의 성경적인 의미와 올바른 운용에 대해 알아봅니다. 박은결 기자의 보돕니다.  GOODTV가 한국교회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진행하는 연중특별기획 '주여 이 땅을 치유하소서' 여섯 번째 편은 ‘헌금’을 둘러싼 교회의 문제점을 짚어보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최근 코로나19로 대부분의 교회들이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 상황에서 일부 현장 예배를 고수하는 교회들을 두고 일각에선 헌금을 위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번 방송에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양현표 교수, 카타콤 교회 양희삼 목사, 다우리교회 임경근 목사, 교회재정건강성운동실행위원장 최호윤 회계사가 패널로 참여했습니다.  출연자들은 목회자들이 헌금의 의미를 기복신앙과 연결 지어 설교하는 것을 문제로 지적했습니다. 헌금을 많이 내면 복을 받는다는 식으로 그 의미를 왜곡해선 안된다는 겁니다.   (양희삼 목사/ 카타콤교회) 우리가 헌금 많이 하고 십일조 많이 하면 하나님이 복 주실 거다. 저는 이건 너무 과한 것이 아닌가…  (양현표 교수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한국교회에서 그 말(성경)을 오용해서 십일조 하면 이런 복이 간다 이렇게 가는 것은 너무한 해석이 아니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출연자들은 헌금을 잘 드리는 것 만큼 올바르게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선 성도들이 헌금의 본질과 의미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양현표 교수/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그 제도(헌금)를 교회 입장에서 어떻게 바르게 사용하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교회의 가치를 위해서 썼으면 좋겠다…  (최호윤 회계사/ 교회재정건강성운동 실행위원장) 교회 운영을 위해 헌금을 해야 하느냐 아니면 우리 신앙의 표현으로 하나님께 드리고 은혜에 내가 참여하는 것이냐 이 관점은 정말 중요한 차이인데…  GOODTV가 사회와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해 마련한 연중 특별기획 여섯 번째 편은 오는 15일 오후 10시 10분, 18일 오후 6시에 방영될 예정입니다.  GOODTV NEWS 박은결입니다.

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25년동안 5000여 교회가 함께 지역 복음화를 위해 애쓰고 있는 단첸데요. 다음달 정기총회를 앞두고, 경기북총의 지난 한해 사역을 되짚어봤습니다. 진은희 기잡니다.   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는 5천여 개의 교회가 힘을 모아 지역 복음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올해는 이웃한 북한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특히 지난 6월 한국전쟁 70년을 기념해 마련한 EXPLO2020 통일선교대회에선 한반도 영적 부흥과 복음통일을 놓고 함께 부르짖었습니다. 코로나19로 사역 대부분이 취소나 연기됐지만 북한 복음화를 위한 기도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임다윗 총회장은 북한을 비롯한 북방선교에 경기북부지역 교회들이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임다윗 총회장 / 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 우리 경기북총에 뜻있는 교회들이 기도운동 일으켜서… 휴전선 둘레길 있다고 합니다. 둘레길 다니면서 땅밟기 기도도하고…  경기북총은 이 외에도 최근 여성위원회를 구성하고, 마마클럽기도회를 부산에서 처음으로 개최했습니다. 이 기도회는 자녀를 둔 엄마들이 자발적으로 나라를 위해 가정을 살리자는 취집니다.   임 총회장은 재임기간을 마무리하는 사역으로 경기북부 지역 '교회 주소록'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교파를 넘어 이단을 가려내고, 지역 교회를 연합하기 위한 것으로 내달 중 5천여 회원 교회에 배포할 계획입니다.  (임다윗 총회장 / 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 초교파지만 건전한 교회들의 주소록을 만들어가지고 이단들이 발을 못 붙이도록 신천지가 위장교회 못 만들도록... 지금 이제 거의 완성단계에 있습니다.  경기북총은 이와 같은 사업을 평가하고, 새로운 사역을 준비하기 위해 내달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새 임원진을 선출할 계획입니다.   경기북총 조강택 사무총장은 “앞으로도 경기북총이 지역 복음화와 복음통일에 교회가 앞장설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GOODTV NEWS 진은희입니다. 

GOODTV가 신천지의 사기 포교전략이 담긴 내부 문서를 단독 입수했습니다. 그동안 신천지가 정체를 숨기고 접근해 사기 포교를 해왔다는 것은 알려졌지만, 이를 입증할 구체적인 증거는 없었는데요. 이번에 입수한 문서에는 포교전략의 세부적인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천보라 기자의 보돕니다.  GOODTV가 단독으로 입수한 신천지 내부 문서는 총 12건. 이 중 일부는 신천지 교도들이 직접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포교 매뉴얼로, ‘따기’ 단계에서 상황별 모략이나 입막음 등 구체적인 전략이 기록돼 있습니다.  ‘따기’란 ‘익은 열매를 따는 것’을 비유하는 표현으로, 여기서 ‘열매’는 포교 대상자인 섭외자를 말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상담과 성경공부를 담당하는 교사와 처음 만나게 되는데, 대부분의 섭외자가 따기만 거치면 입교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신천지 포교의 핵심으로도 불립니다.  ‘복음방 유도 상담 따기 멘트’라는 제목의 문서에는 상담 열매 따기 교사 콘셉트와 이미지, 중간 관리자 투입, 상황 설정, 상담 멘트 등이 단계별로 나뉘어 있는데, 모략 예시까지 상세히 나와 있습니다.  교사 콘셉트의 예시를 보면 외국생활이나 경험이 있는 사람의 경우, 외국에서 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 현지 한인 장로교회에서 양육간사로 일하다 잠시 귀국했다고 속이라고 돼 있습니다. 홈페이지가 없거나 시골 개척교회 소속 간사로 콘셉트를 잡으면 신분을 들키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단에 대한 경계심을 줄이고 섭외자의 신뢰를 얻기 위해 우연한 만남을 연출하라고도 적혀있습니다.   섭외자가 가족이나 지인에게 말하지 않도록 ‘입막음’하기 위한 전략도 나옵니다. 교사와 관리자가 상황을 연출해 섭외자를 속일 뿐 아니라 성경 구절을 인용한 예시까지 적혀있습니다. ‘성경의 예화를 이용한 입막음’이라는 내용에는 “가장 가까이 있는 자를 통하여 방해하는 일이 생겨난다”며 “나의 말실수로 인해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사단이 들어가서 역사하게 될 수도 있다는 무서운 이야기라는 것을 알려줘야 한다”고 미혹합니다.  최근 신천지를 탈퇴한 A 씨는 신천지의 포교는 처음 말을 꺼내는 순간부터 ‘거짓’이라며, 거짓말도 영혼을 살리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고 세뇌시킨다고 주장했습니다.  (A 씨 / 신천지 탈퇴자)  어떻게 보면 하얀 거짓말이야 생각을 하기 때문에 나이를 속이고, 신분을 속이고, 가짜 명함을 만들고, 가짜 출입증을 만들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 죄책감을 느끼는 사람이 없고 오히려 죄책감을 느끼는 사람이 이상한 거죠.  신천지 포교는 당하는 사람을 철저히 속이는 '종교 사기'라고 강조하는 A 씨. ‘나는 아니겠지’, ‘나는 괜찮겠지’라는 생각을 버리고 혹시 누군가 상담을 해준다고 하면 교회나 이단상담소 등을 통해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GOODTV NEWS 천보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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