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화 교회 기자2018-10-17

대한예수교 장로회(백석대신) 새부산노회(노회장 최병국 목사)는 2018년 10월 15일 제187회 정기 노회를 개최하였다. 개회 예배(오전11시 ~11:40)는 부노회장 이신호 목사의 사회로 부회계 노영복 장로의 기도, 회의록부서기 장인호 목사의 성경봉독, 온맘교회 강승범 목사의 특별찬양, 노회장 최병국 목사의 시편133편1~3절 “아름다운 동거”를 주제로 한 설교 말씀과 회계 김태중 목사의 헌금, 서기 마경하 목사의 광고, 증경노회장 김영만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 되었다. 성찬예식(오전11:40~12:00)은 증경노회장 백승철 목사의 집례로 교역자회서기 윤명도 목사의 기도, 분잔 노용복 장로, 허덕부 장로의 분병으로 치뤘다. 오후 13시~16시 까지는 회무처리와 정치부 9건의 헌의안을 보고 하였다. - 교회 주소 변경 청원의 건(3건) : 샤론교회(김기환 목사), 온맘교회(김죠셉 목사), 주안교회(이성철 목사) - 교회 명칭 변경 청원의 건(1건) : 참 좋은교회 → 은강교회 - 목사 은퇴 청원의 건(1건) : 통영선교교회(성영태 목사) - 회원재명의 건(3건):창현교회(장수호 목사), 시온산교회(이영재 목사), 은하교회(석영심 목사) - 교회 폐쇄 청원의 건(1건) : 통영선교교회(성영태 목사) 이날 참석한 50여 명의 목회자들은 경건하고 은혜로운 분위기 속에서 총회를 잘 마무리 하였고, 노회 각 소속 교회와 노회의 발전을 위해 전심으로 기도하였다. 총회 후에는 부산의 관광 명소 태종대 목장원에서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하며 ‘아름다운 동거로 행복한 노회’를 만들어가기 위하여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아름다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최재화 교회 기자2018-10-18

제2회 레알러브 시민축제가 지난 10월 12일 정오 부산 해운대구 구남로 광장에서 1부 문화공연(정오 12:00~13:00), 2부 시민대회(13:00~13:45), 3부 온가족이 함께하는 레알 퍼레이드(13:00~15:30), 4부 부스방문 및 문화축제(15:30~17:30)의 순서로 성대히 열렸다. 이날 모인 많은 목회자들과 여러 단체 및 2,000여명의 남녀노소 참석자들은 같은 시간, 바로 옆에서 열리고 있는 퀴어행사(참여자 1,000여명)에 ‘YES 자녀가정 NO 낙태 동성애’를 외치며 동성애 축제반대 시민대회의 분위가 한껏 고조됐다. 레알러브 시민축제에는 바른성문화를 위한 국민연합, 동성애동성혼반대 국민연합, 경남미래시민연합, 건강한사회를 위한 국민연대, 차세대바로세우기 학부모연합, 고신대학교, 부산대 트루스 포럼 등 각지의 단체에서 참석했다. 또한 퀴어 행사에 참석한 전국각지의 참석자들은 “우리의 인권에 ‘나중’은 없습니다”라고 주장하며 “대한민국의 헌법은 모든 사람의 평등과 기본권을 선언하고 있다. 차별 금지법을 제정하라!”라고 구호를 외치며 올바른 성 정체성 회복 등을 주장했다. ▲제2회 레알러브 시민축제가 지난 10월 12일 정오 부산 해운대구 구남로 광장에서펼쳐졌다. ⓒ데일리굿뉴스 이날 행사에는 만일의 사태를 위해 2,000명의 경찰 병력이 동원됐다. 그런 만큼 다소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양측 행사가 진행됐으나 아무런 사고 없이 행사가 마무리 됐다.

조영호 교회 기자2018-10-11

한국YWCA연합회(회장 한영수)와 광주YWCA(회장 민혜원)는 9월 30일부터 10월2일까지 지리산 천왕봉 등반을 시작으로 광주5.18민주묘지, 소심당조아라기념관을 비롯해 노고단, 천왕봉 등 지리산 일대에서 여성평화순례를 했다. 지리산 더케이 가족호텔에서 열린 기조 강연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원로자문단으로 평양에 다녀온 한완상 전 통일부 총리가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우리의 역할'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고, 아이리스선교단(단장 최봉선)이 출연하여 축하 공연으로 삶의 위로 시간을 가졌다. ▲아이리스 선교단 최봉선 단장이 "삶의 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인사하고 있다.ⓒ데일리굿뉴스 한민족 여성평화순례는 천왕봉 순례팀이 사전행사로 9월 30일 지리산 빨치산토벌전시관 탐방으로 시작해 10월 1일(월)부터 2일(화)까지 노고산 순례팀과 함께 지리산 등반에 본격적으로 나섰고 특별강연, 평화축제,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광주 조아라기념관 탐방 등으로 진행했다. ▲축하 공연으로 아이리스 선교단이 공연하고 있다.ⓒ데일리굿뉴스 '2018 YWCA 한민족 여성평화순례 한라에서 백두까지 지리산 편'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평화확산을 위해 한국과 북한이탈주민은 물론 중국, 미국 재외동포까지 한민족 여성들이 모이는 자리로 확대됐다. YWCA가 1994년 중국 연변, 1996년 미국 뉴욕, 그리고 2013년 중국 연변에서 세 차례 열었던 한민족여성대회를 계승했다. 바야흐로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본격적으로 불고 있는 가운데 여성이 주도하고, 한민족 여성이 연대하는 평화의 여정이 다시 시작된 것이다. ▲경상도와 전라도 화합을 위한 평화순례단원들이 찬양하고 있다.ⓒ데일리굿뉴스 YWCA가 창립 95주년을 맞아 2017년 한라산에서 시작한 여성평화순례는 해마다 지리산, 태백산(금강산), 설악산(묘향산), 금강산(칠보산)을 오르며 '통일씨앗'을 뿌리고 100주년이 되는 2022년 백두산 정상에 남북한과 해외동포 여성들이 함께 오르자는 평화운동 프로젝트다.올해 지리산 편에는 중국, 미국 재외동포와 북한이탈주민, 전국 32개 지역 YWCA 회원 등 300여 명이 참가했다.

신동선 교회 기자2018-10-23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경동노회는 지난 10월 21일 포항 큰숲교회에서 ‘경동노회 제150회 기념사업 연합집회’를 가졌다. 집회는 1부 개회예배와 2부 연합집회, 3부 모범교회 성도 표창식 등으로 진행됐다. 이승희 목사(대구반야월교회·총회장)와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말씀을 전했다. 장재덕 목사(영천서문교회)의 인도로 드려진 개회예배는 박문균 장로(소동교회·부노회장)의 기도, 황봉수 목사(장기제일교회)의 성경봉독, 큰숲교회 찬양대의 찬양, 이승희 목사의 설교, 이호현 목사(포항대광교회)의 축사, 박영만 목사(경주서부교회)의 광고, 류광하 목사(오천사랑의교회)의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총회장 이승희 목사는 ‘하늘의 소리를 들으라’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 칭찬받고 성령이 임하는 노회가 되길 바라며, 하나님의 의가 이뤄지는 노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부 연합집회는 김중석 목사(경주성광교회)의 인도, 장성진 목사(큰숲교회)의 기도, 정신덕 목사(영천호당교회)의 성경봉독, 김문기 장로(새에덴교회)의 특송, 소강석 목사의 설교, 특별헌금(최돈훈 목사), 광고(김석문 목사), 이관영 목사(영천문화교회)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소강석 목사는 ‘교회의 영광을 회복하라’란 제목의 설교에서 “교회는 주님의 피로 세워졌기에 가장 영광스러운 곳임을 기억하자”고 강조했다.

박준호 교회 기자2018-10-23

김석년 목사 오성택 목사 명예박사 수여받아 제14회 미성대학교(총장 류종길 박사) 후원의 밤 및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이 21일(주일) 오후 미서부 남가주 LA인근 웨스트코비나에 위치한 유니온교회(담임 김신일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비전나눔, 3부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 4부 식사 및 교제의 시간으로 가졌다. 윤석길 교수(교무처장) 사회로 시작된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은 김수정 교수(교무부처장)이 학위기 낭독했으며 김석년 목사(서초성결교회)와 오성택 목사(남전주성결교회)에게 학위수여를 했으며 축하패를 전달했다. 이어 김석년 박사와 오성택 박사가 답사했다. 김석년 박사는 “한국교회의 위기는 목사들이 죽지 않아서 오게 된 것이다 목회자들이 십자가에 자신을 못박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한국교회는 달라질것”이라 말하고 “오늘 저에게 주신 명예박사 학위는 명예롭게 예수로 흙덩이처럼 죽는자라는 의미로 받은 것이다. 날마다 죽는 목회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오성택 박사는 “하나님께서는 40년간 사역하게 하셨고 명예박사를 수여받은 것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다문화사회인 미국사회에서 4중복음의 기치를 들고 하나님의 일꾼을 양성하는 미성대의 동문이 된 것 감사하고 학교의 발전을 위해 협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복 목사(준비위원장) 사회로 열린 비전나눔 시간은 류종길 박사(총장)가 인사했으며 윤성원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과 노세영 총장(서울신학대학교)가 축하메시지를 영상으로 소개했다. 류 총장은 “미성대학교 역사의 페이지마다 하나님의 손길 아닌 것이 없다”며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동문들과 후원자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미성대학교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과 축복을 충만히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권다윗 목사와 이귀라 목사가 동문 간증했으며 조종곤 목사(이사, 사우스베이선교교회)가 후원안내 및 약정을 위한 기도를 했다. 이어 소선희 전도사(성문교회)와 미성대 동문합창단이 특별찬양 했으며 류종길 총장이 유니온교회에게 감사패를 증정했으며 김광수 목사가 내빈 및 후원자를 소개했다. 김광수 목사(이사장) 사회와 유니온교회 찬양팀의 찬양인도로 시작된 1부예배는 김종호 목사(LA지방회장)이 기도했으며 권영태 장로(이사, 유니온교회)가 성경봉독했으며 최경환 목사(미주성결교회 총회장, 시온성경교회)가 ‘때를 따라 돕는 은혜(히 4:14-1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이정근 목사(명예총장)가 축도했다. 이날 모든순서를 마치고 식사와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00년 12월에 설립된 미성대학교는 북미주 기독교대학 인가기관인 ABHE의 정회원 학교이며 신학대학원협의회(ATS)의 정회원 후보 심사를 마친 학교이다. 또한 캘리포니아주교육부(BPPE)로부터 학력인가 받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대학으로 승인을 받았으며 SEVIS I-20 자체 발행하여 한국을 비롯한 외국의 여러나라에서 유학생들을 받고 있다. 본교는 경영대학(원)을 설립하여 기독교적 가치관과 신앙으로 무장된 사회인들로 교육하기 위해 그리고 교육을 통해 학교의 설립목적과 선교사명을 성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8년 봄학기에 3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동문들은 목회자, 상담사, 교수, 해외선교사 등으로 활발히 사역하고 있다.

박준호 교회 기자2018-10-17

미주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미성대학교(총장 류종길 박사)가 주관하는 제3회 남가주 신학대학교 연합 설교페스티벌이 오는 11월 10일(토) 오전 9시부터 12시 30분까지 미서부 LA한인타운에 위치한 남가주새누리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개최된다. 페스티벌을 앞두고 성공적 개최를 위한기자회견이남가주새누리교회에서 최근 열렸다. 이날 송정명 목사(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는 환영인사를 통해 "이번 3회를 맞기까지 수고한 관계자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설교페스티벌을 통해 학교 간 연합과 친교의 장이 되기 바라며 학교를 대표해서 설교를 하는 학생들을 통해 신학교육의 연장이 되는 페스티벌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설교페스티벌은 한국어 설교를 원칙으로 하며 15분 분량으로 하게 된다. 참가자격은 현재 ATS, ABHE, TRACS 등 인가기관으로부터 인준된 학교들이며 안수받지 않은 학생들이다. 설교페스티벌 본문은 구약성경(에스겔 37:15-22, 이사야 60:1-3)과 신약성경(에베소서 2:12-22, 누가복음 23:26-29)이다. 설교자는 4개 본문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서 15분 분량으로 설교하며 주제는 '한인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넘어 차세대를 향한 계획'이다. 행사는 예배, 설교페스티벌, 평가 및 발표 친교순서로 진행되며, 설교 우수자에게는 △대상 2000달러 △설교상 1500달러 △주해상 1500달러 △커뮤니케이션상 1000달러 △격려상 200달러 등이 각각 장학금으로 지급된다. 참가학교는 △플러신학교 △CST(클레어몬트신학대학교) △AEU(미성대학교) △MTSA(미주감리교신학대학교) △PTSA(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IRUS(국제개혁 대학교) △EU(에반겔리아복음대학교) △WMU(월드미션대학교)이다. 김창환 박사(플러신학교 코리아 센터 원장)는 "풀러신학교의 경우 M.Div 과정은 영어권이다. 따라서 한국어로 설교하는 것에 대한 발전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주최 측은 "한국어 설교가 원칙이지만 영어설교도 가능하다"고 밝히며 "향후 페스티벌을 영어설교부를 별도로 마련해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상명 총장(미주장신대)은 "한국의 경우 전국 신학생 설교대회를 비롯한 교단 또는 교회들이 신학생들의 설교능력 향상을 위해 설교대회를 해마다 열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 총장은 "남가주지역에서 열리는 설교페스티벌은 올해 3회째를 맞이한다. 설교페스티벌이 학교들에 주는 영향은 긍정적이라 생각한다. 우선 11월 10일에 열리지만 이를 위해 각 학교별로 설교페스티벌을 갖게 된다"며 "학교별로 치러지는 설교페스티벌은 예선전 성격으로 열리게 되지만 이러한 이벤트들이 말씀에 대한 사모함을 더 하게 할 것이고 각 학교별로 선정된 설교자의 설교내용은 지도교수의 지도하에 다듬어지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청중들에게 전해지는 말씀에 대한 소중함을 더 크게 가지게 될 것"이라 말했다. 류종길 총장은 "참가학교 중에는 부족해 보이는 설교자가 있을 수 있다"며 "비록 부족하다 할지라도 명 설교자를 뽑는 대회가 아닌 배움의 현장인 만큼 말씀 앞에 겸손해지고 서로 격려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신호 교회 기자2018-10-04

10월 9일(화) 제572돌 한글날을 맞이해 한국창의퍼즐교육연구회·㈜허미와친구들(대표이사 김영훈 상도교회 안수집사)이 주최 및 주관하고 한국창의퍼즐협회(대표 박흥철) 등이 후원하는 2018 제1회 '한국창의퍼즐포텐 어린이 퍼즐대회'가 경기도 과천시 상하벌로 110 소재 국립과천과학관 상상홀에서 개최된다. 본 대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해 초등학교의 방과 후 수업과목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창의성 퍼즐교육'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글자인 한글을 알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세밀한 관찰과 분석으로 연마한 자신의 퍼즐실력을 발휘하도록 한다. 또 팀워크를 통한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력을 증진시킴으로써 학습동기부여와 창의력 및 자기역량발휘 기회를 제공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퍼즐'(Puzzle)이란, 문제를 풀어내는 일반적인 방법이나 공식이 알려져 있지 않은 혼란스런 문제를 의미한다. 문제해결을 위한 알고리즘 즉,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모든 사고처리 과정을 자기 스스로 만들어 해답을 찾아내야 하는 작업을 말한다. '포텐'(Four-Ten)이란, '숨겨져 있던 잠재력이 폭탄같이 터진다'는 의미이다. 아이들의 생각의 잠재성을 터뜨리기 위한 창의퍼즐 사고력을 학습하고, 관찰, 분석, 비교, 추리 등 4가지 사고로 직관력, 통찰력, 복합사고력, 추리·추론력, 인내력, 응용력, 논리력, 문제해결력, 과제집착력, 학업성취도 등 10가지 사고능력을 향상시킨다. 이로써 아이들이 생각의 범위를 확대해 사고의 유연성을 기르도록 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 자유롭게 잠재된 창의력을 발휘해 사고영역이 균형적으로 발전하게 하며, 논리적으로 생각할 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알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10월 9일(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는 저학년 어린이들이,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고학년 어린이들이 △개인지질퍼즐 △공간협동퍼즐(팀별) △교구협동퍼즐(팀별) 경기를 통해 자웅을 겨루게 된다. 전 항목 평균 60점 이상에게는 급수증이 발급된다. 공간 조별 퍼즐 대회는 고득점자 우선 당일 시상하고, 지필 및 교구 퍼즐 대회는 추후 시상할 계획이다. 대회참가 어린이들은 행사당일 대회 시작 전 10분까지 연필 및 지우개를 준비해서 입실 완료해야 한다. (문의: 상도교회 김영훈 안수집사 010-3733-7808, 02-323-1799) ▲창의퍼즐포텐 대회 장면 ⓒ데일리굿뉴스

박준호 교회 기자2018-10-04

2018년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 (Multi Ethnic Prayer Gathering)가 오는 10월 28일(주) 미 서부 남가주 풀러턴에 위치한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열린다. 'Hill Our Land'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는 오는 11월 6일에 치러질 미국 중간 선거를 염두에 두고 치러진다. 대회에 앞서 주최측은 지난 9월 27일(목) 은혜한인교회 새 교우실에서 이번 기도회에 대한 설명회를 겸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대회 관계자 및 기자들이 모인 가운데 다민족 기도회 준비위원장인 강순영 목사(자마대표)의 사회로 참가자 소개, 홍보 동영상, 환영인사, 개회기도, 메시지, 대회설명, 질의 및 응답, 격려와 도전, 태아 생명 보호에 대해, 합심기도, 알림, 점심식사와 교재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기홍 목사(대표대회장)는 "미국 자체가 다민족이 모여 사는 곳이다. 세계경제와 정세의 중심에 세워져 있는 미국이 성경에서 멀리 벗어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런 부분의 심각성을 인식한 크리스천들이 모여 이러한 이슈들을 놓고 기도하게 됐다"고 기도회의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한인교회가 연합하는 것도 어려운데 다민족이 연합해 기도하는 것은 더욱 어렵다. 이 기도회가 계속되고 있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했다. 이후 이서 목사(공동준비위원장)의 개회기도에 이어, 척 콜슨과 함께 교도소 사역을 했던 월터 터커 박사(Walter Tucker, Truth and Love Chistian Church 목사, 변호사, 연방하원 역임)는 시카고에서 사역할 당시, 높은 살인율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랐을 때 ‘회개와 기도’라는 주님의 음성을 들었던 사건을 언급하며 이 대회의 핵심 미션을 '회개, 부흥, 회복'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강순영 목사는 지난 연합기도회를 통한 구체적인 결과와 대회의 목적을 설명했다. 강 목사는 "다민족기도대회는 지난 2011년 데이비드 안드레이드 목사(David Andrade, Excutive Director of A Line In the Sand)를 중심으로 시작된 11/11/11 대회와 2014년 11/11/14 대회로 열렸으며 2015년부터 한인이 주도하는 대회로 전환돼 매년 기도회를 열어왔다"고 설명했다. 강 목사는 "미국이 하나님을 떠나는 정책들을 시행해왔지만 기도의 사람들이 모여 기도회를 열어온 결과 마이크 펜스 부통령을 포함해 트럼프 미 대통령의 행정부의 중진들이 미국을 하나님께 되돌리고 있다. 예를 들면 ‘종교 자유행정명령’의 서명을 통해 종교적 발언을 할 수 있는 자유를 갖게 됐으며 트럼프 미 대통령이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외칠 수 있게 한 것"이라 언급했다. 그는 이번 대회의 목적은 ‘미국의 대부흥’과 ‘지도자들을 위한 기도’ 및 ‘성경적 가치관의 회복’과 ‘선교운동의 활성화’다. 이 중에서도 강 목사는 1973년 로 대 웨이드 사건(Roe v. Wade)으로 연방대법원이 원치 않는 임신에 대한 여성의 임신중절 권리를 인정함으로써 현재까지 6천만 건의 낙태시술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이 법의 폐지를 청원하는 운동이 시행 중임을 강조했다. 주최측은 올해 연합기도회에는 큰 교회와 중소 교회들의 존경받는 이들이 기도 강사로 참가할 것이며, 다음 세대들이 이 운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8명의 차세대 지도자들도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중 치노힐스 갈보리채플에서 백인들을 동원하게 되는 등 미 주류교회의 참석이 눈에 띈다. 그리고 월터 박사가 아프리칸 아메리칸들을, 작년에 3백여명 정도를 동원한 히스패닉 교회, 중국인, 유대인, 베트남인 등도 동참할 것으로 보인다. 대회 설명에 이어, 질의 및 응답 을 받은 후 데이비드 안드레이드 목사는 지금의 때가 중요한 때라며 하나님의 말씀을 타협한 죄를 회개하고 아이들에게 하나님께 돌아가야 함을 가르쳐야 한다고 말했다. 특별히 낙태법 폐지를 위한 운동을 벌이고 있는 모럴 아웃크라이(The Moral Outcry, https:// themoraloutcry.com)의 앨런 파커 변호사가 낙태반대 운동의 성과와 한국 커뮤니티가 이에 기여한 바를 전하고 낙태는 '인간성에 반하는 범죄'이며 '수정되는 순간 생명이 시작되고', '낙태는 여성에게 상처를 입히며', '낙태보다 더 나은 대안, 안전한 피난소법(Safe Haven Law)'이 있으며, '건강한 아이를 입양하길 원하는 수백만의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금지돼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샘신 목사(공동준비 위원장)의 인도로 참가자들이 함께 합심기도하고 월터 박사, 앨런 파커 변호사, 한기홍 목사의 기도로 마무리 됐다. 한 목사는 "행사가 되지 말고 정말 하나님을 경험하는 기도회가 되게 하옵소서"라고 간구했다.

박성수 교회 기자2018-10-04

지난 10월 1일 힘차게 페달을 밟은 서울신학대학교(총장 노세영 교수, STU)와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윤성원 목사, KEHC) 교수 및 목회자와 교직원으로 구성된 자전거 순례단은 3일 오후 규암성결교회(담임 이상덕 목사)에 도착했다. 전체 5일의 여정 중 중반 레이스 중인 셈이다. STU와 KEHC의 지난 100년의 역사를 반추하며 새로운 100년 기약을 위한 이 캠페인은 ‘월 1만원 1만 명 모집이라는 모금 운동’도 겸해 있지만, 그 취지를 너머 교회사의 한 페이지를 써 간다고 하는 매우 감격적인 레이스가 되고 있다. 16인의 풀코스 주자와 지역별 주자가 5일간 라이딩에 오른 이 순례단은 15개의 KEHC 100년 이상 된 교회들을 순례하며, 각 교회들에서의 특기할 만한 사항을 수집하고 추후 역사록으로 기록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따라서 이번 행사는 여느 모금 행사와는 그 성격에 있어 매우 중량감 높은 행사로 기록될 전망이다. 눈부실 정도로 맑은 전형적 가을에 동 순례단은, 그 15개 교회 순례 도중, 같은 형제 교단이지만 지금은 예수교대한성결교회에 소속된 106주년 된 규암성결교회를 잠시 방문하는 일도 잊지 않았다. 여정 상 가장 끝 지역에 위치한 수정동성결교회(담임 조관호 목사)는 금년이 100주년이 되는 해 인데, 이 곳 규암성결교회에서 사역했던 고 박제원 목사(당시 전도사)의 서부 경남, 부산 지역 전도 활동과 교회 설립의 예가 수정동교회 60년사에는 고스란히 기록돼 있어, 지교회 상호간의 관심은 물론 양 교단의 교회사적, 선교사적 관심과 재평가는 매우 요긴한 사항이다. 이에 순례단은 처음 일정을 다소간 수정하면서 이 방문을 성사시켰다. 수정동교회에서 해 지교회의 60년사를 맡아 주간했던 박윤식 목사(당시 전도사)는 해 지교회(수정동교회)의 담임으로 사역했다가 현재는 태국라후부족선교회를 이끌며태국 선교현장을 떠나면서 다시 태국에 돌아 오겠다고 약속한 ‘1차 선교 현장에서의 약속을 이행 중인 선교사다. 그의 사역이 국내외적으로 좀 더 알려진다면 현재의 사역에 보다 긍정적인 도움도 기대된다. ▲규암성결교회 창립 100주년 기념비의 모습 ⓒ데일리굿뉴스

최생금 교회 기자2018-10-01

광명시기독교연합회(광기연, 회장 강일 목사)는 9월 30일(주일) 오후 4시 함께하는교회(담임 이상재 목사)에서 '제28회 광명시 복음화를 위한 연합대성회'를 개최했다. 연합대성회는 광명시 지역 목회자 및 성도들과 백재현 국회의원, 이언주 국회의원, 강신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이효선 전 광명시장, 김기윤 위원장(자유한국당 광명을), 정대운 경기도의원, 김영준 경기도의원, 박덕수, 안성환, 이일규, 이주희, 이형덕, 한주원, 현충열 시의원 등 560여 명이 참석했다.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는 '한 사람(예레미야 5:1)'에 대해서 설교했다.ⓒ데일리굿뉴스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는 '한 사람(예레미야 5:1)'에 대해서 설교했다. 고 목사는 한 사람의 영향력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에 대해서 모차르트, 록펠러, 요한 웨슬레 등에 대해서도 간증했다. 고 목사는 "앤 설리번이 보스턴 정신병원 독방에 감금되었을 때 매일 찾아갔던 간호사가 로라(Laura)였다. 로라는 6개월을 앤 설리번을 찾아다니며 창살 틈으로 성경책을 전해주고 복음을 전했었다. 앤 설리번이 정신병원에서 퇴원 후, 가정교사 모집 광고를 보고 헬렌 켈러를 찾아갔다. 말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는 아이에게 손에 물을 묻혀주고 water 단어를 익히는 데 6개월이 걸렸다. 헬렌 켈러에게 촉각 언어로 표현한 것이었다. 헬렌을 헬렌 켈러가 되게 한 것은 앤 설리번이었고, 앤 설리번을 만든 것은 로라였다"며 "로라 한 사람을 하나님의 사랑이 감동해서 앤 설리번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또 "신안군 섬 주민 90%가 예수 믿는 곳이 된 증도는 문준경 전도사 한 사람의 섬김이었다"며 "문준경 전도사와 같이 훌륭한 역사를 만든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어두운 역사를 만들고 많은 사람을 희생시킨 아돌프 히틀러와 캄보디아의 폴 포트도 있다"고 전했다. 고 목사는 "나 한 사람의 잘못된 생각이 역사를 어둡게도 만들 수도 있다"며 "역사에 빛나는 한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권면했다. 연합대성회의 사회는 강일 목사 △대표기도 이한진 목사(광기연. 증경회장) △성경봉독 최영권 목사(광기연. 부회장) △헌금기도 박창운 목사(광기연. 부총무)가 섬겼다. 참석자들은 박정희 목사(광기연. 중앙위원)의 구국기도에 이어 하용달 목사(광기연. 증경회장)의 광명시기독교연합회를 위한 기도, 박정호 목사(개봉중앙교회 담임)의 광명시 평안과 복지를 위해 다 함께 뜨겁게 기도했다. ▲참석자들은 박정희 목사의 구국기도에 이어 하용달 목사의 광명시기독교연합회를 위한 기도, 박정호 목사의 광명시 평안과 복지를 위해 다함께 뜨겁게 기도했다.ⓒ데일리굿뉴스 연합대성회 찬양인도는 <함께하는교회 찬양단>, 특송은 <광명순복음교회 성가대>가 '위대하신 주를 찬양', 헌금송은 <우리사랑교회 찬양단>에서 '나의 모습 나의 소유'를 찬양했다. 뉴질랜드 방문으로 참석하지 못한 박승원 시장은 영상으로 "연합대성회를 축하드리며, 하나님의 영광과 사랑이 광명시에 펼쳐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백재현 국회의원은 "경제적 사회적으로 어려운 많은 문제가 있지만 성도님들의 기도 속에서 문제들이 풀어갈 것이라고 믿으며, 여러분과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이언주 국회의원은 "기독교연합회 목사님들과 오늘 좋은 말씀 듣게 되어 감사하다"며 "대한민국의 위기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연합대성회는 강문종 목사(광기연. 총무)의 광고에 이어 이상재 목사(광기연. 증경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광명시기독교연합회는 소하2동 복지관, 광명시 시립요양원을 위탁운영, 다문화 가정을 위한 학교 운영과 공무원 신우회(광명시청, 광명경찰서, 광명세무서)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광명시기독교연합회는 9월 30일(주일) 오후 4시 함께하는교회에서 '제28회 광명시 복음화를 위한 연합대성회'를 개최했다(사진은 광명시기독교연합회 목회자와 정치인들).ⓒ데일리굿뉴스

조영호 교회 기자2018-09-27

다니엘 기도회 광주지역 협력교회가 주최한 2018 행복나눔 집회가 9월 17일(월) 오전 10시 백향목교회(담임목사 류희수)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집회는 박남수 목사(주본향교회) 사회로 시작하여 ▲기도 이성봉 목사(해돋는교회) ▲설교 류희수 목사(백향목교회) '생기야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특별기도 신민섭 목사(꿈이있는교회)순으로 진행됐다. 류희수 목사는 '생기야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에스겔의 선지자처럼 한국교회 목사들이 마른 뼈가 가득한 세상 속에서 살아있는 교회가 되어 살아있는 목사를 통해 황폐해진 심령을 일으키고 한국교회에 생기의 바람을 일으키며 기도의 바람이 불어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별기도를 진행하고 있는 신민섭 목사 ⓒ데일리굿뉴스 또한 김경호 크리스천 이미지연구소 소장(오륜교회 장로)은 '목회자의 이미지 리더십'이란 제목으로 특별세미나를 인도했다. ▲다니엘기도회광주지역은500개 교회를참여 목표로두고 있다.ⓒ데일리굿뉴스 열방과 함께하는 다니엘기도회는 이 땅의 영적인 회복을 꿈꾸는 연합 기도회로써 매년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21일간 각 교회에서 특별 기도를 진행한다. 지난해 21일간 열린 다니엘기도회는 국내외 약 90개 교단에서 1만 90개 교회, 약 34만 명의 성도가 참여해 성령의 은혜를 체험했다. 해외에서도 42개국 336개 교회가 참여했다. 올해 다니엘기도회 광주지역 목표는 500개 교회이며, 9월 16일까지 412개 교회가 등록했다.

조영호 교회 기자2018-09-19

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회장 문희성목사)가 주관하는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동찬 장로)기도회가 9월 17일 오전 8시 광주시의회 열린시민홀에서 있었다. 박상태 목사(광교협사무총장)의 인도로 시작된 이 날 의원기도회에서 ▲기도 김녹수(시청선교회장) ▲성경봉독 주남식 장로(광교협회계) ▲정회담과 한반도 평화를 위해 나종갑 목사(광교협교육총무) ▲광주시 공직자 사명을 위해 조광수 목사(복지총무) ▲크리스천 시의회의원들의 영적 성숙을 위해 박병주 목사(직전 사무총장)가 특별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교협회장 문희성목사가 기도로 지혜를 구하는 의원이되길 바란다고 강조하고있다.ⓒ데일리굿뉴스 설교를 통해 문희성 목사는 '에스더의 지혜'란 제목으로 "처음부터 대단한 일은 없다. 그 일을 통해서 기도하며 하나님께 의뢰할 때 성취가 되고 큰일로 이어져간다"며 "대단한 일도 처음에는 한사람에게서 시작된다. 그것이 잊혀지지 않고 반복되는 생활 가운데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어 크게 임할 때 그것이 입술을 통해서 고백이 되고 모임을 통해서 일하게 하신다"고 말했다.이어 "조찬기도회를 통해서 성취될 것을 확신하며 먼저 하나님께 예배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받으시고 우리 안에 거하셔서 의정 활동을 충실히 하면서 기도로 지혜를 구하는 믿음의 의원들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기도회 매월 정례화를 결심한 광주광역시의회 의원들의 모습.ⓒ데일리굿뉴스 한편 이날 의원기도회는 김동원, 김용집 의원, 김점기 의원, 김학실 의원, 이정환 의원, 임미란 의원, 정순애 의원, 송형일 의원, 나현 의원, 박미정 의원, 이홍일 의원이 참석하여 매월 정례화하기로 결심하고 광교협임원들과 함께 기도회를 갖기로 했다.

이영희 교회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한영)총회는 지난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전국 총대 2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3회기 총회를 서울한영대학교 본관 7층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사랑으로 연합하는 총회’라는 주제로 개회됐다. 이 총회에서 선거관리위원회의 임원후보 자격에 대한 논란이 일었고, 격론을 벌인 끝에 임시특별법을 통과시킨 후 임원후보 전원을 박수로 수락했다. ▲신상철 목사 ⓒ데일리굿뉴스 이에 따라 제103회기 총회장으로 당선된 신임 신상철 목사(복인는교회)는 취임사를 통해 “총대들의 대의적인 헌신과 협력을 간곡히 부탁드리며 총회장으로서 최선의 역량으로 총회의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특히 신 목사는 총회장 임기 동안 △총회의 실정에 맞는 규정 보완 △노회와 긴밀한 관계를 통해 총회와 노회의 발전에 주력 △한국교회 연합 사업에 적극 동참해 총회의 위상 확립 △각국 각위원회의 운영 활성화로 평신도사역 활성화 도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의 제정 반대와 올바른 개정을 위한 강력 대응 △총회 교역자연합 체육대회를 통해 동역자들의 동질성 향상으로 연합과 일치 확립 등에 주력할 것을 천명했다. 예장(한영)총회 103회기 신임원으로는 부총회장 유재봉 목사(동서울노회) 장로부총회장 김진수 장로(중부노회) 서기 이영열 목사(서울노회) 부서기 김정부 목사(경기남부노회) 회의록서기 전종규 목사(서경노회) 회의록부서기 강계환 목사(부산노회) 회계 한미량 목사(경기노회) 총무 김명찬 목사(서울노회) 행정감사 정충원 목사(수도노회) 회계감사 김성섭 목사(경기남부노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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