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정 교회기자2020-01-17

지난 1월 12일 저녁부터 15일까지 기쁨의교회 비젼홀서 제25차 다니엘 캠프가 열렸다. 다니엘 캠프는 중고청년들이 참석하는 영성캠프로서 겨울과 여름 방학기간 중 매년 2차례 열리고 있다. 다니엘 캠프는 기쁨의교회 담임 이종선 목사가 주 강사이며, 다니엘 비전스쿨이라는 이름으로 이끌고 있다. 다니엘 비젼스쿨의 교장인 이종선 목사는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나누고자 치유성회를 매달 열고 있는데, 목회자들과 일반 성도들이 참석하여 삶에 변화와 신앙의 열매를 거두고 있는 치유성회의 은혜를 다음 세대에게도 전해주고 ‘하나님 나라의 다음세대 일꾼을 준비하고 싶은 마음’에서 기도하던 중 주님의 음성을 듣고, 이 캠프를 열게 됐다. 이 다니엘캠프는 매회 참석자 300여명을 모두 장학생으로 받고 있다. 참석자들은 3박4일의 기간 동안 기쁨의교회에 머무르며, 마음껏 찬양하고 말씀과 기도로 충만케 하므로 다니엘처럼 주님 안에서 주님을 향한 자신의 뜻을 정하고 결신하는 시간을 갖는다. ▲25차 다니엘 캠프에 참석한 300여명의 중고청년들 함께 찬양하는 모습. ⓒ데일리굿뉴스 이 기간 참석한 중고청년들은 기쁨으로 뛰며 찬양하고 말씀 가운데 은혜받고 영적인 진리를 깨달으며, 자신의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회개의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주님 앞에서 자신의 비젼을 품고, 그 비젼을 이루기위한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면서 큰 소리로 부르짖어 기도하기도 하였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원하는 바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자신들의 나약함을 인정하며, 자신들을 잘못된 길로 이끌고 가는 사단의 세력이 알게 모르게 자신들의 생각과 마음을 사로잡고 있음을 깨닫는 은혜를 받고, 그 사단의 세력을 쫓아내기 위해 기도하고 기도받는 적극적인 신앙의 자세로 바뀌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번 25차 캠프애서는 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년들이 자신의 잘못되고 게으른 삶을 바로잡고 싶어 ‘공개치유’를 기꺼이 원하는 모습도 보였다. ▲협력사역자와 인솔자들의 조별사역시간을 통해 은혜를 받는 참석자들. ⓒ데일리굿뉴스 주 강사 이종선 목사와 협력사역자 그리고 인솔자들과 함께 기도하는 참석자들. 찬양과 말씀선포 그리고 안수기도와 사역의 시간이 식사시간을 빼고 계속되어지는 동안 모든 참석자들이 성령의 임재와 만지심을 느끼며, 갚은 영의 세계를 체험하면서 성경의 말씀이 진리이고 살아계신 성령이심을 실감하면서 조별 모임시간에는 주님을 향한 믿음이 더욱 견고해지는 고백을 나누기도 했다. 또한 이 캠프를 통해 많은 참석자가 주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갖는 귀한 시간이 됐다. ▲다니엘캠프에서 은혜 받고 주님 앞에 뜻을 정한 후, 하나님 나라의 다음 세대 리더로서 자라나고 있는 다니엘 섬김이들의 찬양하는 모습. ⓒ데일리굿뉴스 또한 이곳에서 은혜받고, 이미 자신들의 교회의 다음세대 기둥으로 자라고 있는 중고청년들이 ‘다니엘 섬김이’로서 활동을 하며, 이 캠프의 진행과 섬김을 하고 열정적인 찬양과 워십댄스를 하며 참석자들을 더욱 은혜의 깊은 곳으로 이끌어가는 리더의 역할을 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이날 캠프에 참석한 중고청년들은 캠프 기간 동안 기쁨의교회에 머무르며, 마음껏 찬양하고 말씀과 기도로 성령충만 받았다. 또 다니엘처럼 주 님 안에서 주님을 향한 자신의 뜻을 정하고 결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이번 25차 캠프에서는 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년들이 자신의 잘못되고 게으른 삶을 바로잡고 싶어 ‘공개치유’를 기꺼이 원하는 모습도 보였다.

조종환 교회기자2020-03-16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기독교연합회(회장 송기섭 목사, 덕기연)는 지난 3월 12일 화정역 덕양구청 방역부스 앞에서 덕양구청과 덕양보건소의 협력으로 코로나19 자체방역단을 조직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방역단은 관내 취약지역 방역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는 마음으로 덕양구기독교연합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면서 조직됐다. 방역단은 앞으로 지역 교회 및 취약지역 방역에 나서게 된다. 이날 회장 송기섭 목사(벽제 벧엘교회)는 발대사에서 “교회는 그동안 자체적으로도 그 어느 곳보다 방역에 최선을 다해왔지만 방역의 손이 닫지 않는 곳이 있음을 알게 돼 개별적으로 도와주다 원활·신속·정확·광범위한 방역을 위해 지역별(벽제, 삼송, 원당, 화정, 행신, 능곡, 화전) 방역단을 꾸리게 됐다. 덕기연은 방역당국과 함께 코로나19퇴치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덕기연 방역단의 활동은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오성재목사 성은숲속교회)와 협력으로 실시하며, 고양시 전역으로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자발적불편운동으로 교회 주변 지역에 마스크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1차로 3월 초순 약 200여 장의 마스크를 나눠준 데 이어 2차로 3월 둘째 주에 약 500여 장의 마스크를 나누는 작지만 큰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 자발적불편운동에 참여한 한 목사는 “교회가 사회와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주님의 사랑이 전해지길 소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몇몇 교회들은 지역 상권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기 위해 주일예배 후 식당을 이용하기로 했다.

박신호 교회기자2020-03-21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전용택 장로)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는 3월 19일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오는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기도하고 투표하고 정책보고 투표하자’란 주제로 투표참여 및 교회선거법 준수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투표참여 및 교회선거법 준수캠페인에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전용택 대표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유권자들이 선거를 외면하고 투표참여를 하지 않으면 100년 전통의 자랑스러운 자유민주주의 전통을 갖고 있는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수고할 훌륭한 자질을 갖춘 제대로 된 후보자를 선출하기가 어려워진다”고 강조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김철영 사무총장은 다음과 같은 ‘한국교회 클린투표 참여운동 10대 지침’을 발표했다. ① 투표참여의 중요성, 한 표의 중요성을 인식한다. ② 후보자의 정책과 걸어온 길을 꼼꼼하게 살핀다. ③ 후보자가 반윤리적 정책을 지지하지는 않는지 확인한다. ④ 교회나 기독교 단체는 주보에 투표참여를 권면하는 공지를 한다. ⑤교회는 공적예배시간에 대표기도 인도자가 선거를 통해 훌륭한 인물이 선출되기를 기도한다. ⑥예배설교자나 기도인도자는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도록 설교내용과 기도내용에 주의한다. ⑦교회모임에서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자를 지나치게 내세우지 않고 각자의 정치적 성향을 존중해 준다. ⑧우리가 믿는 하나님보다 정치인이 우상이 되지 않도록 마음을 지킨다. ⑨후보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허위사실과 가짜뉴스를 생산하거나 유포하는 행위는 십계명 중 제9계명을 어기는 일이기에 참여하지 않는다. ⑩선거가 끝난 후에는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하고, 당선자가 공약한 내용을 실천하는지 주목한다. 김 사무총장은 10대 지침과 관련 “투표의 양보다는 투표의 질이 중요하다”면서 “누가 신뢰할 수 있는 후보자인지 반드시 기도하고 투표하고 정책보고 투표하자”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를 주최한 양 기관은 3~4월 중 아름다운 선거 10대 준칙 및 종교활동 관련 선거법 위반사례 예시집(목회활동과 관련된 정치관계법조: 공직선거법 제58조, 특수지위를 이용한 선거운동 금지: 공직선거법 제85조 제3항, 기부행위 정의 등: 공직선거법 제112조제2항제2호바목, 정치자금 기부의 제한: 정치자금법 제31조 등)을 작성해서 전국 교회 대상 책자를 배부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또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온라인을 통해 선거법 안내 소책자와 피켓, 클린투표 10대 지침 포스터 등을 배포할 계획이다.

최생금 교회기자2020-01-20

신임회장, 늘샘교회 남무섭 목사 취임 광명시기독교연합회(이하광기연)가 지난 19일 오후 3시 늘샘교회에서 '제40대 광명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드렸다. 신임회장에는 늘샘교회 남무섭 목사가 취임했다. 이·취임 감사예배는 △박승원 광명시장 △조미수 광명시의장 △이형덕 광명시부의장 △정대운 경기도의원 △박덕수·안성환·이일규·제창록·한주원 광명시의원 △4.15 국회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강신성·김경표·김기남·김기윤·양기대·이효선·임혜자 예비후보 및 광명시 기독교연합회 임원 및 성도 등이 참석했다. 1부 예배와 2부 이·취임식은 한남기 목사(광기연, 부회장)가 사회를 맡았으며,대표기도는 유정식 목사, 헌금기도는 한흥식 목사가 섬겼다. 1부 예배에서 우병설 목사(광기연, 증경회장)는 '함께 웃는 광명을 꿈꾸며(시편 126:1~6)'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우병설 목사(광기연, 증경회장)는 '함께 웃는 광명을 꿈꾸며(시편 126:1~6)'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데일리굿뉴스 우 목사는 "광명 시민 모두가 기뻐하며, 행복하게 사는 일에 교회가 앞장서야 한다"며 "이런 소중한 일을 위해서는 첫째, 영혼구원의 목표가 같아야 한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한다. 예배 드리고 은혜 받았으면 나가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 둘째, 경험이 같아야 한다. 기도모임, 애경사, 단기선교 등 교회의 모든 일에 같은 경험을 가져야 한다. 셋째, 헌신이 같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행복은 소유가 아닌 존재의 목적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존재의 목적은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우리는 멸망 받을 사람인데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다. 우리 모두 헌신을 통해서 광명시의 많은 사람들이 구원 받고 함께 웃는 광명시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2부 이·취임식에서 전임회장 최영권 목사는"지난 1년간 회장을 맡았을 때 선배 목사들이 있어 든든했다. 존경하는 우병설, 강문종, 이상재 목사 등이 도와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제 뒤를 이어 남무섭 목사가 연합회장으로 광명시를 위해 더 많이 봉사하고 잘 섬길 것을 확신한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신임회장 남무섭 목사는 "광명시기독교연합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고취임사를 전했다.ⓒ데일리굿뉴스 신임회장 남무섭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광명시기독교연합회는 좋은 선배 목사들과 좋은 전통이 있다. 유대인들은 '인간은 사회의 명예를 높이는 자다'라는 격언을 갖고 있다. 광명시의 명예를 높이는 일에 광명시기독교연합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앞장서서 섬기겠다"고 전했다. 김동성 목사(화성중앙교회, 대신증경총회장)는 격려사를 통해 "지하교회부터 시작해 제자훈련으로 이렇게 큰 교회로 성장시킨 남무섭 목사의 하나님께 향한 사랑의 열정을 응원한다. 선한 영향력이 광명시에 흘러 넘치는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되기를 축원한다"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이 함께 웃는 광명건설을 위해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많이 기도해주고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데일리굿뉴스 박승원 광명시장은 축사를 통해 "시민이 함께 웃는 광명건설을 위해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많이 기도해 주고 함께해 주길 바란다"며 "남무섭 회장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 사회가 디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직전회장 최영권 목사가 신임회장 남무섭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했다.ⓒ데일리굿뉴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직전회장 최영권 목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어 직전회장 최영권 목사는 신임회장 남무섭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했다. 이어 늘샘교회할렐루야 성가대가 '축복' 이라는 곡으로, 박준영 집사가 헌금송으로'Amor dei'를, 박승원 광명시장과 광명시직장선교회가 축하 특송으로'생명과 바꾼 주의 사랑을' 찬양했다. 그밖에 강문종 목사(광기연, 총무)가 4·15 국회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자들을 모두 앞으로 불러 인사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날 예배는 이한진 목사(광기연, 증경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박신호 교회기자2020-03-21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전용택 장로)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는 3월 19일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오는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기도하고 투표하고 정책보고 투표하자’란 주제로 투표참여 및 교회선거법 준수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투표참여 및 교회선거법 준수캠페인에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전용택 대표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유권자들이 선거를 외면하고 투표참여를 하지 않으면 100년 전통의 자랑스러운 자유민주주의 전통을 갖고 있는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수고할 훌륭한 자질을 갖춘 제대로 된 후보자를 선출하기가 어려워진다”고 강조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김철영 사무총장은 다음과 같은 ‘한국교회 클린투표 참여운동 10대 지침’을 발표했다. ① 투표참여의 중요성, 한 표의 중요성을 인식한다. ② 후보자의 정책과 걸어온 길을 꼼꼼하게 살핀다. ③ 후보자가 반윤리적 정책을 지지하지는 않는지 확인한다. ④ 교회나 기독교 단체는 주보에 투표참여를 권면하는 공지를 한다. ⑤교회는 공적예배시간에 대표기도 인도자가 선거를 통해 훌륭한 인물이 선출되기를 기도한다. ⑥예배설교자나 기도인도자는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도록 설교내용과 기도내용에 주의한다. ⑦교회모임에서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자를 지나치게 내세우지 않고 각자의 정치적 성향을 존중해 준다. ⑧우리가 믿는 하나님보다 정치인이 우상이 되지 않도록 마음을 지킨다. ⑨후보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허위사실과 가짜뉴스를 생산하거나 유포하는 행위는 십계명 중 제9계명을 어기는 일이기에 참여하지 않는다. ⑩선거가 끝난 후에는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하고, 당선자가 공약한 내용을 실천하는지 주목한다. 김 사무총장은 10대 지침과 관련 “투표의 양보다는 투표의 질이 중요하다”면서 “누가 신뢰할 수 있는 후보자인지 반드시 기도하고 투표하고 정책보고 투표하자”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를 주최한 양 기관은 3~4월 중 아름다운 선거 10대 준칙 및 종교활동 관련 선거법 위반사례 예시집(목회활동과 관련된 정치관계법조: 공직선거법 제58조, 특수지위를 이용한 선거운동 금지: 공직선거법 제85조 제3항, 기부행위 정의 등: 공직선거법 제112조제2항제2호바목, 정치자금 기부의 제한: 정치자금법 제31조 등)을 작성해서 전국 교회 대상 책자를 배부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또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온라인을 통해 선거법 안내 소책자와 피켓, 클린투표 10대 지침 포스터 등을 배포할 계획이다.

신동선 교회기자2020-03-16

조종환 교회기자2020-03-16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기독교연합회(회장 송기섭 목사, 덕기연)는 지난 3월 12일 화정역 덕양구청 방역부스 앞에서 덕양구청과 덕양보건소의 협력으로 코로나19 자체방역단을 조직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방역단은 관내 취약지역 방역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는 마음으로 덕양구기독교연합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면서 조직됐다. 방역단은 앞으로 지역 교회 및 취약지역 방역에 나서게 된다. 이날 회장 송기섭 목사(벽제 벧엘교회)는 발대사에서 “교회는 그동안 자체적으로도 그 어느 곳보다 방역에 최선을 다해왔지만 방역의 손이 닫지 않는 곳이 있음을 알게 돼 개별적으로 도와주다 원활·신속·정확·광범위한 방역을 위해 지역별(벽제, 삼송, 원당, 화정, 행신, 능곡, 화전) 방역단을 꾸리게 됐다. 덕기연은 방역당국과 함께 코로나19퇴치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덕기연 방역단의 활동은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오성재목사 성은숲속교회)와 협력으로 실시하며, 고양시 전역으로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자발적불편운동으로 교회 주변 지역에 마스크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1차로 3월 초순 약 200여 장의 마스크를 나눠준 데 이어 2차로 3월 둘째 주에 약 500여 장의 마스크를 나누는 작지만 큰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 자발적불편운동에 참여한 한 목사는 “교회가 사회와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주님의 사랑이 전해지길 소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몇몇 교회들은 지역 상권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기 위해 주일예배 후 식당을 이용하기로 했다.

최옥창 교회기자2020-02-22

제32회 예성부천지방 정기지방회가 지난 20일 오후 2시 늘사랑교회(담임 강명국 목사)에서 개회됐다. 강명국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지방회장 김용태 목사(한마음교회)가 ‘재활용 전문가’(엡2:1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설교에서 “모세와 기드온, 베드로도 처음에는 쓸모없는 사람들 중의 한 명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쓸모없는 것을 재활용하듯 새롭게 사용하셨다”며 “부족하고 연약한 우리들도 하나님이 만지시고 고치시면 새 일꾼으로 회복된다. 내가 하나님 앞에 어떻게 쓰여질 것 인지에 대한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교했다. 2부 정기회의에 앞서 이번 총회 부총회장으로 출마를 준비 중인 이상문 목사(두란노교회)의 인사소개가 있었다. 이 목사는 인사를 통해 “그동안 예성교단을 기독교 교단 중 가장 지명도 있는 교단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꿈이었는데 이제 그 일을 할 때가 도래한 것 같다”는 말로 인사했다. 한편 교단 총무 이강춘목사도 인사를 나눴다. 지방회장 김용태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2부 지방회는 회원 자격심사 후에 서기가 보고한 회원정족수가 성원이 되므로 사회자가 ‘개회선언’으로 정기회의가 시작됐다. 임원선거는 경선 없이 지난 해 구성된 임원이 한 계단씩 올라가는 방식으로 동의 재청 받고 전원이 동의함에 따라 은혜스럽게 마무리됐다. 임원선출을 마친 후 새로 선출된 지방회장 강명국 목사 등 임원들과 신구임원교체 및 공로패 증정이 있었다. 이후 각종 청원서 건의, 각부 결의 및 중요 안건 협의가 있었다. 기타 토의 시간에는 최상현 목사(행복한교회)를 총회임원(서기)으로 파송하는 것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지방회에 참석한 전체 회원이 한자리에 모였다. ⓒ데일리굿뉴스 그동안 지방회는 매년 오전 11시에 시작됐었다. 하지만 “직장인과 사업을 영위하는 장로들의 참여가 어렵다”는 의견이 있던 차에, 이번 회기는 오후 2시에 개회됐으며, 참여한 장로들은 “좋은 배려를 해주셨다”는 반응을 보였다. 더불어 12시부터는 늘사랑교회에서 오찬을 제공해 참여한 회원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제32회기 부천지방회 신임원 △회장 강명국 목사(늘사랑) △부회장 류명수 목사(새힘교회) 안성진 장로(늘사랑교회) △서기 김진용 목사(함께하는교회) △부서기 배기식 목사(에바다교회) △회계 박병두 목사(행복한목양교회) △부회계 송영진 목사(예수비전교회)

이지환 교회기자2020-02-10

지난 2월 5일 종로5가에서 10분 거리에있는기독교회관 3층 홀에서는 원로 목회자 수요예배로 11시 예배가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왕성교회 원로목사인 길자연 목사가 설교했다. 길 목사는 설교에서 “늙고 힘이 없는 원로라고 할 수 있지만 우리가 조국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기도이며,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우리 조국을 구원해 주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로목회자의 경우 은퇴 후에는 오갈 데도 거의 없고 노년 생활이 제대로 준비가 안 된 경우가 많다. 그만큼 원로 목회자들을 위한 수요예배가 귀중하다고 이날 예배에 참여한 원로목회자들이 말했다. 이들 원로목회자들은 오랜 목회사역에 헌신했던 원로 목회자들의 쉼터가 필요함을 역설한다. 현재 노인 복지회관은 1981년 제정된 노인 복지법에 근거한 노인여가시설로 규정돼 각 시도 건립되고 있지만 원로 목회자들의 복지시설은 전무한 실정이다. 따라서 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재단은 원로 목회자회관을 건립해 원로목회자들을 위한 예배 공간. 레저 스포츠 공간을 비롯해 성경 상담지도·의료 재활·사회교육·복리후생·원로목회자 명예전시회·취미활동 공간 등의 시설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한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관심과 기도, 물질후원 등이 필요하다고 원로목회자재단은 밝히고 있다.

김정숙 교회기자2020-02-05

사과농장을 운영하며 시골의 교회를 개척한 후 다른 개척교회 목사님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전용준 목사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전 목사는합신교단 소속으로 인천에서 부목사로 섬기다 교회 개척을 위해 여러 곳을 다니며 알아보다가 시골로 방향을 돌리게 되었다. 2014년 12월경 문경시 산북면 창구리에서 ‘주마음교회’를 개척하게 되었는데 이곳은 ‘리’ 단위지역이고, 동네에 겨우 40가정정도가 있는데 대부분 고령의 노인들이다. 정착초기 이 동네에 교회가 전혀 없었다고 한다. 이 지역에 교회를 세우면 어떻겠냐는 어느 장로님의 조언에 이곳으로 자리를 잡았으며 이곳에 들어온 지 이제 4년여 정도 되었다. 전목사의 세 자녀들이 동네의 초등학교 분교를 다니고 있는데, 총 전교생이 8명밖에 되지 않는 오지이다. 그래서 교회의 자립이 쉽지 않은 상황이고, 도시의 교회에서 지원을 받는 것도 어려움이 많다. 교회의 재정 자립을 위해서 농사를 짓기로 결심했고 품목은 지역의 특산물인 사과를 농사짓게 되었다. ▲ 전용준 목사의 사과농장 모습 ⓒ데일리굿뉴스 전목사는 “교회를 세워서 사람들을 교회로 데려오기보다는 먼저 동네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직 저희는 교회건물도 없습니다. 집에서 주일마다 예배를 드리지만, 저희는 목회전도에 매진하기 보다는 동네의 한사람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라며 그의 방향을 전했다. 그래서 농사를 지으면서 동네 사람들과 친해지고 도움도 받고, 도움도 주며 살아가고 있다. 생산한 사과는 대부분 개인택배로 판매를 하고 있다. 맛에 자부심도 크고, 제초제, 착색제, 비대제등을 치지 않는 ‘선한농사’를 짓고 있다. 사실 전목사가 부교역자일 때 사과 1박스 사먹기도 어려운 형편이었고, 혹시 동네 슈퍼에서 한 봉지씩 사먹어도 맛없는 것이 대부분이었던 걸 기억하는 그는 다른 개척교회를 하시는 목회자들에게 최대한 사과를 나누어드리고 있다. 개척교회를 하다 보니 아무도 돌아보지 않고 무시당하기 일쑤인 것이 개척교회 목사의 현실인 것을 알기 때문에 그들에게 본인이 가진 것을 열심히 나누고 있다. 전목사는 “주마음교회는 동네를 섬기는 사역을 하고 싶고, 그러기 위해서 주심사과농장(https://joosim.modoo.at)을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사과 농사를 문의하거나 귀농을 문의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런 분들에게 제가 아는 것이 많지는 않지만 도움이 된다면 돕고 있고, 앞으로 계속 그러고 싶습니다. 시골에서 뭔가 대단한 일을 하기 보다는 한명의 하나님의 백성으로 충성되게 살고 싶을 뿐입니다.”라며 그의 사역목적을 밝혔다. 그의 사과나눔사역은 SNS 페이스북 ‘일하는목회자들’ 그룹페이지를 통해 함께 할 수 있다. https://www.facebook.com/groups/workingpastors

박신호 교회기자2020-01-29

2·8 독립선언 101주년을 맞이해 성경 룻기에 의한 한국 최초 오라토리오 '루디아'가 시카고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엘리강(Ellie Kang)과의 내한 협연을 펼친다. 공연은 오는 2월 8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개최된다. '루디아'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김인전 의정원장의 사촌동생 김홍전 목사가 작사·작곡한 것으로 '룻'의 영어 이름인 Ruth의 애칭인 Ruthia를 한국발음으로 표현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1942년 일제의 정신대 징집 및 각종 수탈로 한국 민족의 삶이 도탄에 빠졌던 상황에서, 성경 룻기를 배경으로 남편과 두 아들을 모두 잃고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나오미와 두 며느리 오르바와 루디아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를 통해 광야에서 길을 잃고 처량하고 불쌍한 인생도 주님께로 돌아오면 복을 받게 된다는 하늘의 메시지(마 11:28-30, 1:5)를 전달한다. ▲바이올리니스트 엘리강. ⓒ데일리굿뉴스 바이올리니스트 엘리강은 시카고에서 자라△1998년 New England Conservatory of Music 음악학사(Professor Masuko Ushioda 사사) △2001년 줄리아드 음악학교 음악학석사(Hyo Kang 교수 및 Lewis Kaplan 교수 사사) △2002년 Louise Behrend School for String에서 스즈키 교수법 자격(Suzuki Pedagogy Certification) 취득 △2010년 뉴욕시립대학교 대학원(Daniel Phillips 교수 사사)에서 음악학박사(Doctor of Musical Arts, ADB)를 마쳤다. 또 뉴욕 카네기홀, 뉴욕 링컨센터 아메리칸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 남아프리카공화국 콰줄루-나탈(KwaZulu-natal)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커네티컷주 버쉐넬의 하트포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미국 PBS 방송국 초청 35개 이상 주 순회연주, 일본 Chamber Music Concert Series of Pacific Music Festival에서 전액장학생으로 초청돼 일본 퍼시픽오케스트라 악장으로 임명됐다. 2010년부터 The Music Institute of New York 음악학교 책임자로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엘리강의 제자들은 the Manhattan School of Music, New England Conservatory of Music, Juilliard School of Music Preparatory, Mannes School of Music Preparatory, Queens College and Brooklyn College 등 최고의 음악학교에 입학했다. 오라토리오 '루디아'를 작사·작곡한 김홍전 목사는 △Central Conservatory of Chicago 음악박사학위(Symphony in d minor) △Dropsie 대학(히브리어 중동어, 문화) 철학박사과정수료 △Richmond Union Theological Seminary 신학박사(Th.D.)를 받고, 도쿄기독교대학 교수, 영도교회 목사로 활동하며 일본선교를 위해 힘썼다.

박신호 교회기자2020-01-20

사단법인 세계스포츠선교회(이사장 이광훈 목사, 대표회장 임석순 목사)가지난 19일 한국중앙교회에서 '조기원 선교사 방글라데시 파송 및 2020 스포츠선교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세계스포츠선교회 이광훈 이사장(할렐루야선교교회 원로목사)은 '선교의 사명'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는 한편스포츠선교의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1979년 베를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시편 18편 14절, 34절을 암송하며 금메달 5관왕을 달성했던 김진호 선수의 사례를 나눠 큰 은혜를 더했다.이 목사는 또 스포츠선교를 위한 5대 복음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심 △예수님이 나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달리심 △3일 만에 부활 △승천 △재림 등을 증거하고 전파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방글라데시 파송선교사 조기원 목사에 대한 파송식을 진행했다. 조기원 방글라데시 다카 파송선교사는 횃불 트리니티 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 한국중앙교회 선교목사·교구장, 한국중앙기도원 원목, 현대건설 해외영업부(이사, 해외지사장) 26년 근무, 사랑의 집 사목 및 국제학교 원목 등을 역임했다. 이어진 '2020 스포츠선교대상 시상식'에서는 스포츠를 통한 전도와 교회발전에 기여한 이들에게 상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포츠선교 공로상에는 △할렐루야그린골프단 단장 백성기 목사(세계스포츠선교회 골프선교협회장) △고신대학교 태권도학과 이정기 교수(러시아 태권도 국가대표 수석코치, 러시아 태권도협회 기술위원장 역임, 러시아 모스크바 파송선교사 15년 사역) △한국여자테니스연맹 전무 양정순 권사(대한테니스협회 부회장, 1974 테헤란아시안게임 여자단체 금메달, 1978 방콕아시안게임 여자복식 금메달, 1987 유고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여자감독, 1993 상하이 제1회 동아시아경기대회 여자총감독)가 수상했다. 스포츠선교 모범상에는 △보디빌딩 국가대표 이선라 집사(단국대학교 스포츠과학대학원 석사, 2013 보디빌딩 국가대표 선발전 49kg 1위, 2013 아시아보디빌딩 선수권대회 52kg 은메달, 2014, 2015 미스터&미즈 코리아 49kg 1위, 2018, 2019 미스터&미즈 코리아 여자 피지크 1위&미즈코리아)가 수상했다.

최생금 교회기자2020-01-20

신임회장, 늘샘교회 남무섭 목사 취임 광명시기독교연합회(이하광기연)가 지난 19일 오후 3시 늘샘교회에서 '제40대 광명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드렸다. 신임회장에는 늘샘교회 남무섭 목사가 취임했다. 이·취임 감사예배는 △박승원 광명시장 △조미수 광명시의장 △이형덕 광명시부의장 △정대운 경기도의원 △박덕수·안성환·이일규·제창록·한주원 광명시의원 △4.15 국회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강신성·김경표·김기남·김기윤·양기대·이효선·임혜자 예비후보 및 광명시 기독교연합회 임원 및 성도 등이 참석했다. 1부 예배와 2부 이·취임식은 한남기 목사(광기연, 부회장)가 사회를 맡았으며,대표기도는 유정식 목사, 헌금기도는 한흥식 목사가 섬겼다. 1부 예배에서 우병설 목사(광기연, 증경회장)는 '함께 웃는 광명을 꿈꾸며(시편 126:1~6)'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우병설 목사(광기연, 증경회장)는 '함께 웃는 광명을 꿈꾸며(시편 126:1~6)'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데일리굿뉴스 우 목사는 "광명 시민 모두가 기뻐하며, 행복하게 사는 일에 교회가 앞장서야 한다"며 "이런 소중한 일을 위해서는 첫째, 영혼구원의 목표가 같아야 한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한다. 예배 드리고 은혜 받았으면 나가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 둘째, 경험이 같아야 한다. 기도모임, 애경사, 단기선교 등 교회의 모든 일에 같은 경험을 가져야 한다. 셋째, 헌신이 같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행복은 소유가 아닌 존재의 목적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존재의 목적은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우리는 멸망 받을 사람인데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다. 우리 모두 헌신을 통해서 광명시의 많은 사람들이 구원 받고 함께 웃는 광명시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2부 이·취임식에서 전임회장 최영권 목사는"지난 1년간 회장을 맡았을 때 선배 목사들이 있어 든든했다. 존경하는 우병설, 강문종, 이상재 목사 등이 도와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제 뒤를 이어 남무섭 목사가 연합회장으로 광명시를 위해 더 많이 봉사하고 잘 섬길 것을 확신한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신임회장 남무섭 목사는 "광명시기독교연합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고취임사를 전했다.ⓒ데일리굿뉴스 신임회장 남무섭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광명시기독교연합회는 좋은 선배 목사들과 좋은 전통이 있다. 유대인들은 '인간은 사회의 명예를 높이는 자다'라는 격언을 갖고 있다. 광명시의 명예를 높이는 일에 광명시기독교연합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앞장서서 섬기겠다"고 전했다. 김동성 목사(화성중앙교회, 대신증경총회장)는 격려사를 통해 "지하교회부터 시작해 제자훈련으로 이렇게 큰 교회로 성장시킨 남무섭 목사의 하나님께 향한 사랑의 열정을 응원한다. 선한 영향력이 광명시에 흘러 넘치는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되기를 축원한다"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이 함께 웃는 광명건설을 위해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많이 기도해주고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데일리굿뉴스 박승원 광명시장은 축사를 통해 "시민이 함께 웃는 광명건설을 위해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많이 기도해 주고 함께해 주길 바란다"며 "남무섭 회장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 사회가 디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직전회장 최영권 목사가 신임회장 남무섭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했다.ⓒ데일리굿뉴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직전회장 최영권 목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어 직전회장 최영권 목사는 신임회장 남무섭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했다. 이어 늘샘교회할렐루야 성가대가 '축복' 이라는 곡으로, 박준영 집사가 헌금송으로'Amor dei'를, 박승원 광명시장과 광명시직장선교회가 축하 특송으로'생명과 바꾼 주의 사랑을' 찬양했다. 그밖에 강문종 목사(광기연, 총무)가 4·15 국회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자들을 모두 앞으로 불러 인사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날 예배는 이한진 목사(광기연, 증경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신혜정 교회기자2020-01-17

지난 1월 12일 저녁부터 15일까지 기쁨의교회 비젼홀서 제25차 다니엘 캠프가 열렸다. 다니엘 캠프는 중고청년들이 참석하는 영성캠프로서 겨울과 여름 방학기간 중 매년 2차례 열리고 있다. 다니엘 캠프는 기쁨의교회 담임 이종선 목사가 주 강사이며, 다니엘 비전스쿨이라는 이름으로 이끌고 있다. 다니엘 비젼스쿨의 교장인 이종선 목사는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나누고자 치유성회를 매달 열고 있는데, 목회자들과 일반 성도들이 참석하여 삶에 변화와 신앙의 열매를 거두고 있는 치유성회의 은혜를 다음 세대에게도 전해주고 ‘하나님 나라의 다음세대 일꾼을 준비하고 싶은 마음’에서 기도하던 중 주님의 음성을 듣고, 이 캠프를 열게 됐다. 이 다니엘캠프는 매회 참석자 300여명을 모두 장학생으로 받고 있다. 참석자들은 3박4일의 기간 동안 기쁨의교회에 머무르며, 마음껏 찬양하고 말씀과 기도로 충만케 하므로 다니엘처럼 주님 안에서 주님을 향한 자신의 뜻을 정하고 결신하는 시간을 갖는다. ▲25차 다니엘 캠프에 참석한 300여명의 중고청년들 함께 찬양하는 모습. ⓒ데일리굿뉴스 이 기간 참석한 중고청년들은 기쁨으로 뛰며 찬양하고 말씀 가운데 은혜받고 영적인 진리를 깨달으며, 자신의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회개의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주님 앞에서 자신의 비젼을 품고, 그 비젼을 이루기위한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면서 큰 소리로 부르짖어 기도하기도 하였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원하는 바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자신들의 나약함을 인정하며, 자신들을 잘못된 길로 이끌고 가는 사단의 세력이 알게 모르게 자신들의 생각과 마음을 사로잡고 있음을 깨닫는 은혜를 받고, 그 사단의 세력을 쫓아내기 위해 기도하고 기도받는 적극적인 신앙의 자세로 바뀌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번 25차 캠프애서는 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년들이 자신의 잘못되고 게으른 삶을 바로잡고 싶어 ‘공개치유’를 기꺼이 원하는 모습도 보였다. ▲협력사역자와 인솔자들의 조별사역시간을 통해 은혜를 받는 참석자들. ⓒ데일리굿뉴스 주 강사 이종선 목사와 협력사역자 그리고 인솔자들과 함께 기도하는 참석자들. 찬양과 말씀선포 그리고 안수기도와 사역의 시간이 식사시간을 빼고 계속되어지는 동안 모든 참석자들이 성령의 임재와 만지심을 느끼며, 갚은 영의 세계를 체험하면서 성경의 말씀이 진리이고 살아계신 성령이심을 실감하면서 조별 모임시간에는 주님을 향한 믿음이 더욱 견고해지는 고백을 나누기도 했다. 또한 이 캠프를 통해 많은 참석자가 주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갖는 귀한 시간이 됐다. ▲다니엘캠프에서 은혜 받고 주님 앞에 뜻을 정한 후, 하나님 나라의 다음 세대 리더로서 자라나고 있는 다니엘 섬김이들의 찬양하는 모습. ⓒ데일리굿뉴스 또한 이곳에서 은혜받고, 이미 자신들의 교회의 다음세대 기둥으로 자라고 있는 중고청년들이 ‘다니엘 섬김이’로서 활동을 하며, 이 캠프의 진행과 섬김을 하고 열정적인 찬양과 워십댄스를 하며 참석자들을 더욱 은혜의 깊은 곳으로 이끌어가는 리더의 역할을 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이날 캠프에 참석한 중고청년들은 캠프 기간 동안 기쁨의교회에 머무르며, 마음껏 찬양하고 말씀과 기도로 성령충만 받았다. 또 다니엘처럼 주 님 안에서 주님을 향한 자신의 뜻을 정하고 결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이번 25차 캠프에서는 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년들이 자신의 잘못되고 게으른 삶을 바로잡고 싶어 ‘공개치유’를 기꺼이 원하는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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