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민규 PD 기자2018-03-07

GOODTV 기획 특강 <달리는 구원열차>에서 손상수 목사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단 한 분만이 인생의 죄를 처리해 주실 수 있다"고 강조한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에 대한 2부 강좌에서 손목사는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이유가 우리의 죄를 씻어 주시기 위해서이며 다른 이유가 없다"는 것을 강조한다. 즉 예수님은 이 방법으로도 안 되고, 저 방법으로도 안 되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죽는 방법을 택하시지 않았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인간의 죄를 사해 주시기 위함인데 그 방법이 피 흘려 죽는 방법이라는 설명이다. 그래서 성경은 예수님의 피만을 보배라고 했다. GOODTV가 야심찬 기획으로 제작한 <달리는 구원열차> 10강은 오는 3월 6일(화) 방송된다. 이 날 손상수 목사는 '삼위일체 하나님 2부' 강의에서 구원에 관한 삼위 하나님의 사역을 설명한다. 이 시간에 손 목사는 '정녕 죽으리라'(창 2:17)라는 하나님의 이말씀은 아담이 선악과를 먹기 전에 이미 주신 말씀임을 상기시킨다. 그러나 아담이 죽음에 걸려듦으로 인해 이제 죽음이 찾아 왔다고 지적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의 형상을 닮은 인간을 포기하지 못하시고 바로 구원 작업에 들어가면서 먼저 구원의 계획부터 세우신다. 이것은 성부 하나님의 사역이다. 성부 하나님께서 그 무한하신 지혜로써 구원 계획을 세우셨다. 천지창조는 말씀으로 하셨지만 인간의 구원은 죽음에서의 구원이기 때문에 말씀으로 되지 않는다. 그때 성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당신의 독생자가 죽을 수 있는 인간의 몸을 입고 인간 세계로 내려가서 죽었다가 부활로 죽음을 정복하는 것이다. 이것이 성부 하나님의 구원 설계도이다. 이 구원 설계대로 성자 하나님(예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 예수님이 오신 것은 스스로 오신 것이 아니라, 성부 하나님의 설계도 그대로 오신 것이다.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요8:42) 그래서 그 설계대로 예수님은 이 땅의 생애를 사셨다고 손 목사는 강조한다. 손 목사는 이외에도 '구원의 증명, 구원의 예, 구원의 순서'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다. <손상수 목사의 달리는 구원열차>는 3월 6일 오후 7시에 방송되고, 재방송은 3월 9일(금)오전 9시 30분에 GOODTV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인터넷 GOODTV 홈페이지에서 다시 보기 시청이 가능하다.

엄태원 PD 기자2018-03-08

이미 청소년들에게는 유명한 힙합가수이자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귀한 선교사로 널리 알려져 있는 서종현 선교사가 <하나님愛사람>에 출연했다. 힙합으로 비행 청소년 하나님께로 어린 시절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시작된 방황으로 아이들을 괴롭히고 싸움을 일삼으며 불량청소년의 삶을 살았던 그는 소위 일진의 대표적인 비행들을 저지르는 학생으로 이름이 높았다. 칼에 맞으면서도 겁 없이 어른들과 맞서 싸웠다는 그의 모습은 결코 하나님이 찾아오시지 않으면 변할 수 없는 불쌍한 탕자의 모습일 뿐이었다. 하지만 그를 위해 늘 기도하며 눈물을 흘리신 어머니가 그의 뒤에 계셨고 그 기도로 그는 하나님을 만나 완전히 변화된 삶을 살게 된다. 서 선교사는 이제는 소년원을 직접 찾아다니며 그 곳에서 자신의 과거를 회개하며 새로운 삶을 살려고 노력하는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소개하고 힙합이라는 청소년들에게 친숙한 도구(?)로 찬양의 기쁨과 하나님의 진리를 접할 수있도록 사역하고 있다. 이번 <하나님愛사람>에서는 서 선교사가 만난 하나님과 그가 사역하면서 보았던 아이들의 모습들을 소개하고 최종적으로 그의 비전을 들어보는 귀한 시간을 마련했다. 청소년들에게 가장 적합한 문화로 복음을 전하는 서 선교사는 자신의 삶에 늘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 하기를 기도하며, 이를 위해 한국교회 성도들의 기도를 간구한다. GOODTV의 인기 프로그램인 <하나님愛사람>은 그 이름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어둠에서 빛으로 인도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그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함께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GOODTV <하나님愛사람> 21회 서종현 선교사 편은 3월 11일(일) 오후 6시에 GOODTV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GOODTV 홈페이지에서 다시 보기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종관 PD 기자2018-03-08

탈북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들은 모두 꿈에서라도 만나고 싶은 사랑하는 가족들을 두고 목숨을 걸고 넘어온, 어쩌면 그 누구도 평생 단 한 번도 겪지 못할 큰 아픔과 슬픔과 상처를 가지고 있다. '시즌 2'로 돌아온 <오, 자유여!> GOODTV가 제작한 <오, 자유여!-오, 하나님 자유를 향한 나의 여정을 지켜주소서!(이하 오, 자유여!)>는 탈북미녀들이 겪었던 북한의 실상과 남한 정착생활에서 받았던 응답과 감사의 순간을 매 주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은혜로 나눈다. 또 통일에 대한 탈북민들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는데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방송된‘어디까지 봤니? 오, 자유여!’ 편에서는 새로운 MC 윤영미 아나운서와 시즌 1을 빛내 주었던 이건영 목사(인천제2교회 담임목사), 오지헌 집사, 자두 사모가 은혜의 순간에 함께했다. 이날 출연한 강은정, 김남숙, 박명심, 주선화, 최영하 씨는 시즌 1을 마친후 겪었던 에피소드와 감사한 응답의 순간들을 공개하며 <오, 자유여!>만큼 감사하고 은혜로운 방송이 없다고 고백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었다면 멀고 험한 광야의 길을 거쳐 하나님을 만나고, 방송에 참여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고백하는 모든 출연자. 시즌 1을 되돌아보며 또 한번 은혜와 감동,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지금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음이 얼마나 큰 감사인지이야기하며 앞으로 <오, 자유여!> 시즌 2에 역사하실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했다. 방송에 출연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아주 특별한 경험임을 부인할 수 없다. 하지만 흔히 말하는 ‘연예인 병’은 절대 자신의 이야기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방송에 나온 자신의 모습을 보고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며 벌어진 웃지 못 할 이야기들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 자유여!>에 바란다 시즌 1을 함께 하며 아쉬웠던 점,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한 패널들의 이야기는 어찌 보면 그 누구보다 복음 통일에 대한 간절한 소망이 담겨있다. 이번 방송에서 탈북미녀들은 <오, 자유여!>가 더욱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방송이 돼야 한다는 간절한 소망을 전했다.

조재민 편성PD 기자2018-04-10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서 차로 3시간 이동하면 케냐와 탄자니아의 국경시대인 나망가 지역에 도착한다. 나망가 지역의 마일와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11살 소년 문예네는 육삭둥이로 너무 빨리 태어나 미숙아들이 가질 수 있는 많은 병들을 안고 있다. 문예네는 태어날 때부터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청력도 불편한 실정이다. 또 나이에 따라 기어 다니거나 걸어야 할 시점을 지나오는 과정에서 제대로 성장하지 못해 다리가 불편하다. 그의 부모는 문예네의 다리에 문제 있다는 것을 잘 알지만, 가정 형편 때문에 병원에 데리고 갈 수가 없는 실정이다. 문예네 부모는 식당과 가게를 돌며 물을 배달하고 번 돈으로 생활하고 있다. 배달 주문이 없을 때는 장작 등을 가게에 팔며 생활한다. 이렇게 벌어들이는 수입이 하루에 보통 2,500원 정도로 8식구가 먹고 살기에는 턱 없이 부족하다. 힘들 때마다 가족을 생각하며 일을 하지만, 늘 부모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한다는 죄책감에 가족들에게 미안해하는 문예네의 부모. 선생님이 되는 것이 꿈인 11살 소년 문예네는 매일 2시간을 걸어 학교로 간다. 학교에 가기 위해 목발에 의지한 채 매일 2시간을 걸어야 하고, 손가락 신경이 약해 제대로 글씨를 쓸 수 없지만 수업시간에 발표도 잘하는 문예네. 모르고 부족하더라도 계속 알려고 하는 모습 때문에 선생님과 반 친구들의 사랑을 받으며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것은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하나님도, 부모님도 원망하지 않는다는 11살 소년 문예네는 오늘도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한다. “하나님께서 저를 기억해 주셔서 언젠가 저를 걸을 수 있게 해 주실 거라고 믿어요.” 고난과 역경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자신과 같이 몸이 불편한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싶다는 문예네의 아름다운 이야기는 4월 10일 (화) 오전 9시 30분에 GOODTV ‘체인지더월드’에서 방영된다.

류민규 PD 기자2018-04-10

GOODTV 기획 특강 <손상수 목사의 달리는 구원열차>를 진행하는 손상수 목사는 이번 방송에서 선악과가 도대체 무엇이며, 왜 하나님이 그것을 만드셨는지를 설명한다. 또 왜 아담과 하와가 그걸 먹고 원죄라는 불명예를 남겼는지에 대해서는 창세기 3장에서 설명하는 인간의 타락을 아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오는 4월 17일(화)에 방송되는 구원열차 15강의 주제는 ‘원죄’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기 이전에 천사의 창조가 먼저 있었다. 인간의 육과 영을 다 가지고 있지만, 천사는 육은 없고 영만 있는 영적 존재이다. 어느 날 천사의 세계에서 쿠데타가 일어나는데, 그 주범이 루시퍼이다. 한글 개역 성경에는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하고 표현이 되지만 이 말을 킹 제임스 성경에 보면 “너 아침의 아들 루시퍼여”하며 루시퍼로 나온다. 이 루시퍼는 아주 아름다운 천사이며 하나님의 걸작품이었다. 그러나 그는 교만에 빠져 자기도 하나님 같이 되기 위해 쿠데타를 일으킨 것이다. 하나님을 섬기라고 가장 아름답게 지음 받은 루시퍼가 교만에 빠진다. 자기도 하나님과 같이 되어 경배를 받으려고 반역을 꾀한다. 이렇게 마귀는 처음부터 거짓말쟁이였다. 그때부터 루시퍼는 공중 권세 잡은 자로 군림하게 된다. 그리고 이들이 사단(마귀) 귀신들이 된다. 하나님과 사단의 전쟁은 에덴동산부터 시작됐다. 하나님은 사단의 계략을 다 아시고 에덴 동산 중앙에 선악과나무를 두셨다. 또한 하나님은 이렇게 에덴동산을 지키는 방법으로 선악과라는 나무를 통해서 ‘순종이냐 불순종이냐’를 분간케 하셨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이후의 내용은 계속해서 손상수 목사가 강의를 통해 전한다. 이외에 이번 15강에서는 ‘순종의 싸움에서 실패하는 아담’, ‘하나님과 사단의 전쟁’, ‘사단의 교활함’ 등의 주제 강의가 이어진다. <손상수 목사의 달리는 구원열차>는 인터넷 GOODTV 홈페이지에서 다시 보기 시청이 가능하다.

전재은 편성PD 기자2018-04-10

생사를 넘나드는 탈북과정에서 만난 하나님을 간증하고, 북한에서의 신앙생활을 소개하며, 한국에서의 신앙생활을 전해 북한에 대한 이해와 선교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탈북민들의 신앙 토크쇼! 오는 4월 12일(목) 방송되는 ‘나에게 쓰는 편지’ 편에서는 탈북미녀 김광옥,김남숙,최송희,문성림,주선화씨가 출연해 각자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본다. 타임머신 타고 과거로 갈 수 있다면… 고등학교 졸업 당시 6년제 의학대학을 추천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인 이유로 대학진학을 포기해야 했던 그 때로 돌아가 하고 싶었던 공부를 마음껏 하고 싶은 김광옥 씨의 안타까운 사연. 거듭되는 수 차례의 탈북 실패… 친척집으로 피해 두만강이 얼기를 기다리며 가족사진을 챙기다가 다시 탈북에 실패할까 봐 아무것도 챙기지 못한 게 지금까지도 아쉽고 후회 된다는 가슴 아픈 사연. “부모님께서 해주시는 밥을 먹고, 학교에 가고, 집에 돌아오면 가방을 벗어던지고 밤이 어두워지는 줄도 모르고 놀았어요.” 이념도 체제도 모른 채 아무 걱정 없이 밤늦게까지 뛰어놀던 10대 시절. 30년 전의 철없던 때로 돌아가고 싶은 그 시절의 북한에서의 추억을 공개한다.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세상에 혼자 남겨졌을 때만큼 가장 외롭고 힘든 순간이 있을까? 가족이란 울타리가 없어지면서 혼자서 세파를 이겨내기 위해 악착 같이 버텼던 김남숙 씨. “넌 바윗돌 위에서도 살 수 있는 여자야”라는 주위 사람들의 말을 들을 때마다 포기하고 싶은 현실을 다시 마주하고 꿋꿋이 이겨냈던 그 시절을 회상하며 그 속에서 체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한다. 이른 나이에 남편의 외도로 이혼한 후, 혼자서 아버지 없이 두 아이를 키웠는데 재혼한 남편이 큰 아들을 데려 가겠다며 수차례 찾아온 것을 모질게 거절한 주선화 씨. 어느 날 아들이 아버지를 따라 가겠다고 말하는 순간, 그 어떤 말로도 설명 할 수 없을 만큼 힘들었던 시간들을 떠올리며 그때 아들에게 못했던 말을 전한다. 중국으로 들어와 시골동네 집집마다 다니면서 콩이나 벼를 베고, 옥수수를 따는 등 어린 나이에 난생처음 해보는 일들로 허리가 두 동강이 나는 듯 아팠지만 쉬는 시간에 먹는 새참, 저녁에 일하고 들어와 먹는 꿀맛 같은 밥조차도 추억이 되고 과거가 됐던 그 시절을 회상한다. 이 밖에도 행복했던 순간과 힘이 되는 찬양과 실제로 나에게 쓰는 편지를 나누며 감동과 은혜의 시간들이 전파를 탄다. 통일 후 북한 주민과의 가교 역할과 북한선교의 최전선에서 활약할 선교사를 길러내는 통일 프로젝트의 대표 프로그램 <오,자유여!>는 GOODTV 채널과 GOODTV 홈페이지 다시보기를 통해서 시청이 가능하다.

이종관 PD 기자2018-02-06

“너희 엄마 외국인이지?”, “너 어디서 왔어?”, “너희 엄마 말투가 이상하네?” 이러한 질문들은 우리 탈북민 이웃의 자녀들이 학교에서 한 번 쯤은 들어본 말들이다. 이러한 말들은 통일 안보 교육 등 통일을 대하는 자세에 대한 부족한 교육 방법이 불러온 가슴 아픈 우리의 현실이다. 이 같은 현실은 ‘먼저 온 통일’인 탈북민들 뿐 아니라 수많은 다문화 가족들에게도 깊은 상처로 남게 된다. 이들을 진심어린 눈으로 바라보는 아주 작은 변화만 있다면 이들의 삶이 조금 더 따듯해지는 것은 두말 할 나위 없다. GOODTV가 제작한 <오, 자유여!-오, 하나님 자유를 향한 나의 여정을 지켜 주소서!(이하 오, 자유여!)>에서는 탈북미녀들이 겪었던 북한의 실상과 남한 정착생활에서 받았던 응답과 감사의 순간으로 매주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은혜를 나누며 통일과 탈북민들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는데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남북의 교육’편에서는 김진옥, 김미소, 주찬미, 차혜원, 한유미 씨가 출연해 남한과 북한에서 겪었던 학창시절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북한에도 남한과 같은 사교육이 존재하나 남한과 다른 점은 인기 과목이 다르다는 점. 남한은 국영수 위주의 사교육이 열풍이라면 북한은 악기, 성악 등 예술 분야의 사교육이 인기라는 점을 알려준다.하지만 아이들을 위해 교육비를 벌어야 하는 현실은 남과 북이 크게 다르지 않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목숨을 걸고 탈북에 성공한 주찬미 씨의 탈북 이야기를 들으며, 때마다 도우신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나눈다. 이번방송 GOODTV <오, 자유여!>는 다시보기를 통해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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