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생금 선교기자2021-09-09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이사장 이선구 목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15회 추석사랑의송편나눔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송편나눔잔치는 첫째 날인 9월 16일(목)은 오전 10시 부평역 북광장에서, 17일(금)은 오전 10시 서울역 따스한채움터중증장애아동시설 6개소에서 열리며, 21일(화)은 오전 10시 인천 서구(계양본부), 22일(수)은 오전 10시 주안역 남광장 등에서 진행된다. 사랑의 송편 도시락 후원은 한 개 5,000원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랑의송편 도시락 후원 문의는 1600-4022로 연락하면 된다. 후원계좌는 신한은행 140-008-001049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 이사장 이선구 목사는 “이번 추석에도 변함없이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는 코로나로 인해 더욱 힘겹게 살아가는 소외된 분들에게 사랑을 나누기 위해 ‘추석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하게 됐다”며 “전국 10개 지역 3,000여 명분의 송편을 직접 빚지는 못하지만, 송편 하나하나에 사랑을 전하는 후원자분들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 소외계층분들에게 정성껏 송편을 건네 드리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모든 어려운 이웃이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십시일반으로 송편 도시락을 후원해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단법인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는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 없이 순수한 후원자들과 봉사자들이 함께하여 매일 5,500여 명의 소외계층에게 쌀 및 생필품 지원 사업을 하고 있는 비영리단체다. 무료급식용 ‘사랑의 빨간 밥차’는 서울역 노숙인, 쪽방촌거주자, 인천 부평역, 주안역, 서구, 계양구를 비롯해 전북지부(전주, 군산, 정읍, 고창)에서 무료급식과 쌀 및 생필품을 나누고 있다.

양보배 선교기자2021-09-06

지난 8월 30일 오전 11시부터 9월 2일 오후 2시 예배까지 부천 소재 주사랑열방교회(담임 백사랑 목사)가 말씀·권능·성령 충만·영적축복 3주년기념성회를 가졌다. 이번 기념성회는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사43:19)’라는 주제 아래 매일 오전 11시, 오후 2시 두 차례 총 8회의 성회로 개최됐다. 성회 첫째 날인 30일 월요일 오전에는 양주시온산기도원장 하예성부흥사회 총재 백남두 목사(양주시온산기도원목)가 ‘새 나라 새 땅을 찾아가라’(계21:1~7)라는 제목으로 제목으로 설교했다. 또 오후에는 알파와오메가부흥사회 공동회장 노상욱 목사(샬롬교회)가 설교했다. 이틀째인 화요일 오전 설교는 그루터기예수선교회 대표회장이자 국민비전부흥사협의회 사무총장인 김도열 목사(구리 실로암교회)가 ‘당신은 누구십니까?’(고후:4:7~1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또 이날 오후 설교는 한국기독교영성운동총연합회 대표회장 김안나 목사(아산첫사랑회복센터)가 ‘성령의 법을 성취하라’(출:2:23~25 롬8:1~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수요일 오전 설교엔 하나님의비밀운동본부 본부장 박상하 목사(생명수교회)가 ‘복음에 합당한 교회’(빌:1:27~30)란 제목으로 메시지를 선포했으며, 오후엔 엘림장애인선교회 사무총장 고창수 목사(엘림교회)가 ‘신앙의 유산’(왕상:2:1~4)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성회 마지막 날 오전예배엔 한국영풍회부흥사회 대표회장 김용희 목사(꿈이있는교회)가 신명기 8장15~16절을 본문으로 ‘광야의 축복’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설교를 통해 “코로나 펜더믹 상황 속에서 광야 한가운데 있지만, 광야에 길을 내시고 시내와 분천과 샘을 만드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우리는 넉넉히 이기고 승리할 것”이라고 격려하면서 “출애굽 당시 일주일이면 통과할 거리를 광야학교를 졸업하기까지 40년이 걸린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신앙을 따르지 않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성회 마지막 날에는 알파와오메가부흥사회 공동회장 이인준 목사(부천행복한교회)가 ‘다시 사명의 자리로’(요:21:1~14) 설교를 끝으로 3주년 기념성회를 모두 마쳤다.

양보배 선교기자2021-08-30

양보배 선교기자2021-08-27

GOODTV 부흥사협의회(회장 오영대 목사)는 지난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금천구 시흥동 소재 아름다운교회(담임 이광호 목사)에서 치유성회를 개최했다. 성회 첫째 날 저녁예배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 이번 성회는 총괄본부장인 김용희 목사(꿈이있는교회)가 ‘주님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라’(눅 18:35∼43)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예수님을 부르짖고 찾는 소경 바디메오에게 많은 사람들이 잠잠하라고 꾸짖었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부르짖은 결과 광명을 찾게 됐다”면서 “이처럼 믿음의 본을 보일 리더들은 더욱 겸손히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포기하지 않고 부르짖음을 통해 예수님의 발걸음을 자신에게 멈추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성회 이틀째인 월요일 오전예배 설교에는 승원교회 이광현 목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히 11:1~6)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상주심을 바라보면서 믿음의 선진들처럼 믿음으로 나아가는 삶을 살아가자라고 강조했다. 이날 저녁예배 설교는 본회 증경회장인 안병찬 목사(참아름다운교회)가 ‘하나님의 경륜’(요 5: 1~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안 목사는 설교를 통해 “사도행전 8장에서 에디오피아 내시가 성경을 배운 후에 세례를 받은 것처럼 우리도 성경에서 배운 믿음을 가지고 살자”라면서 “우리도 주님을 향한 믿음의 방향성을 잘 잡고 말씀대로 살아간다면 말씀의 지식이 곧 능력이 되고 양식이 된다”고 전했다. 셋째 날인 화요일 오전 설교는 성권상 목사(행복한교회)가 ‘응답받는 기도’(요 15:9)란 제목으로, 저녁에는 오영대 목사(아름다운교회)가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요 21: 3~1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또 성회 마지막 날인 수요일 오전에는 강홍규 목사(천안은혜교회)가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호 6:1~3)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저녁에는 피종진 목사(남서울중앙교회)가 ‘역경을 축복으로 변화시키는 삶’(룻 2: 13~14)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이번 성회는 코로나19 중에도 원근각처에서 모인 만큼, 철저한 소독과 방역수칙 및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울러 은혜의 단비에 젖어 날마다 피곤한 줄도 모르고 매 시간 은혜 받는 귀한 기적의 성회가 됐다.

조종환 선교기자2021-09-15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측이 지난 9월 13일 서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회복 그리고 성장’(요4:24)을 주제로 제56회 총회를 개회했다. 이번 총회 임원선거는 모든 임원 후보들이 단독으로 입후보함으로써 만장일치 박수로 간단하게 마무리됐다. 이에 따라 56회기 총회 임원진으로는 총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이정현 목사(소망교회, 한남노회)를 비롯해, 목사 부총회장 송홍도 목사(늘찬송교회, 한서노회), 장로 부총회장 이홍섭 장로(신반포중앙교회, 서울동노회), 서기 금원수 목사(주님의교회, 서경노회), 부서기 임준배 목사(신월중앙교회, 부천노회), 회의록서기 남성종 목사(주영광교회, 서평노회), 부회의록서기 서주원 목사(바다교회, 동남노회), 회계 이동재 장로(동산교회, 한남노회), 부회계 김일환 장로(보은제일교회, 충북동노회)가 각각 추대됐다. 총무에는 조강신 목사(성문교회, 경기북노회)가 연임됐다. ▲이정현 목사 ⓒ데일리굿뉴스 신임 총회장 이정현 목사는 “여러 가지로 부족하고 겁이 많은 사람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제56회기 총회장으로 세워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난 1년간은 직전 총회장과 임원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으므로 이를 기반으로 금년 총회가 더 든든히 평안히 서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제가 세운 5대 공약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임원진들과 노력할 것이니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팬데믹으로 인해 예배가 많이 무너졌으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의 예배. 영과 진리로 하는 예배의 본질로 회복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직전 총회장 이상재 목사는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는 주제로 55회기를 시작했는데 벌써 일 년이 지나 마치게 됐다”며 “이제 우리 교단이 하나로 노회, 목회, 선교 중심의 가치 실행을 위해 나아갔으면 좋겠다. 아직 법적 구성을 갖추지 못한 노회가 많이 있어 순방을 하며 부탁을 드렸고, 이번에 통합 노회들이 많이 있는데 앞으로도 법적구성요건을 갖춰 우리가 추구하는 노회, 목회, 선교 이 세 가지 중심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56회 총회에는 시행세칙 개정과 노회 합병·분립을 포함한 노회·기관의 다양한 의제들이 상정됐다. 이와 관련 총회 상회비 책정기준을 노회비 예산액에서 결산액으로, 책정비율을 현행 40%에서 30%로 조정해달라는 헌의안(부천노회)이 재정부에 상정됐다. 법규위원회에는 다른 교단 목사의 가입 시 강도사고시를 편목고시라는 단어로 변경해달라는 헌의(충북동노회)와 교단사편찬위원회를 상임위원회에서 특별위원회로 변경하자는 헌의안(임원회)이 상정됐다. 또한 교단 로고에 있는 바와 같이 총회 공식 영문 이름을 변경하자는 헌의(경기북노회)와 교단사편찬위원회에 상정된 교단분열(2015년) 이후 현재까지의 상황을 백서로 제작하자는 헌의안(경서노회)이 신학위원회에 상정됐다. 본 회의에 상정된 총회 총무와 사무국장의 업무를 통합해 사무국장직을 폐쇄하자는 헌의안(강원노회)에 각각 허락이 요청됐다. 또한 본 회의에서 처리되지 못한 헌의안 △다문화 단체 설립 △합신교단과의 통합 △합신교단과의 통합문제와 총회 상회비 조정 △신학교문제대책위원회 설치 △한글로 새긴 교단 배지 추가 사용 △반기독교법안대책위원회 구성 △개혁주의 신학을 추구하는 신학대학원과의 MOU 체결 △교회예산 1%를 신학교 발전기금으로 헌금 △백석대신 교단과의 교류를 위한 교류추진위원회 구성 △대신총회신학연구원 학생들에 대한 전도사 자격증 발급 △한국교회신보 노회별 월 10만 원 후원 등에 대해서는 이후 임원회에서 이를 위임해 차기 실행위원회를 통해 결정 사항을 추인받기로 했다. ▲예장 대신 56회기 총회 임원진들. ⓒ데일리굿뉴스 한편 총회는 56회기 총회 예산 운영을 위해 예산안 집행을 임시 허락받았으며, 기타 안건토의 차기 총회 일시 및 장소 선정 건을 임원회에서 위임해 진행한다.

양보배 선교기자2021-09-15

지난 9월 14일 오전 11시 주님의교회에서 사)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영등포지부(지부장 조남수 목사) 발대식 및 제1호 사랑의 쌀독 개소식이 개최됐다. 제1부 예배는 영등포지부장 주님의교회 조남수 목사의 인도로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 이사장인 이선구 목사가 ‘나누어 주기를 힘쓰라’(딤전6;18~19)는 제목으로 설교로 진행됐다. 이선구 목사는 설교를 통해 먼저 제주도 인근 태풍으로 인한 비행기 결항으로 발대식 참석이 어려울 것으로 알았지만 기적적으로 비행기를 탈수 있었고 그것이 마지막 비행기였다고 간증했다. 아울러 “베풀고 나눔은 예수님을 본받는 삶을 몸으로 실천하는 삶으로 복음 전하는 생활 신앙인이 되자”고 전했다. 이후 나라와 민족의 발전과 경제안정, 한국교회의 회복과 코로나바이러스 퇴치,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과 영등포지부를 위해 주영광교회 전옥란 목사의 인도로 특별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2부 발대식 및 개소식은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행정총무인 김용희 목사의 인도로 임명장 전달 등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 시간에는 행사 순서자들과 내빈들이 테이프커팅과 쌀독채우기 퍼포먼스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사장 이선구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온 세상 땅끝까지 널리 펼쳐 많은 영혼들을 주님께로 인도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동역해 주시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향후에도 계속될 사랑의 쌀독 개소식을 위한 성도들의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당부했다.

김훈 선교기자2021-09-13

춘천성시화운동본부(이사장 이수형 목사)는 지난 9월 4일부터 10일까지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온·오프라인으로 ‘49주년 춘천성시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시선교대회와 관련해 이수형 목사는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 교회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하나가 되고 힘을 합해 기도할 때이며, 이번 성시선교대회를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회복과 연합, 새로운 사명의 은혜가 있기를 기도한다”라고 말했다. 행사 첫째 날인 4일에는 오전 9시부터 춘천시 송암동 족구장에서 춘천성시화팀과 춘천신협팀, 은퇴목회자팀과 장로연합회팀의 오프닝 경기로 시작으로 족구시합이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최종 우승은 초대교회가 차지했다. 이후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 동안 순복음춘천교회에서 울산온양순복음교회 안호성 목사를 강사로 저녁집회를 가졌다. 집회에서 강사 안호성 목사는 각각 ‘생각대로 되지 않는 건 참 멋진 일이다’(창 37:18-20), ‘마음이 없으면 핑계만 보이고 마음이 있으면 길이 보인다’(삼상 17:32-36)의 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또한 9월 7일과 8일 오전에는 목회자 세미나와 저녁에는 집회의 시간을 가졌다. 이 세미나에서 강사로 초빙된 부산 수영로교회 정필도 원로목사는 ‘주님을 만난 목회자’, ‘주님을 기쁘시게하는 목회자’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는 목회자 세미나에서 “좋은 교회는 진리를 믿고 거듭난 성도들이 모이며 원수까지 사랑하는 교회, 예수님께서 오실 날을 항상 기다리는 교회”라고 강조했다. 9일에는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운영위원장으로 차별금지법 반대운동에 주력하고 있는 길원평 교수(한동대 석좌, 초량교회 장로)를 초청해 ‘차별금지법과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의 해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10일에는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을 초청 간증의 시간을 가졌다. 조 회장은 이날 ‘꼴찌가 받은 최고의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간증했다. 조 회장은 이 간증을 통해 “세계를 경영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구로 쓰고 싶어하시며 전 세계를 복음화시키기를 원하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972년부터 시작된 춘천성시화운동은 내년에 50주년을 앞두고 있는 만큼 이번 선교대회는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생금 선교기자2021-09-09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이사장 이선구 목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15회 추석사랑의송편나눔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송편나눔잔치는 첫째 날인 9월 16일(목)은 오전 10시 부평역 북광장에서, 17일(금)은 오전 10시 서울역 따스한채움터중증장애아동시설 6개소에서 열리며, 21일(화)은 오전 10시 인천 서구(계양본부), 22일(수)은 오전 10시 주안역 남광장 등에서 진행된다. 사랑의 송편 도시락 후원은 한 개 5,000원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랑의송편 도시락 후원 문의는 1600-4022로 연락하면 된다. 후원계좌는 신한은행 140-008-001049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 이사장 이선구 목사는 “이번 추석에도 변함없이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는 코로나로 인해 더욱 힘겹게 살아가는 소외된 분들에게 사랑을 나누기 위해 ‘추석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하게 됐다”며 “전국 10개 지역 3,000여 명분의 송편을 직접 빚지는 못하지만, 송편 하나하나에 사랑을 전하는 후원자분들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 소외계층분들에게 정성껏 송편을 건네 드리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모든 어려운 이웃이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십시일반으로 송편 도시락을 후원해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단법인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는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 없이 순수한 후원자들과 봉사자들이 함께하여 매일 5,500여 명의 소외계층에게 쌀 및 생필품 지원 사업을 하고 있는 비영리단체다. 무료급식용 ‘사랑의 빨간 밥차’는 서울역 노숙인, 쪽방촌거주자, 인천 부평역, 주안역, 서구, 계양구를 비롯해 전북지부(전주, 군산, 정읍, 고창)에서 무료급식과 쌀 및 생필품을 나누고 있다.

양보배 선교기자2021-09-09

한국기독교부흥사총연합회(한부연, 대표회장 이선 목사)는 지난 9월 8일 오전 11시 강동구 성내동에 위치한 (사)한국기독교부흥사총연합회 사무실에서 본회 사무실 개소예배 및 2022년 평양대부흥운동 115주년 기념대회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예배 및 발대식은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440-11번지 2층에 100여평의 대형 사무실을 마련함에 따라 이뤄졌다. 1부 예배는 본회 총괄본부장인 꿈이있는교회 담임 김용희 목사의 사회와 이사장 및 대표회장인 이선 목사(봉담중앙교회)가 ‘복음을 전파하라’(딤후 4:2)라는 제목의 설교로 진행됐다. 이 목사는 설교를 통해 “2년여에 걸쳐 지속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한국교회도 큰 위기 가운데 있다. 더 큰 문제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코로나를 핑계대지 못하는 어려움에 봉착될 것인데, 한국교회가 다시 한 번 말씀과 기도 복음의 전파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이 위기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교회 성도들 모두가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을 교훈 삼아 철저한 회개와 복음운동으로 다시한번 한국교회에 부흥을 일으키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특별 제목기도로 참석한 전 회원들이 함께 통성 기도한 후 총무 백사랑 목사(주사랑열방교회)가 ‘나라와 민족 경제안정을 위해’, 실무회장 송강술 목사(낙원교회)가 ‘2022년 평양대부흥운동 115주년 기념대회를 위해’, 예배총무 김옥순목사(주찬양교회)가 ‘(사)한국기독교부흥사총연합회를 위해’라는 기도제목으로 기도를 인도했다, 또한 사무총장 강창훈 목사가 ‘2022년 평양대부흥운동 기념대회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번 개소예배 및 발대식은 철저한 코로나19 방역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임원진들만 참여하여 간소하게 치러졌다.

양보배 선교기자2021-09-06

지난 8월 30일 오전 11시부터 9월 2일 오후 2시 예배까지 부천 소재 주사랑열방교회(담임 백사랑 목사)가 말씀·권능·성령 충만·영적축복 3주년기념성회를 가졌다. 이번 기념성회는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사43:19)’라는 주제 아래 매일 오전 11시, 오후 2시 두 차례 총 8회의 성회로 개최됐다. 성회 첫째 날인 30일 월요일 오전에는 양주시온산기도원장 하예성부흥사회 총재 백남두 목사(양주시온산기도원목)가 ‘새 나라 새 땅을 찾아가라’(계21:1~7)라는 제목으로 제목으로 설교했다. 또 오후에는 알파와오메가부흥사회 공동회장 노상욱 목사(샬롬교회)가 설교했다. 이틀째인 화요일 오전 설교는 그루터기예수선교회 대표회장이자 국민비전부흥사협의회 사무총장인 김도열 목사(구리 실로암교회)가 ‘당신은 누구십니까?’(고후:4:7~1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또 이날 오후 설교는 한국기독교영성운동총연합회 대표회장 김안나 목사(아산첫사랑회복센터)가 ‘성령의 법을 성취하라’(출:2:23~25 롬8:1~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수요일 오전 설교엔 하나님의비밀운동본부 본부장 박상하 목사(생명수교회)가 ‘복음에 합당한 교회’(빌:1:27~30)란 제목으로 메시지를 선포했으며, 오후엔 엘림장애인선교회 사무총장 고창수 목사(엘림교회)가 ‘신앙의 유산’(왕상:2:1~4)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성회 마지막 날 오전예배엔 한국영풍회부흥사회 대표회장 김용희 목사(꿈이있는교회)가 신명기 8장15~16절을 본문으로 ‘광야의 축복’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설교를 통해 “코로나 펜더믹 상황 속에서 광야 한가운데 있지만, 광야에 길을 내시고 시내와 분천과 샘을 만드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우리는 넉넉히 이기고 승리할 것”이라고 격려하면서 “출애굽 당시 일주일이면 통과할 거리를 광야학교를 졸업하기까지 40년이 걸린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신앙을 따르지 않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성회 마지막 날에는 알파와오메가부흥사회 공동회장 이인준 목사(부천행복한교회)가 ‘다시 사명의 자리로’(요:21:1~14) 설교를 끝으로 3주년 기념성회를 모두 마쳤다.

최옥창 선교기자2021-09-02

코로나 팬데믹의 장기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송된 선교사가 현지에서 코로나에 걸려 제때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소식도 심심치 않게 전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소속(총회장 이상문 목사)의 김상철 선교사가 지난 8월 29일 필리핀 바기오 지역에서 사역 중 코로나19 감염으로 하나님의 부름을 받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 김상철 선교사는 20대 젊은 나이에 필리핀 바기오에서 신학을 공부하며 현지인 교회에서 사역을 하던 중 어머님의 병환 치료를 위해 오랜 시간 사력을 다했던 인물이다. 이 때문에 불어난 병원비 마련을 위해 동분서주 하던 가운데 50대에 접어들었고 결혼시기도 놓쳤다. 그럼에도 김 선교사는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주님과의 약속을 지키려고 필리핀 땅으로 다시 돌아갔다. 특히 코로나 상황에서 필리핀 방문이 어려운 까닭에 현지에서 정기양 선교사가 장례절차를 진행한 후 바로 화장을 마친 것으로 전해져 더 가슴을 아프게 했다. 이에 예성총회는 9월 1일 오후 3시 파송교회인 아름다운본교회(서울중부, 황규정 목사 시무)에서 총회 해외선교위원회(위원장 노윤식 목사)주관 하에 김상철 선교사에 대한 순교 위로예배를 드렸다. 노윤식 목사의 사회로 드린 이날 예배에서 총회장 이상문 목사가 ‘이제 후로는’(딤후 4:7~8)이라는 제목으로 참석자들에 말씀을 전했다. 이상문 목사는 “김 선교사는 선한 싸움을 잘 싸우시고 끝까지 달려갈 길을 잘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생명의 면류관이 예비될 것”이라며 “한국교회는 그동안 선교사를 현지에 파송만 했지 긴급구호 측면에는 부족함이 있었다. 이번 기회에 한국교계가 나서서 에어앰뷸런스와 같은 긴급 의료장비를 구비해 시급을 다투는 선교사 발생 시 구조하는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고 김상철 선교사의 부모와 형제가 참가한 위로 예배에는 선교지 사역과 부모를 챙기느라 정작 본인의 혼기도 놓쳐 홀로남겨진 자리가 많은 사람들에게 더욱 안타까움을 더했다. ⓒ데일리굿뉴스 이어 예성 해외선교위원장을 역임한 김원교 목사(참좋은교회)도 “이번 김 선교사의 순교를 통해 선교사의 위기관리시스템을 다시 한 번 정비해야 하며, 선교사의 보험과 은퇴 후 연금문제, 주거문제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선교지 사역과 부모를 챙기느라 정작 본인의 혼기도 놓쳐 홀로 남겨진 자리가 많은 사람들에게 더욱 안타까움을 더해 주었던 김 선교사는 2001년 필리핀 나사렛대학 신학과를 졸업하고 2002년 성결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지난 2019년 서울 중부지방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후 아름다운본교회에서 사역하다 지난 2019년 10월 6일 필리핀 선교사로 파송 받아 사역을 해왔다.

양보배 선교기자2021-08-30

양보배 선교기자2021-08-27

GOODTV 부흥사협의회(회장 오영대 목사)는 지난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금천구 시흥동 소재 아름다운교회(담임 이광호 목사)에서 치유성회를 개최했다. 성회 첫째 날 저녁예배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 이번 성회는 총괄본부장인 김용희 목사(꿈이있는교회)가 ‘주님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라’(눅 18:35∼43)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예수님을 부르짖고 찾는 소경 바디메오에게 많은 사람들이 잠잠하라고 꾸짖었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부르짖은 결과 광명을 찾게 됐다”면서 “이처럼 믿음의 본을 보일 리더들은 더욱 겸손히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포기하지 않고 부르짖음을 통해 예수님의 발걸음을 자신에게 멈추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성회 이틀째인 월요일 오전예배 설교에는 승원교회 이광현 목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히 11:1~6)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상주심을 바라보면서 믿음의 선진들처럼 믿음으로 나아가는 삶을 살아가자라고 강조했다. 이날 저녁예배 설교는 본회 증경회장인 안병찬 목사(참아름다운교회)가 ‘하나님의 경륜’(요 5: 1~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안 목사는 설교를 통해 “사도행전 8장에서 에디오피아 내시가 성경을 배운 후에 세례를 받은 것처럼 우리도 성경에서 배운 믿음을 가지고 살자”라면서 “우리도 주님을 향한 믿음의 방향성을 잘 잡고 말씀대로 살아간다면 말씀의 지식이 곧 능력이 되고 양식이 된다”고 전했다. 셋째 날인 화요일 오전 설교는 성권상 목사(행복한교회)가 ‘응답받는 기도’(요 15:9)란 제목으로, 저녁에는 오영대 목사(아름다운교회)가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요 21: 3~1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또 성회 마지막 날인 수요일 오전에는 강홍규 목사(천안은혜교회)가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호 6:1~3)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저녁에는 피종진 목사(남서울중앙교회)가 ‘역경을 축복으로 변화시키는 삶’(룻 2: 13~14)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이번 성회는 코로나19 중에도 원근각처에서 모인 만큼, 철저한 소독과 방역수칙 및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울러 은혜의 단비에 젖어 날마다 피곤한 줄도 모르고 매 시간 은혜 받는 귀한 기적의 성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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