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예빈 교회 기자2017-04-19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장향희 목사) 산하 일산기독교연합회(회장 신규태 목사)가 4월 16일 새벽 5시 거룩한빛광성교회(담임 정성진목사)에서 부활절연합새벽예배를 드렸다. 문성욱목사(수석부회장 일산명성교회)의 사회로 문을 연 예배에서는 김형제 목사(부회장, 오병이어교회)의 대표기도, 성종성 목사(기획분과위원장, 큰나무교회)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대성 목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대표, 소명중앙교회)가 설교자로 나섰다. 그는 ‘참된 신앙’ 제하의 설교에서 “세상은 죽음으로 끝이 나지만 기독교는 생명의 시작이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화 함께 할 때 우리의 생명도 시작된다”고 전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가정과 학교 직장에서 예수 부활 증인의 삶을 위해’, ‘일산시의 복음화와 교회 부흥을 위해’, ‘나라와 민족의 번영과 평화통일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축사자로 나선 최성 고양시장은 “세월호 침몰 3주기를 맞이하는 오늘 부활의 영광을 노래하며 희망을 얻는 것처럼 차디찬 바다에서 인양되었지만 아직도 미수습된 실종자들의 가족에게도 빨리 희망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대선을 앞둔 혼란스런 정국 또한 안정되도록 기독교인들이 먼저 기도하자”고 하였다. ▲파주시기독교총연합회가 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부활절연합예배를 드렸다ⓒ데일리굿뉴스 파주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정정면 목사)도 같은 날 오후 3시 오산리 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원장 권경환목사) 대성전에서 부활절연합예배를 드렸다. 김백현 목사(지도위원, 조은교회)의 강사 소개를 받고 등단한 설교자 장향희 목사(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든든한교회)는 ‘예수님은 살아나셨습니다’ 제하의 설교에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따를 때, 전할 때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마리아와 마르다의 부활의 신앙을 본 받자”고 전했다. 특별기도 순서에서는 양상규 목사(지도위원, 영태성결교회)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이세용 목사(지도위원, 진지동교회)가 ‘남북한 교회를 위하여’, 최헌 목사(지도위원, 하나로중앙교회)가 ‘파주시정과 시민을 위하여’, 김광옥 목사(지도위원, 살구나무교회)가 ‘평화로운 남북통일을 위하여’, 윤용철 목사(지도위원, 파주제일순복음교회)가 ‘파주시 교회 부흥을 위하여’, 한문우 목사(지도위원, 남산교회)가 ‘군복음화를 위하여’ 각각 기도했다. 최정도 목사(지도위원, 주사랑교회)의 봉헌기도 후 주사랑교회 찬양팀의 봉헌찬양에 이어 참석자들은 선유중앙교회 헌금위원들의 헌신으로 부활절 헌금을 드렸다. 파주시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이며 대회장인 정정면 목사는 “부활의 예수를 찬양하자. 부활절연합예배를 위해 한 마음이 되어준 교회와 성도들께 감사를 드린다.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협조해준 기도원에도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권순래 목사(지도위원, 금촌중앙침례교회)의 내빈소개, 정광운 목사(사무총장, 예뜨락교회)의 광고, 김진수 목사(직전회장, 선유중앙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조영호 교회 기자2017-04-19

'2017광주광역시부활절연합예배'가 4월 16일 오후 3시 광주시청 문화광장에서 열렸다. 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회장 김재영목사)가 주최한 이날 연합예배는 '부활 새로운 시작'란 주제 아래,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예수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셨음을 찬양하고 부활의 소식을 만방에 알리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준비위원장 김성원 목사의 인도로 시작한 이날 예배는 2017 연합찬양대 찬양으로 시작했다. 설교는 김장환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원로)가 전했으며, △세월호 유족 및 미수습자 가족 그리고 5.18의 상처 치유를 위해 △복음을통한 남북통일을 위해 △이단과 동성애 이슬람의 도전에 교회가 연합해 대처하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특별히 광주 목포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이 참여해 부활의 기쁜 소식을 찬양과 율동으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김재영 목사(교단협의회장)는 "예수님의 부활은 두려움 가운데 있던 제자들에게 희망의 소식이었다"며 "지금 우리의 현실도 절망 가운데 있다. 이런 때일수록 기독교인들이 섬김의 모습으로 예수님을 본받아 기도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축하 인사말을 전한 윤장현 시장은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가장 낮고 천한 곳까지 자신을 낮추시고 병들고 힘든 이들의 친구가 되어 이들의 손을 큰사랑으로 잡아주셨다"며 "오늘 이 자리가 고난의 십자가를 지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부활을 가슴에 품고 섬김과 나눔 봉사를 다지는 값진 기도의 자리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최생금 교회 기자2017-04-25

예수인교회(담임 박창운 목사)가 지난 23일 오후 3시, 창립 25주년을 맞이하여 창립축하예배를 드렸다. 창립축하예배는 △1부 축하예배 △2부 축하의 시간 △3부 친교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1부 축하예배 사회는 장계영 집사(전기관사역자), 대표기도는 박철 집사, 두드림 찬양팀의 특송 순서로 섬겼다. 박창운 목사는 '나는 긍정한다!!!(요한복음 1:42)'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서 “게바는 ‘반석‘, 시몬은 ’힘없는 사람‘을 의미한다. 주님은 시몬에게 오셔서 네가 장차 게바가 되리라고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박 목사는 “세상 역사가 바뀌는 것이 위대하지만 인간이 바뀌는 것처럼 위대한 것은 없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긍정의 힘은 조엘 오스틴이 말했던 긍정의 힘을 말하고 싶은 것이 아니고 주님이 던져 주신 꿈, 비전, 약속이 긍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미국의 육상선수이자 배우, 모델인 ‘에이미 멀린스’는 종아리뼈 없이 태어났다. 생후 6개월째 종아리를 절단해야 했다. 누군가가 에이미 멀린스에게 장애와 역경에 대해 질문했을 때 ‘에이미 멀린스’는 억눌린 마음이 진짜 장애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박 목사는 “억눌린 마음에 희망이 없다면 더없이 불행하고 힘든 인생이라고 할 수 있다. 진정한 긍정의 힘은 주님이 주신 꿈과 약속이 긍정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중국 모순 대나무 예화를 통해서 4년 동안 뿌리내리며 준비하고 있다가 성장하는 모습에 대해서도 설교했다. 박 목사는 “25년 짧지 않은 시간이며 헛된 세월이 아니었다. 나는 긍정한다. 25년은 뿌리내림이었다"며 긍정의 메시지를 전했다. 말씀을 마무리하면서 박 목사는 “교회를 향한 뿌리내림은 힘들고 지칠 수 있다. 그러나 나중에 성공한 모습으로 그 뿌리내림은 가치있는 모습이 될 수 있다“고 선포했다. ▲2부 축하의 시간은 △손영진 사모의 찬양과 간증 △수화찬양 △기타연주 △난타공연 등으로 진행됐다.ⓒ데일리굿뉴스 1부 예배는 박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2부 순서의 사회는 이재호 집사(찬양팀장)가 맡아 재치있고 유쾌하게 진행했다. 예수인교회 25년의 발자취를 담은 ‘기념영상’ 상영과 ‘예수인 비전 선포’의 순서도 마련됐다. 2부 축하의 시간은 △손영진 사모의 찬양과 간증 △수화찬양 △기타연주 △난타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CCM가수 손영진 사모(남편 정철웅 목사)는 은혜로운 찬양과 간증을 통해서 참석자들에게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전했다. 손영진 사모는 대상포진으로 오른쪽 눈에 실명 위기가 와서 2014년 각막 이식 후 회복 중에 있음을 고백했다. 손영진 사모는 1983년 극동방송 전국복음성가 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손 사모는 1988년 1집 <옥합을 깨뜨려>를 발표했으며. 1991년 디즈니영화 ‘인어공주’ 주인공 노래를 맡았고, 1992년 한국복음성가 대상을 수상했다. 공영옥(한국수화사랑 청림회) 씨는 수화로 찬양했고, 김용호 기타리스트(기타스토리 대표)의 기타 연주에 이어 ‘철산4동 우리농악팀’의 활력 넘치는 난타 공연으로 2부 순서가 마무리됐다. 3부 친교의 시간은 참석한 성도들이 떡과 다과를 먹으며, 예수인교회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며 덕담을 나누었다. 25주년 창립축하예배드림에 대한 소감을 묻자, 박창운 목사는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린다. 하나님이 25년 동안 함께 하셨다”고 전했다. 또 박 목사는 “순종하며 하나님께 맞춰갈 것이며, 오직 주님께만 영광이 되도록 지역과 이웃의 소중한 영혼들에게 유익한 교회, 꼭 만남이 필요한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 목사는 “생동하고, 생산하는, 생명주는 예수인 교회”가 될 것임을 다짐했다. 박창운 목사는 국민비전부흥사협회 사무총장을 맡고 있으며, 예수인교회(기독교한국침례회)는 경기도 광명시 오리로 949번길에 소재하고 있다.

조영호 교회 기자2017-04-25

정용철 교회 기자2017-04-25

예장합동 서울남노회 83회 정기회가 4월 17일 오후 2시 경기도 한국지도자아카데미에서 개최 됐다. 서울남노회는 6개시찰(강남시찰 , 동작시찰 , 관악시찰 , 금천시찰 , 양천시찰 , 영등포시찰 , 140 여 교회)로 구성돼 있다. 82회기 전임회장 구충서 목사(예닮교회)는 "하는 일 없이 바쁘게 지내다 보니 노회 발전을 향상 시키지 못하고 83회기에 물려주게 되어 아쉽다"고 전했다. 83회기 회장으로는 500여 표를 얻은 독산교회 김영한 목사(금천시찰, 만 58세 , 서울시 금천구 벚꽃로132 독산동)가 선출됐다. 김영한 목사는 1983년 10월 11일 목사 장립을 받았고,(남서울노화) 1990년 창신교회 부목사로 5년 , 1995년 봉일교회 교육목사로 4년 시무했다. 이후 1998년 11월 29일 독산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해 2002년 9월 7일 독산교회 위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김 목사는 "한국교회가 많은 문제점들로 인해 쇠퇴하고 있는 이때 다시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선구자의 역할을 다하겠다"며 "남노회의 어려운 문제점들을 차근하게 하나님의 지혜로 풀어 협력하고 연합하여 선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부족하지만 여러 작은 교회들의 말씀을 많이 경청하고 개선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정기회는 독산교회가 83회기 개최교회이어서 행사를 주관해야 하나, 교회가 적어 많은 인원들을 수용할 수가 없어서 부득이 경기도 시흥시에 있는 한국지도자아카데미에서 개최하게 됐다. 참석자들은 "독산교회의 많은 봉사자들이 저녁식사, 안내 등으로 섬겨줘 회의가 잘 진행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조영호 교회 기자2017-04-20

예장합동 광주서광주노회(노회장 김종인 목사)가 4월 17일 오후 2시 광주사랑장로교회에서 117회기 정기회를 개최했다. 윤정길 목사(부노회장)의 인도로 시작한 이날 정기회에서는 △기도 한상신 장로 △찬양 사랑장로교회 할렐루야찬양대 △설교 김종인 목사(노회장) △특송 김안나 집사(사랑장로교회) △특송 김평강 자매(장성기은교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 날회무처리에서는 광주신일교회가 광주중앙교회로 합병하여 교회명칭을 광주중앙교회로 변경하고 전남제일노회로 이적한 건과, 섬기는교회 정창식 목사가 사임하고 조성은 목사가 부임해 교회명칭을 정향교회로 변경한 건을 처리했다. 또한 영광 염산교회에 대한 평가 시간도 마련됐다. 염산교회는 2016년 5월 5일 총회순교사적지1호로 옛 예배당 복원기공예배를 드린 후 건축이 완공돼 같은 해 9월 9일 헌당예배를 드렸다. 이후 2017년 3월 16일 총회순교사적지 제1호를 한국기독교순교사적지 제1호로 명칭을 변경해 헌판식을 진행한 바 있다. 또한 군경부 보고에서는 육탄교회와 백학교회, 영문안교회 등에 156만 원씩을 지원 보조하는 건과 영광 지역 군선교회, 기드온교회, 항월초소, 149레이다기지, 원전초소 등에 120만 원씩을 보조하는 건을 승인했다. 한편 제116회기 김종인 목사(노회장)는 재임 기간 임역원들, 장성기은교회 성도들과 함께 매월 농어촌 미자립교회 1곳씩 총 15곳을 방문해 나눔 사역을 펼쳤다.

최생금 교회 기자2017-04-20

광은교회(담임 김한배 목사)는 창립 43주년을 맞이해 16일부터 19일까지 유병용 목사(송파 브니엘교회)를 초청해 광명성전에서 춘계부흥성회를 개최했다. 4월 16일은 부활주일이면서 광은교회 창립기념주일이었다. '성령으로 새롭게(행 1:6-8)'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춘계부흥성회는 16일 저녁 7시 집회를 시작으로 19일까지 새벽 5시, 오전 10시 30분, 저녁 7시에 이어졌다. 광은교회는 금번 성회를 위해 고난주간인 4월 10일부터 14일까지 특별새벽기도회를 가졌다. 금번 성회 기간 동안 △예루살렘찬양대 △장로회 △임마누엘찬양대 △안수집사회 △나사렛찬양대 △지성전연합 △예나리선교중창단 △권사회 등에서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또 집회때마다 브니엘싱어즈, 비전싱어즈, 비전사역찬양팀 등의 인도로 은혜로운 찬양을 올려 드렸다. 첫째날, 저녁집회에서 유병용 목사는 ‘성령의 능력으로(사도행전 1:8)’라는 말씀을 통해서 성회 참석자들에게 성령의 능력이 임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했다. 유 목사는 “부흥회는 훈련이다. 부흥회를 사모하자. 은혜받을 때가 있다. 도전하기를 축복하며 성령 받자”고 전했다. 또 이번 부흥성회는 사도행전 1:13~14절 말씀처럼 기도에 힘쓰는 성회가 되기를 위해 △성령충만 △영혼구원 △질병치유 △자녀를 위한 기도 △삶의 문제를 위한 기도할 것을 제시했다. ▲유병용 목사는 “성령으로 새롭게(행 1:6-8)”라는 주제로 금번 성회를 인도했다.ⓒ데일리굿뉴스 둘째날, 유 목사는 '축복의 원리(창세기 32:24-29)'에 대해 “축복은 사람이 사람에게 복을 빌어주는 것”이다. 복은 인간, 자연, 피조물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는 것으로, 축복을 받을 때 복을 받는다”고 설교했다. 또 민수기 6장 22절에서 27절 말씀을 통해서 “축복은 제사장이 빌어주는 것이고 복은 하나님이 주신다고 전하며, 인생을 살아가면서 축복받을 기회를 붙들어야 함”을 강조했다. 셋째날, 유 목사는 사무엘하 6장 1~11절 말씀을 통해서 “거룩한 욕심을 갖기를 권면하며, 신앙생활은 자신의 경험과 고집을 내려놓고 성경말씀대로 따라가는 것이 필요함”을 전했다. 아비나답의 모습이 아닌 오벧에돔을 본받아야 함을 강조했다. 또 사람은 섬길 때 변화되기 때문에 예수님처럼 섬겨야 하며, 내게 주신 십자가를 감당해야 함을 당부했다. 성령충만을 위해 뜨겁게 찬양한 후에 통성으로 기도하는 순서를 갖고 유병용 목사와 김한배 목사는 성회에 참석한 성도들을 안수했다. 유 목사는 김한배 목사가 광은교회를 설립하고 43년째 목회해 오면서 성도들에게 영적인 아버지로 섬겨왔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김 목사와 신동숙 사모를 강대상으로 나오게 했다. 성도들을 대표해서 장로들이 김 목사에게 위로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고 안아주며 격려하는 순서가 마련됐다. 권사들도 신동숙 사모에게 위로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 성도들 상호간에 서로를 격려하고 축복하며 은혜를 나누었다. ▲광은교회는 창립 43주년을 맞이하여 16일부터 19일까지 ‘유병용 목사(송파 브니엘교회) 초청 춘계부흥성회’를 개최했다ⓒ데일리굿뉴스 넷째날, 오전 집회에서 유 목사는 ‘신앙 생활은 관계(창세기 18:1~8)’라는 설교를 통해서 “신앙생활은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와 나와 사람과의 관계를 잘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어 성회에 참석한 성도들 4명을 한 조로 묶어 서로를 칭찬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 조별로 △담임목사 및 사모와 인증샷 △도서선물 인증샷 △식사 인증샷 △커피&케이크 나눔 인증샷 등을 통해서 화목한 교제를 나누게 했다. 그동안 대화 없이 지낸 성도들도 조별 나눔교제를 통해 서로를 칭찬하고 격려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힐링하는 시간이 됐다. 넷째날, 저녁 집회에서 유 목사는 '교회(사도행전 3:1-10)' 설교를 통해서 “베드로와 요한처럼 교회중심으로 살아야 함”을 강조하며 “만남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전했다. 또 교회 중심, 목사님 중심, 예수님 중심으로 살기를 당부했다. 유 목사는 10번에 걸쳐서 진행된 집회에서 '부흥회는 훈련'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성도들은 부흥회를 마치고 남여전도회에서 준비한 떡과 음료수 등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며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다윗>(와엠퍼플) 저자인 유병용 목사는 C채널 <굿데이 매거진> 진행, 극동방송 칼럼, 국민일보 가정예배 집필 및 목회자포럼, 교회를 세우는 부흥사 사역을 하고 있다. 또 교파를 초월해 참된 교회를 세우기 위한 모임인 ‘한국교회를 섬기는 목회자 모임’(한교섬)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조영호 교회 기자2017-04-20

정종승 교회 기자2017-04-12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행사로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 순복음춘천교회(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담임 이수형 목사)가 창립 45주년을 맞아 ‘김두식 목사 초청 춘계부흥성회’를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했다. 순복음춘천교회는 1972년 4월 3일 춘천 효자동 18평 2층에서 김주환 목사가 개척, 창립 예배를 드렸으며 이듬해 팔호광장 인근으로 성전을 이전했다. 2002년에는 만천성전으로 이전하고 2003년에는 혜민 사랑의 집(대표 조남진 장로)을 개관하였으며, 2004년 두란노 아버지학교를 시작으로 두란노 어머니학교, 두란노 부부학교를 잇따라 개설했다. 2013년 5월 17일 김주환 원로목사 추대 및 이수형 담임목사 취임으로 순복음춘천교회는 제2의 부흥과 도약,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26일 저녁부터 시작된 이번 성회는 “전도는 어명이다”란 주제로 김두식 목사(부산말씀교회)가 은혜와 축복의 말씀을 나눴다. 김목사는 “전도란 왕이신 하나님의 명령”이라며 “하나님은 전도하라고 명하셨는데 거역하면 역적이 된다. 하나님은 우리를 복음 전도의 암행어사로 부르셨다. 전도란 심부름이다. 우리는 충성된 전도의 심부름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새벽, 오전, 저녁성회에서 전도란(딤후 4:1~5), 구원받은 두 가지 목적(벧전 2:4~5,9), 전도왕을 만드는 기초(마 5:16), 성경이 말씀하시는 전도(고전 9:16~18), 천국과 지옥을 결정하는 전도(눅 16:19~31), 전도왕이 되는 특급 비결(사 60:1,22), 전도왕을 만드는 기도(고후 4:4, 골 4:2~3) 제목으로 전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임을 강조하며, 전도의 중요성과 실제적 방법을 피력했으며, 성도들의 영적인 신앙생활과 삶에서의 전도를 다시 돌아보도록 했다. 이번 부흥성회 기간 중 좋은친구, 호산나, 뒤나미스, 여호수아 찬양단의 찬양인도와 임마누엘, 갈릴리, 시온찬양대가 은혜로운 찬양을 올려 드렸으며, 아멘코러스 남성중창단, 고운가루 몸찬양단, 하늘소리 여성중창단의 특송이 있었다. 이번 성회를 인도한 김두식 목사는 부산 말씀교회 담임목사, 고신대학교 겸임교수(영어,전도,선교학), 전도는 어명이다 저자, 부산 로고스 국제 기독학교 설립자 겸 교장, 목회와 신학 선정 한국교회 대표강사로 국내외 많은 전도세미나와 부흥성회를 인도하고 있다. 순복음춘천교회 이수형 담임목사는 “춘계부흥성회를 통해 전도에 대한 거룩한 사명을 재발견하였고, 성도들이 전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통해 영혼구원 사명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순복음춘천교회가 창립 45주년을 맞아 ‘김두식 목사 초청 춘계부흥성회’를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했다.ⓒ데일리굿뉴스

정종승 교회 기자2017-04-11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서대문) 전국장로연합회(회장 우상종 장로)는25일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에서‘제3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우상종 장로(순복음춘천교회)를 유임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회장 우상종 장로의 사회로 자문위원 이윤규 장로의 기도, 총회장 오황동 목사가 설교했다. 오황동 목사는 요한계시록 2장 10절을 본문으로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 앞에서 흔들림 없이 총회와 교회를 위해 헌신과 수고를 아끼지 아니하시고, 목사님들을 섬기시며 성도들을 사랑으로 보살펴 주신 장로님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전제한 뒤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충성하는 자들에게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고 전했다. 또한 오목사는 “신앙이든 인생의 모든 문제는 두려움으로 출발하므로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붙잡아 주시는 것을 믿을 때 하나님의 풀어주심을 경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말씀을 생각하며 사순절 특별기도의 시간을 가졌는데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하성 교단과 장로연합회를 위하여 우상종 장로의 인도로 회원들 모두가 뜨겁게 기도했다. 회계 박광운 장로의 헌금기도, 순복음춘천교회 박하영 집사의 가야금 독주, 순복음춘천교회 이수형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정기총회는 수석부회장 이길훈 장로의 개회기도를 시작으로 서기 김상현 장로의 회원점명, 회장 우상종 장로의 개회선언 및 인사, 회의록 보고를 통한 지난회기 임시총회와 임역원회의 등에 대해 보고했다. 이어 행사보고, 감사보고, 토의사항 순으로 진행한 뒤 신임원 선출 및 임역원 보선을 통해 지난회기 임원들을 유임하기로 했다. 유임된 임원으로는 회장 우상종 장로(순복음춘천교회), 수석부회장 이길훈 장로(순복음만민교회), 부회장 남준섭 장로(순복음춘천교회) 김용선 장로(성도순복음교회) 서종완 장로(순복음광주중앙교회) 정호창 장로(원주순복음중앙교회), 총무 박병태 장로(순복음춘천교회), 서기 김상현 장로(함평순복음교회), 회계 박광운 장로(순복음춘천교회), 부서기 유제경 장로(김제순복음교회), 부회계 박대융 장로(순복음만민교회)이다. 신임회장 우상종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먼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교회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다”면서 “소통과 연합으로 생동감 넘치는 전국장로연합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섬길 것이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임기 중 사역과 관련해 우장로는 “전국장로연합회가 진행해 온 좋은 사역들은 더욱 발전시키는 한편, 많은 장로님들이 함께 활동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각 지역을 순회방문하여 많은 교회들과 장로님들이 참여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국장로연합회 제33회기 사업으로 △ 지방회 순회 △ 하계수련회 △ 신년 하례회 △ 미자립교회 지원 △ 불우이웃돕기 운동 △ 신학교 장학금 지급 등을 전개하기로 했다.

정종승 교회 기자2017-04-11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 한국기독교성령역사연구원(원장 안준배 목사)은 목회자 57인, 한인목회자 5인, 부흥사 25인, 신학자 19인, 교육자 16인, 선교사 29인, 독립운동가 14인, 순교자 4인, 사회봉사자 18인, 교계연합 10인 등 각 분야에서 성령과 동사한 197인의 삶을 한국교회사에 헌정하며 ‘한국기독교성령백년인물 헌정식 세미나’를23일 오전 7시 서울 여의도 CCMM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 오범열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헌정식에서는 편찬위원 김명혁 목사의 기도, 국가조찬기도회 사무총장 정균양 목사의 성경봉독, 소프라노 오미선 교수의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찬양에 이어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갈라디아서 5장 22-23절 말씀을 중심으로 ‘성령의 열매’라는 제하의 설교를 전했다. 설교에 이어 헌정사를 전한 이영훈 목사는 “한국교회의 역사는 성령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베드로의 설교를 통해 하루에 삼천 명의 사람이 회심한 것처럼 한반도에 강력한 회개운동이 일어났고, 더불어 방언 운동, 신유 운동, 구제 운동이 일어나 한국교회는 큰 부흥을 이루었다. 이 모든 것은 우리나라에 성령충만한 사람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선교사, 목회자, 부흥사, 신학자, 각계각층의 소명받은 자들이 자신이 있는 곳에서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성령운동을 일으켰기에 한국교회가 하나님께 쓰임받는 교회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지금까지 한국교회의 성령운동을 위해 헌신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세계성령중앙협의회 대표회장 이수형 목사(순복음춘천교회)는 “오늘 우리는 한국기독교성령100년 인물사 전4권을 발간하고 성령 백년 인물 197인 헌정식을 갖게 되었다. 헌정식과 세미나는 한국교회의 동력이 된 성령행전적 각계 인물을 정리하여 문헌적으로 보존하고 집중 조명하는 것이며, 한국기독교성령100년인물사의 독립운동가와 교육자만 하더라도 이와 같은 믿음의 선진이 있어서 나라를 일제로부터 되찾아 내었고 교육을 통하여 나라의 인재를 배출했다. 이는 건국의 기반을 든든하게 한 것이다. 한국의 근대사를 이끌어온 한국교회가 믿음의 선배들의 발걸음을 따라 성령동행하여 다시 한 번 성령 100년을 향하여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기념사를 전했다. 한국기독교성령100년인물사 헌정을 진행한 안준배목사의 인도에 따라 ‘한국교회는 1907년 길선주의 회개로 한국교회 정체성을 세웠나이다, 성삼위일체 하나님이 하셨나이다, 주님께 영광드리나이다’라고 회중이 함께 낭독하고 한국기독교성령100년인물사 전4권을 헌정했다. 헌정된 목회자 최낙중목사(해오름교회), 교육자 이강평목사(서울기독대학교 총장), 사회봉사 황우여장로(전 교육부장관 사회부총리), 사회봉사 김영진장로 (전 농림부 장관), 부흥사 이태희목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 선교사 장한업목사(타이페이순복음교회)는 실천사를, 엄진용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총무)는 축사를 하고 정인찬목사(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의 축도로 헌정식을 마무리 했다. 이어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한국교회사에 있어서 대한민국의 초석을 세운 독립운동가, 교육자’라는 주제로 백석대학교 석좌교수 민경배박사, 서울신학대학교 교수 박명수박사가 강의했다. 민경배박사는 한국기독교성령백년인물사 4권 독립운동 편에 수록된 이원근, 김마리아, 윤하영을 중심으로, 박명수박사는 교육자 편에 수록된 고황경, 신태식, 유상근, 황희자, 문성모, 장종현을 중심으로 강의 했다.

prev1 | 2 | 3 | 4 | 5 | 6 | 7 | 8
    goodtvICGCCMLOVE굿피플KCMUSA기독뉴스GoodPeople아멘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