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선 교회기자2020-11-26

포항언론인홀리클럽 제18대 회장에 유상원 포항CBS 아나운서 겸 선교국장(곡강교회 안수집사)이 추대됐다. 포항홀리클럽은 11월 25일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제18회기 정기총회를 열고 유상원 수석부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추대했다. 임기는 내년 11월까지 1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유상원 수석부회장의 인도로 드려진 1부 예배는 장혜경 자문위원(포항성안교회)의 기도와 김애경 서기(동광침례교회)의 성경봉독에 이어, 신상환 지도목사(포항목양테마교회)가 야고보서 1:5, 마태복음 7:7을 통해 '지혜를 구하세요'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뒤 축도했다. 신성환 목사는 "언론인들에게는 말과 소리를 통해 감동을 만들어내는 지혜가 필요하다"며 "지식보다는 지혜를 간구하는 언론인홀리클럽 회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부 정기총회는 조현석 회장(포항장성교회)의 사회로 장병섭 부회장(포항새물결교회)의 기도, 회원점명과 개회선언, 회순채택, 전회의록 낭독, 사업 및 감사, 회고보고에 이어 임원선출 등이 진행됐다. ▲포항언론인홀리클럽 회원들이 정기총회에 앞서 기도하고 있는 모습. ⓒ데일리굿뉴스 이 자리에서 수석부회장은 이한웅 콘텐츠코리아 대표(포항장성교회 안수집사), 감사는 이은우 경북기독신문 편집위원장(포항성동교회 장로)과 양성민 포항극동방송 부장(포항제이교회 장로)를 각각 뽑았다. 유 신임회장은 "듣는 마음을 지혜삼아 회원과 이웃, 지역교회의 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지역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에 협조와 기도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산하 포항언론인홀리클럽은 지역 기자와 아나운서, PD 등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신동선 교회기자2020-12-02

최생금 교회기자2020-11-24

코로나19 극복과 위로의 희망콘서트가 지난 21일 오후 3시 경기 가평 몬테라고 아트홀에서 열렸다. 희망콘서트는 원종문 목사의 출판기념 축하 헌정음악회로 몬테라고 오페라그룹이 주최하고 몬테라고 국제교육재단이 주관했다. 1부 예배는 김길식 목사(로뎀나무의꿈교회)의 인도로 장익봉 목사(청평장로교회)의 기도, 성경봉독은 우수동 목사(가평 남부교회), 특별찬양은 강한나 자매(로뎀나무의꿈교회)가 섬겼다. 김관중 목사(상신노인전문요양원장, 제6대 가평군 사회복지사협회장)가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신명기 33:2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이주형 목사(항사리교회)가 저자소개를 했다. 몬테라고 교육재단 이사장인 원종문 목사는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어야겠다는 마음으로 가슴이 뜨거워졌기 때문에 기독교 한국신문에 매주 게재한 칼럼을 모아 ‘열린생각’과 ‘둘이 하나가 되리라’를 출판하게 됐다”며 “이 책의 수익금은 몬테라고 국제학교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전액 사용하겠다. 출판기념 위로의 콘서트에 참여한 모두의 삶속에 하나님이 기적이 늘 함께 하시길 소망하며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몬테라고 교육재단 이사장인 원종문 목사는 ‘열린생각’과 ‘둘이 하나가 되리라’를 출판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데일리굿뉴스 이평찬 목사(GOODTV 선교기획본부장)와 이철휘 장로(더불어민주당 가평포천 지역위원장)가 축사를 송흥섭 목사(가평제일침례교회)가 격려사를 전했다. 1부 예배는 조재호 목사(우리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2부 희망콘서트는 세계적인 성악가로 아시아 3대 테너인 윤석진 교수와 함께 출연한 성악가들이 아리아와 가곡 등으로 희망을 노래했다. ▲세계적인 성악가이자 아시아 3대 테너로 알려진윤석진 교수는 아리아와 가곡 등으로 희망을 노래했다. ⓒ데일리굿뉴스 윤석진 교수는 민족 복음화 운동본부 찬양선교 본부장, 세계 성신 클럽 문화예술선교 위원장, 한국 성령 100주년 본부 성악위원장, Italia 만프레디 국제 콩쿨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윤 교수는 몬테라고 국제학교 총장, 몬테라고 오페라그룹 단장, 몬테라고 보이스 클리닉센터 원장을 맡고 있다. 이날 공연은 ▲피아노 김선용(몬테라고 오페라단 음악감독) ▲소프라노 이도현, 윤한나, 윤마리아, 이지원 ▲테너 강남구, 조용필, 조개흠 ▲바리톤 왕해묘 ▲베이스 김세혁, 서찬 등이 섬겼다. 이날 행사는 콘서트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시간으로 정부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

신동선 교회기자2020-12-02

최옥창 교회기자2020-12-02

경기도 부천시 중동에 자리한 참좋은교회(담임 김원교 목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시대 속에 맞이하는 성탄과 연말을 뜻있게 보내기 위한 이색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어 화제다. 매년 연말에 실시하는 무지개사랑 나눔 행사 중 하나인 ‘소아암 환자 소원 매칭 트리’가 바로 그것이다. 이번 이벤트는 교회에 설치된 대형트리에 30여개의 예쁜 카드를 장식해서 원하는 교인이면 누구나 1대1 매칭을 통해 카드에 숨은 소원을 이뤄주는 나눔 행사다. 카드에는 병원에서 외롭게 크리스마스를 보낼 경인지역 소아암 환아들의 다양한 소원이 새겨져 있으며 1대1매칭으로 치료 의지를 향상시키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참좋은교회 김원교 목사가 ‘나눔은 기적을 일으킨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있다. ⓒ데일리굿뉴스 김원교 목사는 지난 11월 마지막 주일 ‘나눔은 기적을 일으킨다(마 14:13~21)’라는 주제의 설교에서 “성탄절과 연말이 다가온다는 들뜬 생각으로 ‘어디로 가면 코로나를 피해서 멋진 여행을 즐길 수 있을까?’라는 고민보다 구원의 복음을 나누고, 사랑을 나눔으로 기적이 일어나는 나눔과 베풂의 뜻있는 행사에 참여하자”고 제의했다. ‘무지개사랑나눔’이란 7가지 다양한 색깔이 조화를 이뤄 무지개를 만들어 가듯 참좋은 가족들이 지역사회 다양한 이웃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사랑을 나누는 사랑나눔 이웃 캠페인이다. 벌써 수십 년 동안 사회복지위원회(위원장 임선철 안수집사)의 주관으로 지속돼 오고 있다. 구체적인 무지개사랑나눔은 다음과 같다. △전교인 무지개사랑 저금통 모금 (1인1개) / 어린이로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전교인이 1인 1개 이상의 무지개사랑저금통에 사랑의 동전을 모아 지정일에 기부. △어려운 목회자에게 사랑의 쌀 보내기 / 교단 미자립교회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 제공. △사랑의 온차 나눔(국군장병들에게 온차보내기) / 군선교연합회를 통해 국군장병들에게 사랑의 온차 제공. △에너지 빈곤층에게 사랑의 연탄 나눔 / 다문화가정 및 이주노동자들과 취약계층에게 연탄 지원. △제7회 북한어린이를 위한 평화의 목도리 뜨기 / 북한 어린이에게 직접 목도리를 떠서 보내는 행사. △사랑의 찜질팩 나눔 / 건강취약계층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찜질팩 지원.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전야예배와 성탄축하예배 / 소외된 이웃들(난치병환우, 이주노동자)과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참좋은 리퀘스트. 한편 무지개사랑나눔의 협력 기관으로 신중동종합사회복지관, 한국군선교연합회, 하나누리, (사)한국백혈병 소아암협회 경인지회, 사단법인 경기글로벌센터, (사)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등이 참여한다. ‘지역사회를 감동시키는 섬김공동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내년 1월까지 계속되며 참좋은교회 성도 모두가 하나 돼 참여하는 연말 최대 나눔 행사다.

최생금 교회기자2020-12-02

코로나19로 각종 캠프와 수련회 등을 할 수 없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도 다음세대를 살리는 운동을 하는 선교단체가 있다. ‘다음세대 운동’ 대표인 양산 창성교회 이찬헌 목사는 하나님을 예배하고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한 신앙회복 훈련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온라인 예배를 드린다. 다음세대 운동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RTOW9I0HvH2oG-r1Fs4Vwg). 온라인 예배 참여대상은 청소년, 교사, 학부모, 사역자들이다. 예배는 에클레시아 미니스트리 찬양팀의 찬양과 말씀, 기도회 순서로 진행된다. 이찬헌 목사와 청소년 전문 사역자들이 강사로 나선다. 다음 세대 신앙교육의 필요성에 대해서 이찬헌 목사는 성경과 역사와 우리의 현실을 들어 설명하고 있다. 이 목사는 “사무엘상 2장 12절에 나오는 엘리의 아들들은 여호와를 알지 못했다”며 “엘리는 자녀교육, 다음세대 신앙교육을 실패했기 때문에 자신과 자녀와 나라 민족을 망쳤다. 다음세대 신앙교육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영국을 비롯한 유럽의 교회들이 거의 다 무너져가고 있다. 교회에는 젊은 사람들은 다 떠나고 나이 드신 분들만 남게 되었다. 교회 건물은 술집과 나이트클럽, 이슬람 사원으로 변해가고 있다”며 “학자들이 유럽의 교회가 왜 망해가는지 원인을 조사했는데 그 첫째가 바로 다음세대 신앙교육에 실패했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 한국교회의 다음세대가 무너지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 한국교회 중에 청소년 학교가 없는 교회가 60%를 넘었다. 교회를 다니는 청소년 중에서도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한 아이들이 80%가 넘는다”며 “청소년들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경우가 캠프나 수련회를 통해서 만날 수 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집회와 캠프, 수련회를 하지 못하는 위기상황에 몰렸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이런 위기 상황 속에서 유튜브를 통해서 다음세대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이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찬헌 목사는 부산장신대와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창성교회와 다음 세대 운동, 에브라임 문서선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청소년 집회와 전도 집회 전문 강사로 사역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21세기 제자훈련ⅠⅡⅢ’, ‘21세기 청소년 제자훈련ⅠⅡⅢ’, ‘하나님의 놀라운 손길 기다림’, ‘복음의 정수 약함’, ‘한 눈에 보는 성경 성경과 역사’ 등이 있다.

김윤규 교회기자2020-12-01

최생금 교회기자2020-11-30

강원도 원주에서 겨울철을 맞아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가 열렸다. 원주 충정교회(담임 최규명 목사)는 올해도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복지재단(대표 허기복)과 함께 지난 11월 28일 오전 10시 원주시 명륜동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충정교회는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40여 가정에 400만 원의 후원금을 통해 5,000장의 연탄을 기증했다. 이날 연탄 나눔은 충정교회 어린이와 장년 성도를 포함해 60여 명이 봉사자로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찾아 연탄을전달하며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연탄 나눔식에서 충정교회 최규명 목사는 “어려운 분들을 돕고 나눌 수 있는 은혜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며 “아직도 연탄을 통해 겨울을 살아가는 분들이 있다. 그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고 주님을 만나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한다. 연탄나눔 섬김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주시며 직접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과 다음세대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11월 28일 연탄 나눔은 충정교회 어린이와 장년 성도를 포함해 60여 명이 봉사자로 참여했다. ⓒ데일리굿뉴스 이날 연탄나눔 봉사에 참여한 성도들은 “작은 섬김이지만 어려운 분들을 직접 돕게 되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충정교회 성도들은 정부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손소독, 마스크와 비닐장갑 등을 착용한 채 연탄을 배달했다. 원주 충정교회는 강원도 원주시 행가리1길 42-5 (무실동 104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11월 28일 연탄 나눔은 충정교회 어린이와 장년 성도를 포함해 60여 명이 봉사자로 참여했다. ⓒ데일리굿뉴스

이법승 협력기관기자2020-11-27

클래식 전문 연주단체 M.Classic (이하 엠클래식)이 지난 11월 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마리아칼라스홀에서 진행된 ‘온기’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온기(溫氣) 프로젝트는 음악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목적을 가진 비영리 예술단체인 드로잉더뮤직(Drawing the music)의 주최로 기획된 온라인 후원콘서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음악을 통해 관객에게는 후원참여의 기회와 감동의 시간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는 크리스마스 연탄으로 따뜻한 온기를 선물하는 아름다운 나눔의 자리로 마련됐다. 엠클래식 멤버들은 클래식 곡으로 각자의 기량을 선보인 개인 연주와 더불어 찬양곡을 앙상블로 연주했다. 비대면으로 촬영된 연주 영상은 매주 화·목요일에 드로잉더뮤직 유튜브 채널에 업데이트 되고 있다. 비대면 시청자들의 참여가 후원금으로 연결된다. 업로드되는 영상을 시청하면 100원, ‘좋아요’는 150원, ‘응원 댓글’은 200원이 후원금으로 적립되는 방식이다. 이렇게 모아진 소중한 수익금은 천사운동본부 '사랑의 연탄봉사' 연탄 구입에 사용되며, 자발적인 개인 후원 역시 가능하다. 엠클래식은 음악사역이 필요한 문화예술소외지역 및 지역사회에서 활동하기 위해 ‘클래식플러스’라는 기업으로 규모를 키워 2019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됐다. 현재 사회적기업이 되기 위한 과정을 거치고 있다. 또 지난 2월에는 굿티비와 MOU를 맺었다.

신동선 교회기자2020-11-26

포항언론인홀리클럽 제18대 회장에 유상원 포항CBS 아나운서 겸 선교국장(곡강교회 안수집사)이 추대됐다. 포항홀리클럽은 11월 25일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제18회기 정기총회를 열고 유상원 수석부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추대했다. 임기는 내년 11월까지 1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유상원 수석부회장의 인도로 드려진 1부 예배는 장혜경 자문위원(포항성안교회)의 기도와 김애경 서기(동광침례교회)의 성경봉독에 이어, 신상환 지도목사(포항목양테마교회)가 야고보서 1:5, 마태복음 7:7을 통해 '지혜를 구하세요'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뒤 축도했다. 신성환 목사는 "언론인들에게는 말과 소리를 통해 감동을 만들어내는 지혜가 필요하다"며 "지식보다는 지혜를 간구하는 언론인홀리클럽 회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부 정기총회는 조현석 회장(포항장성교회)의 사회로 장병섭 부회장(포항새물결교회)의 기도, 회원점명과 개회선언, 회순채택, 전회의록 낭독, 사업 및 감사, 회고보고에 이어 임원선출 등이 진행됐다. ▲포항언론인홀리클럽 회원들이 정기총회에 앞서 기도하고 있는 모습. ⓒ데일리굿뉴스 이 자리에서 수석부회장은 이한웅 콘텐츠코리아 대표(포항장성교회 안수집사), 감사는 이은우 경북기독신문 편집위원장(포항성동교회 장로)과 양성민 포항극동방송 부장(포항제이교회 장로)를 각각 뽑았다. 유 신임회장은 "듣는 마음을 지혜삼아 회원과 이웃, 지역교회의 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지역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에 협조와 기도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산하 포항언론인홀리클럽은 지역 기자와 아나운서, PD 등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연우 협력기관기자2020-11-25

한국소년보호협회(이사장 김기남)는 11월 24일 삼성전자와 사랑의 열매가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 ‘나눔과 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향후 3년간 소년원 출원생 등 보호처분 청소년의 사회정착 및 자립을 위한 취·창업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1년 ‘나눔과 꿈’ 사업 선정으로 진행되는 ‘성공주방’은 ‘함께 이루다’라는 뜻의 성공(成共)과 ‘목적하는 바를 이루다’라는 뜻의 성공(成功)으로, 공유주방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이중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사업은 소년원 출원생 등 보호처분 대상 청소년의 취·창업을 위한 다양한 전문 기술훈련 및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공유주방을 위한 창업공간을 마련해 취·창업 지원과 사례관리까지 사회정착 및 자립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7월 삼성전자·사랑의열매가 진행한 ‘나눔과 꿈’ 공모에는 전국 918개의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한국소년보호협회를 포함한 40개소가 선정됐다. ‘나눔과 꿈’ 사업은 사업 내용에 따라 중점주제(아동·청소년 교육·자립 지원사업)와 자유주제로 나눠 지원하며, 선정된 단체는 1년간 최대 1억 원, 3년간 최대 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김기남 (재)한국소년보호협회 이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소년원 출원생 등 보호처분 대상 청소년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립 기반을 마련하며, 나아가 재범률 감소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감소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생금 교회기자2020-11-24

코로나19 극복과 위로의 희망콘서트가 지난 21일 오후 3시 경기 가평 몬테라고 아트홀에서 열렸다. 희망콘서트는 원종문 목사의 출판기념 축하 헌정음악회로 몬테라고 오페라그룹이 주최하고 몬테라고 국제교육재단이 주관했다. 1부 예배는 김길식 목사(로뎀나무의꿈교회)의 인도로 장익봉 목사(청평장로교회)의 기도, 성경봉독은 우수동 목사(가평 남부교회), 특별찬양은 강한나 자매(로뎀나무의꿈교회)가 섬겼다. 김관중 목사(상신노인전문요양원장, 제6대 가평군 사회복지사협회장)가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신명기 33:2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이주형 목사(항사리교회)가 저자소개를 했다. 몬테라고 교육재단 이사장인 원종문 목사는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어야겠다는 마음으로 가슴이 뜨거워졌기 때문에 기독교 한국신문에 매주 게재한 칼럼을 모아 ‘열린생각’과 ‘둘이 하나가 되리라’를 출판하게 됐다”며 “이 책의 수익금은 몬테라고 국제학교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전액 사용하겠다. 출판기념 위로의 콘서트에 참여한 모두의 삶속에 하나님이 기적이 늘 함께 하시길 소망하며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몬테라고 교육재단 이사장인 원종문 목사는 ‘열린생각’과 ‘둘이 하나가 되리라’를 출판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데일리굿뉴스 이평찬 목사(GOODTV 선교기획본부장)와 이철휘 장로(더불어민주당 가평포천 지역위원장)가 축사를 송흥섭 목사(가평제일침례교회)가 격려사를 전했다. 1부 예배는 조재호 목사(우리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2부 희망콘서트는 세계적인 성악가로 아시아 3대 테너인 윤석진 교수와 함께 출연한 성악가들이 아리아와 가곡 등으로 희망을 노래했다. ▲세계적인 성악가이자 아시아 3대 테너로 알려진윤석진 교수는 아리아와 가곡 등으로 희망을 노래했다. ⓒ데일리굿뉴스 윤석진 교수는 민족 복음화 운동본부 찬양선교 본부장, 세계 성신 클럽 문화예술선교 위원장, 한국 성령 100주년 본부 성악위원장, Italia 만프레디 국제 콩쿨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윤 교수는 몬테라고 국제학교 총장, 몬테라고 오페라그룹 단장, 몬테라고 보이스 클리닉센터 원장을 맡고 있다. 이날 공연은 ▲피아노 김선용(몬테라고 오페라단 음악감독) ▲소프라노 이도현, 윤한나, 윤마리아, 이지원 ▲테너 강남구, 조용필, 조개흠 ▲바리톤 왕해묘 ▲베이스 김세혁, 서찬 등이 섬겼다. 이날 행사는 콘서트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시간으로 정부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

prev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goodtvICGICGCCMLOVE굿피플KCMUSA기독뉴스GoodPeople아멘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