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세 PD 기자2018-06-26

바쁜 일상 속 매일 말씀을 읽고 그 말씀을 외우기란 어려운 요즘 세상! 좀 더 쉽게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접할 수 있도록 쉽게 찬양으로 부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GOODTV에서 새롭게 제작되는 <금주의 요절송>은 매주 하나씩 하나님의 말씀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찬양으로 만들어 함께 부르고 외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히브리서 4장 12절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신명기 6장 5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등 귀에 익숙하고 은혜로운 요절만을 엄선해 요절송으로 제작해서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 부를 수 있고 쉽게 부르다 보면 자연스럽게 말씀을 암송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금주의 요절송>에는 연예인방송선교회(이하 예방선)소속의 친숙한 얼굴들이 요절송과 함께할 예정이다. 먼저 개성 있는 연기자로 브라운관을 통해 만나온 배우에서 하나님의 종으로 귀한 사역을 감당해나가는 이진우 목사와 아내 이응경 사모가 진행을 맡았다. <금주의 요절송>의 모든 곡은 <뽀뽀뽀>의 연출자로 역량을 쌓고 이후 각종 창작 뮤지컬을 기획·연출한 경력의 이민욱 감독이 맡았다. 이민욱 감독의 9살 딸 민희 양이 이진우 목사 부부와 공동으로 진행에 참여한다.또한 <청담동 스캔들>, <별이 되어 빛나리> 등 각종 드라마에서 감미로운 OST를 불러 유명해진 감성 발라더 DK소울이 함께 참여해 시청자들에게 직접 요절송을 한 소절씩 알려 줄 예정이다. 특별히 이들은 오직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과 사명으로 이 프로그램의 제작에 함께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끈다. 항상 모든 프로그램의 시작과 끝을 예배를 통해 시작하는 이진우 목사와 <금주의 요절송>팀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좀 더 널리 하나님의 말씀이 전파되고 더 나아가 귀한 말씀을 찬양하는 이들이 많아져 하나님의 큰 역사가 이 땅에 이뤄질 것을 믿고있다.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말씀을 쉽고 재미있게 찬양으로 매주 시청자들에게 전해나갈 새로운 프로그램 <금주의 요절송>, 반가운 얼굴들과 은혜로운 말씀으로 전해 나갈 놀라운 이야기는 앞으로 GOODTV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조재민 편성PD 기자2018-06-01

지난 5월 26일 제1회 대한민국 어린이 찬양 페스티벌이 정릉벧엘교회(담임 박태남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56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대학로 엘림홀에서 열린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총 14팀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기회가 됐다. 본선에 참여한 14팀들은 노아에서 준비한 새로운 찬양 음원에 노래로 함께 참여했으며 이날 본선무대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이날 참가팀들은 무대에서 진지하면서도 기쁨으로 공연에 임했다. 자신들의 무대가 아니더라도 박수로 다른 팀의 공연에 화답하거나, 함께 노래를 부르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깜짝 순서로 본선 무대에서 노아와 노아키즈, 노아틴에이저까지 함께 춤추며 찬양하는 콘서트 무대를 펼쳤다. 이들의 뜨거운 무대에 관객들은 엄청난 함성과 환호를 쏟아냈다. 제1회 대한민국 어린이 찬양 페스티벌의 공정한 심사를 위해 노아와 노아틴에이저 곡을 안무와 댄스를 책임지고 있는 김민선 교사와 이민정 교사, GOODTV 노아 소년소녀 합창단 김은실 지휘자, '너는 축복의 씨앗'과 '나는 특별해요', '교회로 와요'를 작사 작곡한 노아 정래욱 대표,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의 프로듀서이자 워너원, 걸스데이, 소향, 박정현, 다이나믹 듀오, 어반자카파 등의 가수들과 작업한 최영호 음악감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정릉벧엘교회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어린이찬양 페스티벌의 뜨거운 현장은 오는 6월 2일(토) 오후 4시 30분 GOODTV를 통해 방송된다.

조재민 편성PD 기자2018-06-12

의료기술의 발달로 인해 100세 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는것에 대한 관심는 과거에 비해 높아졌다. 그러나 고지방식, 서구식 식습관, 과도한 음주와 스트레스, 운동부족 등으로 암에 대한 발병률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한국인의 생명을 가장 위협하는 5대 암으로는 췌장암, 폐암, 간암, 위암, 대장암이 있다. 통계청이 지난 2017년에 발표한 '2016년 국내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대장암 사망률은 10만 명 당 16.5명으로 집계돼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위암 사망률(10만 명 당 16.2명)을 제치고 3대 암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위협적인 질병이다. 대장암은 조기발견 근치가 가능한 질환이다. 그러나 초기증상이 거의 없다는 특징이 있어, 증상이 나타난 후 검사를 받으면 암이 어느 정도 진행돼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소화기관 가운데 대장은 소장과 항문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지름은 약 5cm 그 길이는 평균 1.5m 에 이른다. 대장은 결장과 직장으로 이뤄져 있다. 결장은 다시 상행결장과 횡행결장, 하행결장과, S결장으로 구분되고 항문에서 약 15cm 까지는 직장으로 구분된다. 대장은 음식물의 소화나 흡수보다는 노폐물의 전해질과 수분을 빨아들인 후 대변을 만든다. 몸 안으로 들어온 음식물이 대장에 머무르는 시간은 약 48시간인데, 그동안 각 종 세균과 발암물질도 함께 머물기 때문에 긴 대장 어느 곳이든 암세포가 자라기 쉬운 환경이라 할 수 있다. 대장암은 대장의 가장 안 쪽 조직인 점막의 암이 국한된 경우를 0기, 침범한 정도가 대장벽에 머물러 있을 경우 1기, 대장벽을 넘어섰지만, 장기에는 미치지 않았을 경우를 2기, 암이 인접 장기나 림프절에 전이 됐을 경우를 3기로 본다. 그리고 간, 폐, 복막 등으로 원격 전이가 됐을 경우를 4기로 분류한다. 대장암 치료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바로 항암치료와 방사선 치료인데, 특히 간이나 복막 등의 전이가 있는 4기 이상의 대장암의 경우, 수술 후 항암치료 적극적으로 시행해 생존율이 높아지고 있다. 또 암의 크기가 커서 수술이 불가능 했던 경우에도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를 통해 암의 크기가 줄어들어 수술이 가능해지는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우리나라 사망원인 3위의 암인 대장암편은 6월 12일(화) 17시 50분에 을 통해 방송된다.

조재민 편성PD 기자2018-07-16

한국 교회에 영원히 빛날 위대한 영적 스승으로 꼽히는 故 한경직 목사. 故 한경직 목사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목회자로서 뿐만 아니라 애국자로서, 교육자로서, 복지가로서, 전도자로서도 살아왔다. 그의 다양한 활동에 언론은 적지 않게 그를 주목해왔다. 그는 평소 ‘나라사랑’, ‘예수사랑’, ‘이웃사랑’ 이라는 3가지 사랑을 몸소 실천해왔다. 우리민족에게 기독교를토대로 한 새로운 나라의 비전을 제시하고 몸소 실천했으며, 그리스도의 사랑과 정신으로 이웃과 한 몸 되어 돌보고 양육한 사랑의 목회자였다. 그의 목회사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것처럼 자신이 선포한 말씀대로 실천하는 신행일치의 목회자였다. 목회자가 실패하는 궁극적인 원인은 자신을 삼가지 못한 것이라고 말한 그는, 자신에게 정직하고 철저한 목회를 적용하기 위해 애써왔다. 또한 그는 사람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겼다. 사람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겼기 때문에 누구보다 겸손과 중용의 자세를 가졌다. 그의 뛰어난 인격과 설교로 인해 주변에는 충성된 일꾼들이 함께 해왔었다. 많은 이들은 그의 삶을 ‘나라 사랑, 인간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분명하게 보여준 목회자였으며, ‘예수님을가장 닮은 사람’이라고 정의를 내릴 정도이다. GOODTV는 故 한경직 목사의 정신을 기리는 의미에서 매주 월요일 7시 30분에 <故 한경직 목사의 성경의 길>을 방송한다.

이종관 PD 기자2018-07-16

‘통일’이라는 단어는 우리 민족 구성원이라면 그 말만들어도 간절하고 가슴 뭉클해지게 한다. 지난 4·27남북정상회담, 6·12북미정상회담 등 최근 전에 없던 평화적인 분위기로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한반도의 통일. 하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의미의 통일은 무엇일까? GOODTV가 제작한 <오, 자유여! - 오, 하나님 자유를 향한 나의 여정을 지켜 주소서!(이하 오, 자유여!)>는 억압의 땅을 탈출해 자유의 땅으로 넘어 온 탈북민들이 겪었던 북한의 실상과 남한 정착생활에서 받았던 응답과 감사의 순간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은혜를 안기면서 통일에 대한, 탈북민들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는데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오는 7월 19일(목) 방송되는 ‘내가 꿈꾸는 통일’편에서는 강은정, 주선화, 최영하, 한유미, 최성국 씨가 출연해 기도로 응답 받고 싶은 통일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통일 이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 통일 이후 우리와 같은 한 핏줄인 탈북민들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은 내가 자랐던 고향의 방문일 것이다. 가는 방법도 다양하지만 집에서 출발해 내비게이션으로 내가 살았던 지역을 선택해 육로로 이동하는 것, 너무나도 행복한 상상이다. 탈북민들은 북에 두고 온 가족들이 살아 있을 때 통일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하다. 통일 후 이루고 싶은 소망 통일이 된다면 언젠가는 우상이 무너지고 북한 땅에도 종교의 자유가 생겨나 지하에 숨어있던 지하교회 교인들과 함께 곳곳에서 하나님께 예배가 드려지는 그날. 하나님께 올리는 찬양이 흘러나온다면 그것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할까? 아주 작은 기대감에서시작된 상상이지만 터무니없는 이야기는 아니라는 것이 탈북민들의 생각이다. 우리가 조금 더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한다면 하나님의 때에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이 다시 한 번 북녘 땅에서 이뤄지리라는 기대를 가진다. 한국교회 1,000만 성도들과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이 기대하는 복음 통일에 관한 간절한 소망들은 7월 19일 오전 9시 30분, GOODTV <오, 자유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송승은 PD 기자2018-06-26

우리 사회와 한국교회 내에서 이단·사이비 종교는 화려한 위장술과 그릇된 교리로 교주를 향한 맹종과 사회 해악의 근원이 되고 있다. 이들로 인해 우리 사회 미래 주역들인 젊은 영혼의 정체성마저 흔들며 독버섯처럼 퍼져간다. 이제 이단 세력에 경고의 사이렌을 울릴 때다. 이단 미혹 급증으로 이혼과 가출, 성범죄로 인한 가정파탄과 사회분열도 현재 동반 증가 추세다. 이러한 세태를 감안해 GOODTV는 사이비 경계 토크쇼 <이단사이렌>을 제작해 대표적 이단인 구원파를 비롯해 터부시했던 사각지대 사이비종교까지 조명해 폐해를 줄이는데 앞장서고자 한다. <이단 사이렌> 첫 회는 현재 한국교회에 많은 물의를 빚고 있는 ‘신천지’를 조명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육체 영생이란 조건부 종말론을 주장하는 이만희 교주의 민낯과 사기 포교의 실상을 파헤친다. 아울러 세뇌교육 위험성을 심리적으로 분석하고, 피해자 고백과 사이비 고발 월간지 현대종교 기자의 아찔했던 취재 비하인드 스토리로 이단에 대한 경각심을 한층 높일 전망이다. 사이비 종교 방관에 피해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현시점에서 신천지문제 상담전문인 신현욱 구리초대교회 목사와 탁지원 현대종교 소장의 명쾌한 처방은 시청자의 건강한 신앙관 정립에 이정표를제시한다. ‘다둥이 아빠’ 가수 박지헌의 진행, 전문가와 연예인 패널의 기치로 흥미까지 유발하는 <이단 사이렌> 신천지 편은 오는 6월 30일(토) 밤 12시 30분 첫 방송된다.

송승은 PD 기자2018-06-12

배우 추상미의 삶에 활력을 심어준 영화감독이라는 소명. 연기자로의 20년 행적을 마무리하고 마흔 고개에 또 다른 모험을 감행하는 건 하나님 부르심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그는 '빨간 피터의 고백'으로 유명한 연극계 신화였던 부친 고 추송웅의 영향으로 배우의 꿈을 키웠다. 1994년 연극 '로리타'로 데뷔했고, 각종 상을 휩쓸며 승승장구했다. 유명세에 비해 신앙 성적표는 초라했지만, 하나님 없이도 세상만사 무탈하니 거칠게 없었다. 어느 날 찾아든 위기. 작품 섭외가 딱 끊겼고 집안에 우환마저 겹쳤다. 경제적 타격은 심각해지고 주위를 돌아보니 매달릴 곳은 하나님뿐이었다. 결혼 후에는 심각한 산후우울증과 남편과의 불화로 자살 충동을 느끼기만도 수차례에 이를 정도였다. 이러한 시점에서 추상미는 ‘자살’이라는 죽음의 유혹 너머로 ‘내가 네 남편이고 동반자’라는 주님 음성과 십자가에 겹쳐진 자신의 환상을 보게 된다. 이후부터 그의 삶의 회복이 시작됐고 주안에서 거듭나게 됐음을 회고한다. 그는 '너를 하나님 나라 예술가로 세우고 싶다'는 그 황홀한 떨림을 지금도 잊지 못한다. 다큐멘터리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로 돌아온 추상미 감독의 신앙과 인생 고백은 오는 6월 16일(토) 오후 4시 30분 GOODTV <매일 주와함께>에서 방송된다.

전재은 편성PD 기자2018-06-12

GOODTV가 오는 6월 편성 개편을 단행한다. GOODTV는 '세상을 복음의 빛으로'라는 소명을 갖고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목표 아래 신규 이단 조명 프로그램을 비롯해 은혜로운 말씀, 시즌2로 새롭게 돌아온 프로그램 등 크리스천들뿐 아니라 모든 세대를 아우른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정규 편성한다. 말씀 프로그램 강화 <은혜로운 단비>, <비전설교>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유명 목회자들의 은혜로운 말씀프로그램을 주3회에서 주4회로 확대 편성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를 비롯한, 김학중 목사(꿈의교회), 김병삼 목사(만나교회), 김은호 목사(오륜교회)의 영혼을 울리는 명설교를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류영모 목사(한소망교회), 김남국 목사(주내힘교회) 등 힘 있고 깊이 있는 말씀 프로그램 비전설교는 시청자들의 지치고 상한 영혼을 회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서의 자리를 굳힐 것으로 보인다. 신규 프로그램 <이단 사이렌>, <금주의 요절송> 잘못된 성경해석으로 가정파괴와 사회분열을 조장하는 이단. <이단 사이렌>에서는 일반 언론에서 터부시했던 사각지대의 군소사이비 종교를 조명하고 건강한 종교관을 심어줘 참신앙의 길을 제시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나고 재밌는 말씀묵상을 필요로 하는 시청자를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성경 말씀에 곡조를 붙인 <금주의 요절송>으로 매일 아침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도 개인의 신앙성숙에 도움이 될 것이다. 시즌2 프로그램 <오자유여>, <멘토링코리아> GOODTV 통일 프로젝트, 탈북자들의 신앙 토크쇼 <오 자유여!>가 시즌2로 새롭게 돌아왔다. 크리스천 탈북민들의 생생한 간증과 기적 같은 삶의 이야기를 통해 북한에 대한 이해와 선교의 필요성을 느끼며 감동과 은혜의 시간을 선사할 GOODTV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손색이 없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남북의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교회 성도들의 기도운동이 이어지길 기대한다. 사회 각계각층의 저명한 인사들을 초대해 청년세대를 대상으로 기독교적 영성 및 인문학적 소양을 제공하기 위해 <멘토링 코리아>가 이번 시즌 숭실대학교 캠퍼스로 찾아간다. 수많은 젊은이들이 도전을 받고 하나님의 비전을 깨닫는 귀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더욱더 풍성하고 알찬 소식으로 새롭게 구성한 GOODTV 뉴스 프로그램과 전 세계 13개국 등대를 UHD 고화질 카메라와 항공촬영 등이 이용된 총 4부작 글로벌 해외 다큐멘터리 <빛의 집! 라이트하우스>등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의 통해 사랑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GOODTV 2018년 6월 개편 프로그램은 KT Skylife 193번, IPTV(KT 234번, SK 303번), 케이블TV(CJ 헬로비전323번, 티브로드 224번, 딜라이브 303번, HCN 서울 545번, 그 외 614번, 남인천 406번, 하나 172번, cs푸른 703번, 울산중앙208번, 충북 191번) 및 홈페이지(www.goodtv.co.kr)와 GOODTV 어플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송승은 PD 기자2018-06-01

지난 4·27 남북정상회담 성공의 성과는 요원했던 남북통일에 서광을 비춘 것이다. 김병로 서울대 통일연구원 교수는 현재 한반도 평화의 필요조건은 남북분단 극복과 복음이라고 진단한다. 김 교수는 2018년 남북정상회담을 ‘평화혁명’이라고 칭한다. 이제는 남북의 평화적 공존이 통일보다 먼저임을 강조했다. 4·27 판문점 선언은 북한 비핵화와 종전 선언, 평화협정 체결이라는 역사적 합의를 이끌어냈다. 그는 이런 훈풍을 한국교회와 죽음도 불사한 북녘 신앙인들의 오랜 기도 결실로 내다봤다. 목회자 아들이지만 기독교에 대한 반항심도 컸던 청년 김병로는 어느새 북한 선교와 남북 나눔 운동을 펼치며 화목의 직분을 감당하는 사명자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김 교수는 현 시점에서 그동안 굳어진 남북분단의 이념적 치유법으로 복음적 처방을 제시했다. 복음의 핵심은 ‘평화’이며 한반도에 필요한 복음 전파로 한국교회가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할 때, 통일을 우리 눈으로 보게 될 것이라 확신했다. 그의 꿈은 한결같다. 철도와 도로가 연결돼 대륙을 자유롭게 넘나들고, 자전거로 북한을 달리는 통일의 날을 염원한다. 남북통일 전문가 김병로 교수의 신앙고백은 5월 28일(월) 오후 6시 40분 GOODTV <매일 주와 함께>에서 방송된다. GOODTV 홈페이지에서 다시 보기로도 시청이 가능하다. (위클리굿뉴스 5월 27일, 27호 기사)

류민규 PD 기자2018-06-01

GOODTV 기획 특강 <손상수 목사의 달리는 구원열차>에서 손상수 목사는 ‘죄’가 도대체 무엇이기에 성경이 모든 사람을 죄인이라고 단정하는지를 강론한다. 이번에 방송되는 21강에서는 ‘인간의 타락’이라는 주제로 죄의 문제를 짚어나간다. 여기 묘목 한 그루가 있다. 이게 무슨 나무 묘목인지 모르겠다면, 열매가 맺힐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마침내 그 묘목에서 사과가 열렸다. 그러면 지금부터 이 나무를 사과나무로 불러야하는가? 그러나 사실 그것은 잘못됐다. 실제로 이 묘목은 사과나무 묘목이며 이미 그것은 결정된 상황이다. 이 나무는 아무리 복숭아를 맺게하려고 해도 안 된다. 이미 사과나무이기 때문이다. 만약 인간이 5살 때부터 죄를 짓는다고 하면 4살 때까지는 죄인이 아닌 상황이다가 죄를 짓는 5살 때부터 죄인이 되는가? 손 목사는 그게 아니라고 설명한다. 즉 인간은 아직 죄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이미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존재이다. 그래서 모든 인간은 죄인인 것이다. 손 목사의 강해에 의하면 만약 아담이 아들을 먼저 낳고 선악과를 따 먹었다. 이후 또 아들을 낳았다면 인류는 두 혈통이 된다. 따 먹기 전의 아들은 의인의 혈통이고, 따 먹고 나서 낳은 아들은 죄인의 혈통이 된다. 그러나 실제 그렇지 못했다. 아담이 선악과를 따 먹고 가인과 아벨을 낳았기에 한 혈통이다. 아담은 처음에는 의인으로 창조됐다. 그러나 타락하는 순간 죄인으로 전락했다. 그러나 아담 이후 모든 인류는 행위 이전에 이미 아담의 죄(원죄)를 혈통으로 물려받았다. 그래서 인간은 어쩔 수 없이 죄를 짓게 된다. 사과나무가 아무리 사과를 맺지 않고 복숭아를 맺으려고 해도 될 수 없듯이, 인간은 아무리 힘쓰고 애써도 나도 모르게 죄가 튀어 나온다. 이런 현상은 어쩔 수 없다고 손 목사는 전한다. GOODTV 기획 특강 <손상수 목사의 달리는 구원열차>는 5월 29일(화) 오후 6시 40분에 방송되고, 재방송은 금요일 오전9시 30분에 GOODTV 채널에서 시청할수 있다. 인터넷 GOODTV 홈페이지에서 다시 보기 시청도 가능하다. (위클리굿뉴스 5월 27일, 27호 기사)

전재은 편성PD 기자2018-05-23

<GOODTV 명의열전>은 각종 질환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환자들에게 신과 같은 존재인 각 분야 최고의 명의들이 환자와 질병을 대하는 치열한 노력과 질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방송되는 주제는 국민질병 ‘고혈압’이다. 대한고혈압협회 이사장 및 순환기내과 전문의 김철호 교수, 순환기내과 전문의 권현철 교수. 신경외과전문의 안재성 교수가 출연해 고혈압에 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 고혈압은 흔히 ‘사일런트 킬러’, ‘고요한 살인자’로 알려져 있다. 증상이 따로 없는 고혈압은 어느 날 갑자기 심장과 뇌의 혈관을 망가뜨린다. '뒷머리가 뻐근하다'거나 '어지럽다'는 등의 흔히 알려져 있는 고혈압의 증상은 사실 고혈압 때문이 아니다. 명의들에 따르면 고혈압은 증상이 없다. 그리고 증상이 생겼을 때는 합병증에 의한 증상이라는 설명이다. 우리 심장은 하루 십만 번 이상 끊임없이 수축과 확장을 반복하며 혈액을 온몸으로 순환시키는 펌프 역할을 한다. 펌프인 심장에 의해 흘러나온 혈액은 혈관을 타고 우리 몸 곳곳으로 이동하는데 이때 혈관 벽에 미치는 압력이 혈압이다. 혈압은 심장이 수축하면서 혈액을 뿜어낼때 가장 높은데 이를 '수축기 혈압', 심장이 확장되면서 혈액을 받아들일 때를 '확장기 혈압'이라고 한다. 수축기 혈압수치 120, 확장기 혈압수치 80 사이라면 혈은 정상범위이다. 하지만 수축기 혈압과확장기 혈압 둘 중 하나만 기준치를 초과해도 고혈압이다. 고혈압은 우리 몸 곳곳에 합병증을 불러온다. 혈관에 압력이 높아지면 뇌혈관이망가져 뇌경색과 뇌출혈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동맥경화로 인해 심혈관이 좁아지면서 관상동맥과 같은 심혈관 질환도 생겨난다. 또한 콩팥에 미세혈관들을 망가뜨려 노폐물을 걸러내는 기능을 떨어뜨린다. 망막의 모세혈관이 높은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출혈을 일으켜 망막의 기능이 상실될 수도 있다. 올해 고혈압으로 인한 진료비는 무려 6조 1,000억 원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이 암 치료를 위해 쓴 진료비보다 50% 가량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30세 이상 성인의 30%, 40대가 될수록급증하는 대표적인 성인병 고혈압. 국내고혈압인구는 현재 900만 명에 달한다.고혈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GOODTV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송승은 PD 기자2018-05-15

신언항 인구보건복지협회 회장은 몸소 입양을 실천하며 유교의 혈연중시 문화아래 있는 국민들에게 입양 인식 개선의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 그는 인류 존재가치와 번성의 이유를 ‘하나님의 역사’라고 단언한다. 이는 그가 입양을 결심한 궁극적 사유기도 하다. 신 회장은 일반 공무원 생활부터 시작해 지난 2003년 보건복지부 차관 퇴임 시까지 공직자로서 모범답안의 길을 간 '정통파' 관료다. 보건사회부 근무시절 열악한 영아시설을 둘러보며 입양을 결심했던 그는 당시 3세와 4세인 두 아들을 키우는 빠듯한 살림 형편 때문에 막상 입양은 엄두를 내지 못했다. 그의 말이 씨가 된 것일까. 그로부터 30년 후 신 회장은 2005년 4세 남아를 정식 입양했다. 아내의 보육원 봉사가 인연의 연결고리가 됐다. 소아 황달을 앓은 3개월 남아의 병약한 모습이 아른거렸다. 이끌리듯 주일 예배 후면 보육원을 찾았고,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소아황달을 앓는 그 병약한 아이를 마침내 셋째 아들로 품게 됐다. 중앙입양원 원장을 역임하기도 했던 신 회장은 "친자식처럼 시간과 물질, 정신까지 입양아에게 다 쏟아야 한다"며 입양의 조건은 무엇보다 '사랑'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자녀 입양 외에도 공직생활을 하면서 느껴왔던 수많은 갈등과 승진 누락으로 인한 모멸감, 경제적 위기 등 수 차례의 위기와 좌절의 순간을 신앙으로 극복한 신 회장의 잔잔한 인생고백은 GOODTV 홈페이지에서 <매일 주와 함께>다시보기로 시청이 가능하다.

류민규 PD 기자2018-05-15

GOODTV 기획 특강 <손상수 목사의 달리는 구원열차>에서 손상수 목사는 하나님이 에덴을 지키는 방법으로 '선악과'라는 나무를 통해서 '순종'과 '불순종'에 대해 분간하도록 하셨다는 것을 강조한다. 5월 8일 방영된 19강의 주제는 '인간의 타락'이다. 흔히 불신자나 초신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 중 하나가 "하나님은 왜 선악과나무를 만드셔서 인간이 타락하게 하셨나?"이다. 손 목사는 이러한 질문은 "집을 지을 때 왜 대문을 만드나"라는 말과 같은 것이라고 한다. 선악과는 마치 집의 대문과 같다는 설명이다. 즉 에덴동산의 대문이 선악과라는 것이다. 대문이 있어도 도둑이 집안으로 들어오는 실정인데 '대문이 없으면 도둑이 얼마나 잘 들어올 것인가'라는 지적이다. 손 목사는 이 특강에서 만약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아무 말씀도 안 하시고 가만히 계셨다면 순종도 없고 불순종도 없는 것이 된다고 전한다. 그런데 문제는 순종도 없고 불순종도 없는 것은 사실 불순종이나 다름없게 되고 마귀가 그대로 밀고 들어올 여지를 남겨 둔다는 것이다. 손 목사는 선악과가 있음으로 인해 마귀가 "따 먹어라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하고 유혹하는 과정이 있었음을 언급하며, 만약 선악과가 없었더라면 이런 과정조차 필요 없게 된다고 강조한다. 마치 대문이 없으면 담을 타 넘는 과정도 없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 경우 마귀는 그대로 쳐들어와서 에덴동산을 점령하면 된다. 인간은 마귀를 이기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단의 침입을 막아 주시기 위해서 대문을 마련했으며 그것이 바로 '선악과'라고 손 목사는 강조한다. 손 목사는 선악과 사건을 언급하며 성도들이 선악과나무를 자꾸 생각하고 쳐다보면 사건의 본질을 잃어버리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고 지적한다. 진리의 열쇠는 거기 있지 않다. 이것은 순종의 싸움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아담이 선악과를 따 먹었다는 것이 중요하다기보다 순종의 싸움에서 실패했다는 것이 더 중요하다. 불순종할 때 사단이 들어올 길이 열렸다. 그 길을 따라 죄가 들어오고 사망이 들어왔다고 손 목사는 설명한다. 또 이 특강에서 손목사는 '왜 하나님은 인간이 선악과를 따 먹는 것을 방관하셨나?'등 여러 다른 주제의 특강도 곁들인다. <손상수 목사의 달리는 구원열차>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4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또한 재방송은 금요일 오전 9시 30분에 GOODTV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인터넷 GOODTV 홈페이지에서 다시 보기 시청이 가능하다.

엄태원 PD 기자2018-04-30

오랜만에 다시 새로운 기획으로 선보이는 <멘토링 코리아>는 숭실대학교 캠퍼스에서 젊은이들을 만나 미래의 비전을 제시한다. 숭실대 한경직 기념관에서 진행된 녹화의 첫 번째 출연자는 영국 University of Bristol 미술사석사과정을 마친 후 한국에서 수없이 많은 기업에 취업을 하려다 모두 실패를 경험했던 HR 솔루션 개발 Priming 이진희 대표다. 그녀는 새로운 길을 기도하던 중 하나님의 응답으로 자신의 경험과 함께 동역하던 파트너의 지혜를 활용해 자기계발과 청년들의 미래를 계획해주는 기업을 만들었다. 이 대표는 젊은 대학생들에게 보이지 않는 미래를 두려워하기보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해 대응하고 지혜롭게 풀어나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뜻 깊은 시간을 만들어나간다. 이 대표의 강연 제목 '계획된 우연'은 다소 모순된 두 단어의 조합이라는 측면에서 눈길을 끈다. 이 대표는 예측할 수 없는 미래지만 준비된 자에게는 우연히 일어날 수 있는 어떠한 일들도 잘 대처할 수 있다는 주요내용으로 1시간에 걸친 귀한 메시지를 전한다. 더구나 이진희 대표는 크리스천으로서 어려운 순간과 갈등의 시기에 하나님을 의지했던 경험을 전하고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응답을 받았던 순간을 수강생들과 나눈다. 숭실대에서 진행하는 이번 <멘토링 코리아>의 첫 번째 강사인 이진희 대표의 강연은 4월 22일(일) 오후 6시 30분에 GOOD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 시대를 이끌어갈 수많은 젊은이들이 도전을 받고 하나님의 비전을 깨닫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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