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로이 기자2019-12-06

어린이들의 영적 성장을 추구하는 'J-DNA 시스템'이 기존 교회학교의 대안으로 제시됐다. 다음세대살리기운동본부가 19일까지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J-DNA 시스템' 전국 순회 설명회에 나섰다. 예수를 믿음으로 예수님의 유전자로 거듭남을 의미하는 'J-DNA'는 개별 프로그램이 아닌 교회학교 자체를 대체하는 새로운 체계다. 'J-DNA 시스템'의 핵심은 아이들의 영적 성장이다. 이를 위한 첫 단계는 전문교사를 세우는 것이다. 교사들은 찬양 인도, 사회, 방송, 전도, 분반 담임, 새 친구 담당 등 각 부문을 전담하게 된다. 교역자는 설교와 영성 관리에 집중하고 시스템 운영은 부장이 전적으로 맡는다. 또한 기존 교회학교와 달리 학년 구분을 없애고 같은 학교 중심으로 3명씩 반을 재편성해 원활한 소통을 통한 영적 양육에 집중한다. 전도 방법도 차별점이 있다. 아이들에게 절대 직접적으로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 다만 매주 같은 시간 등굣길 명찰을 착용하고 교회 이름이 적힌 피켓을 든 채 아이들에게 축복의 말을 건넨다. 그렇게 이미지를 구축하고 문화가 형성되면 전도는 아이들이 사이에서 저절로 이루어진다. 'J-DNA 시스템'은 이미 5년간 7개 교회에서 1,079명의 어린이를 전도하는 임상 결과를 냈다. 시스템 구축을 결정한 교회에는 관련한 모든 매뉴얼과 자료가 제공된다. 다세본 박연훈 사무총장은 "아이들이 교회학교에 6년을 다녀도 구원의 확신이 없고 기도를 못 하는 것은 체계의 변화가 필요한 것"이라며 "사춘기 전에 구원의 확신을 갖게 하기 위해 영적 양육에 집중하는 시스템이 J-DNA"라고 밝혔다. 다세본은 19일까지 'J-DNA 시스템' 전국 순회 설명회를 통해 구축 교회를 신청 받는다. 구축 교회가 선정되면 내년 2월 중 실무자 연수 등을 거쳐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스템을 가동할 계획이다.

하나은 기자2019-12-06

청소년 관점에서 바라본 교회에 대해 조사결과를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신앙생활에 설교 도움되지만 예배 만족도는 낮아 ‘2019 기독 청소년들의 신앙과 교회 인식 조사 세미나’가 6일 서울 종로구 기독교회관에서 열렸다. 한국교회탐구센터와 실천신대 21세기교회연구소가 공동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교회와 신앙에 대한 청소년들의 인식을 조사하고 청소년 사역에 대한 대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는 700명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 중엔 200명의 가나안 청소년이 포함돼있다. 조사는 부모 신앙, 신앙 의식, 교회에 대한 인식, 교회 학교에 대한 인식, 어른예배에 대한 인식, 교회 비출석 청소년에 대해 이뤄졌다. 조사 결과 부모 신앙과 관련해 ‘경제 수준이 높을수록 아버지가 기독교인 비율과 부모 모두 기독교인 비율이 많다’는 결과가 나왔다. 경제 수준이 낮을수록 생계를 위해 일을 해야 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아버지와 어머니 중에는 어머니가 기독교인일 경우 자녀도 기독교인인 경우가 많았다. 어머니의 신앙이 더욱 영향을 끼친다는 결과도 나왔다. 교회학교와 관련해선 모태신앙 50.8%를 포함해 초등학교 이전에 교회를 출석하는 비율이 70%에 이른다는 결과가 나왔다. 중고등학생 때 교회에 출석하게 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또한 가족을 따라 교회를 다닌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는 점에서 가족종교화가 되고 있으며 기독교가 끼리끼리의 종교로 전략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신앙생활에 도움을 받은 것 1위로는 예배/설교가 뽑혔다. 하지만 예배에 대한 만족도는 51.2%로 높지 않았다. 어른 예배에 참석하는 경우보다도 낮았다. 다음세대 신앙교육 위기 타개하려면 조사 발표에 이어분석에 대한 첨언 시간을 가졌다.경제 수준이 낮은 청소년, 비기독교 가정 청소년에 대한 관심이 각별히 요구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청소년에 대한 교회 사역이 교회 안 청소년들을 관리하는 수준을 넘어 교회 밖 청소년들에 대해 다양한 사역이 전개돼야 한다는 의견이다. 가족 종교화에 대한 우려에 대해선 '끼리끼리의 종교'가 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는 첨언이 이어졌다. 학생예배에 대해선 어른 예배보다 만족도가 낮다는 점에서 재조정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특히 공과공부의 경우 만족한다는 응답이 적기 때문에 전면적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결론이다.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정재영 교수는 “지금까지 기독 청소년에 대한 기존 조사가 '실태' 위주라 청소년의 인식을 구체적으로 알기 어려웠다”며 “기독 청소년들의 입장에서 바라본 교회와 예배, 어른들의 신앙을 들여다보면 해결할 방법도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전문위원 신기원 목사는 "특별히 교회 학교에 대한 만족도 부문은 모두 관계성과 연관이 깊다"며 "교회에서 친구를 사귀는 것이 어려워 지는 시대에 기독 대안학교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천보라 기자2019-12-06

캄보디아다일공동체가 최근 캄보디아 씨엠립주 쓰룩뿌억에서 제빵기술교육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캄보디아다일공동체는 2004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무료급식 사역인 '밥퍼나눔운동'을 시작하며 창립된 단체다. 2007년에는 씨엠립주에서 다일클리닉과 밥퍼를 진행하는 등 나눔 사역을 점차 확장해나가고 있다. 특히 캄보디아다일공동체는 올해 설립 15주년을 맞아 지뢰피해자 마을인 쓰룩뿌억에 제빵기술교육센터를 건립하면서, 캄보디아에 지속적인 교육지원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쓰룩뿌억 마을 제빵기술교육센터는 경기도 ODA 사업의 일환으로, 1억 원 지원 등 경기도 의회의 전폭적인 지지로 지난 11월 무사히 건축을 완공할 수 있었다. 제빵기술교육센터 준공식에는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정대운 위원장이 한국의 방문팀과 함께 참석하여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주캄보디아한국대사관 씨엠립 분관 박성진 총영사와 씨엠립 주 뻐으 삐쌋 부주지사도 이날 참석해 쓰룩뿌억 제빵기술교육센터의 준공을 축하했다. 씨엠립 주 뻐으 삐쌋 부주지사는 "캄보디아와 한국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에 있어 이번 쓰룩뿌억 제빵기술교육센터 건립이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다일공동체 관계자는 "쓰룩뿌억 제빵기술교육센터는 앞으로 한국에서 5명의 제빵 기술자를 초청해 기술을 전수할 예정"이라며 "분기마다 50여 명의 교육생을 배출하여 연간 200명을 캄보디아의 인재로 키워나갈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윤인경 기자2019-12-06

우리나라 경찰 복음화율은 9%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각 경찰기관마다 경목이 있긴 하지만 교단 차원에서 이를 뒷받침하는 제도가 취약하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예장백석 총회에서 교단법에 경찰선교사를 명시하도록 하는 등 경찰선교에도 변화의 움직임이 일고 있다. 경목제도 법제화 현황과 함께 효과적인 경찰선교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짚어봤다. 백석총회, 경목제도 법제화…주요 교단 중 최초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 총회는 최근 교단 헌법에 경찰선교사를 명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는 한국교회 주요 교단 가운데 경목제도 법제화가 이뤄진 첫 사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개정에 따라 기존에 해외 선교사와 군 선교사만 해당이 됐던 '선교목사'에 경찰 선교사가 새롭게 추가됐다. 또 경찰 선교업무를 관장하는 경목국을 상비국으로 신설해 경찰선교사회와 후원이사회, 교육원을 운영하도록 했다. 예장백석총회 규칙개수정위원회 이경욱 목사는 "경찰은 경목제도는 있지만 그 경목 자체는 각 경찰서에서 자체적으로 관리하는, 즉 경찰서 별로 경목제도를 따로 따로두고 있었다"며"경찰선교와 교단이 함께 가는 체계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돼서 백석 교단부터 먼저 출발하게 됐다"고말했다. 백석총회의 법 개정에 이어 예장통합과 합동 등 다른 교단 역시 경목제도 법제화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교단 차원에서 적극 나선다면 경찰선교가 보다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경찰선교 컨트롤타워 연합기관 필요" 경찰기관에는 경찰청 예규인 '경목 운영규칙'에 따라 경목 위촉과 경목실 설치가 법적으로 보장돼 있다. 때문에 각교단이 경목 양성과 파송에 힘쓴다면 경찰선교를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서울경찰청교회 지춘경 목사는 "현재는 10여 명이 전담사역자로 있지만 당장 시급하게 필요한 사람들이 50명 정도"라며 "경찰서를 포함해서 각 지방청, 부속기관까지 하면 대략400명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이것은 굉장히 큰 선교의 어장인 것"이라고 강조했다. 각 교단 차원의 협력과 함께 경찰선교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을 범교단적인 연합기관의 필요성도 제기된다. 경찰선교회 김병철 목사는 "전국적으로 일관된 경찰선교의 지향점을 가지고 중장기적인 계획 아래서 통일된 선교정책을 수립해서 시행해야 한다"며 "경찰 선교도 군선교연합회와 마찬가지로 10개 교단이 초교파 연합체를 만들어서 교단이 참여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전국 14만 경찰 복음화를 위한 선교가 이름뿐인 활동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경목제도의 체계적 정비와 교단과 경찰기관 간 유기적 협력을 통한 경찰선교 활성화가 시급해 보인다.

조유현 기자2019-12-06

이슬람 국가인 말레이시아 120여 원주민 마을에서 성탄절 예배가 드려지며 동시에크리스마스 선물 나눔도 진행된다. 작은 선물의 감동..”평생에 이런 기쁨 처음” 말레이시아 120여 원주민 마을이 성탄절 예배를 갖는다. 이 중 브린두마을과 부킷바트렘 마을은 처음으로드리는 성탄 예배다.성탄의 기쁨을 경험해해 본 적 없는 정글 원주민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도 전달할 예정이다. 성탄 선물 나눔은 박철현 선교사가 작년부터 후원자와 원주민 교회를 연결해 선물을 전달하면서 시작됐다. 선물을 전달받은 한 원주민은 “평생에 이런 기쁨은 처음”이라고 고백하며 감동을 전했다. 박철현 선교사는 올해도 성탄 예배가 드려지는 마을 원주민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며 성탄의 기쁨을 함께하고 싶은 소망이 있다. 박 선교사는 “선물을 받은 원주민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선교사로서 참 보람된다”며 “올해도 원주민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전달할 수 있게 교회나 개인의 많은 후원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한편, 박철현 선교사는 20년간 말레이시아 정글 원주민들과 동고동락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말레이시아 정글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두마이지역에 112개의 교회를 개척하고 신학교를 설립해 복음을 전하며 현지 제자도 양성하고 있다. 또한, 글을 모르는 원주민들을 위해 학교를 세워 사회진출을 돕고 있으며 의약품을 구입해 원주민 진료에도 참여하고 있다. <후원 방법> 원주민 한 교회당 15만원 <후원 계좌> 국민은행 835002-04-064967 이혜영 <문의> 010-4106-6613

김민주 기자2019-12-06

우리들교회, 제2회 Think Forum 개최 우리들교회 큐티선교회 QTM이 '말씀 묵상과 공동체'란 주제로 제2회 Think Forum을 개최했습니다. QTM 이사장 김양재 목사는 "큐티가 삶에 적용되면 개인과 가정이 변화되고 회복되는 구원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포럼에서는 성경읽기와 묵상, 교회 부흥 운동 확산과 평신도 사역자 양성 등 큐티의 유익에 관한 발제가 이어졌습니다. 미국 칼빈신학교 강영안 교수는 "성경을 읽는다는 것은 질문하고, 생각하고, 죄를 회개하는 것을 넘어 이웃을 사랑하는 데까지 나아가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동반연, 총신대 성희롱 논란 반대 성명 총신대가 수업에서 동성애를 비판한 교수를 성희롱 혐의로 조사하려 하자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과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대가 반대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총신대 이상원 교수가 동성애 비판 수업 중 항문성교의 문제점을 지적했는데, 대학이 이를 성희롱으로 몰아가고 있다"며 "총신대는 동성애와 젠더 이데올로기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총신대 이재서 총장은 "대책위원회의 조사를 기다려달라"며 "다만 총신대가 동성애를 지지하는 것처럼 말하는 것은 유감"이라고 말했습니다. 제28회 한국기독교 선교대상 수상자 발표 사단법인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가 제28회 한국기독교 선교대상 6개 부문 수상자를 발표했습니다. 목회자 부문에 조암감리교회 박명순 목사, 부흥선교 부문에 용인 하늘빛교회 김수읍 목사가 선정됐습니다. 기독교실업인 상은 애터미 회장 박한길 장로, 평신도지도자 상은 박무헌 대구글로벌축복교회 장로가 수상하며, 장순옥 강남 임마누엘교회 권사는 여성지도자 상을 받습니다. 특수선교 부문은 박종만 서울 예향교회 목사가 수상합니다. GOODTV NEWS 김민주입니다.

유창선 기자2019-12-06

이번 주 주요 뉴스 브리핑입니다. -구글과 페이스북, 애플 등 글로벌 IT기업이 남녀 외에 제3의 성을 인정하면서 성의 경계를 무너뜨린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팬과 소비자의 합성어, 이른 바 팬슈머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기업들이 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고 있어 주목됩니다. -국내에서 많은 피해자를 낸 신천지가 중국까지 손을 뻗쳤단 소식입니다. 중국 정부에서도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인데요. 자세한 내용 취재했습니다. 1면) 세계 1위 검색엔진 구글. 하루에만 35억건이 검색될 정도로 사용자가 많고 영향력도 큽니다. 최근 구글의 회원 가입란에 사용자가 성별을 직접 지정하는 항목이 생겼습니다. 대표 소셜미디어인 페이스북도 마찬가진데요. 글로벌 IT기업이 대표 서비스를 통해 제 3의 성을 인정하면서 자연스럽게 성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단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제3의 성을 인정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면 사회를 구성하는 기본 요소인 가정은 물론 국가 존립까지 위태로워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2면) 팬슈머, 팬과 소비자를 뜻하는 컨슈머를 합한 말입니다. 팬슈머의 등장은 과거 좋아하는 대상을 추종하던 문화가 성숙한 소비문화로 진화했단 증거기도 합니다. 실제로 서울대학교에서는 새해 10가지 트렌드로 팬슈머를 꼽을 만큼 영향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단순 소비를 넘어 기업의 제품생산활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정도로 입김이 세졌단 평갑니다. 서울대학교 김난도 교수는 "팬슈머를 하나의 자산으로 만들 줄 아는 생산자가 중요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3면) 국내에서도 많은 피해자를 낸 신천지가 이번엔 중국까지 진출해 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중국 동북3성과 상해를 중심으로 교세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단 소식입니다. 단동시에 사는 류춘버 씨는 아내가 신천지에 빠지면서 가정이 파탄났다고 울분을 토했습니다. 이처럼 민간인 피해 사례가 급증하자 중국은 지방 정부 차원에서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9월에 랴오닝성에선 신천지를 불법 사교조직으로 규정하고 포교활동을 금지했습니다. 이단 전문가 부산장신대 탁지일 교수는 "중국에서도 이단 대책기구를 마련하고 있다"며 "한국교회도 중국교회와 협력해 공동대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발달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모습일 수 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최근 벌어진 어린이집 성폭력 사건을 두고 한 말입니다. 여섯 살 난 여자아이가 또래 남자아이로부터 당한 성적인 수치와 폭력을 자연스럽다고 표현한 겁니다. 피해를 입은 아이는 외상은 물론 트라우마로 잠잘 때 경련을 일으킬 정도로 힘들어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아이는 어른의 거울이란 말이 있습니다. 아이가 어른을 따라 한단 얘깁니다. 장관의 말대로 가해 어린이의 모습이 자연스럽다면 그걸 보여준 어른의 행동은 괜찮은 건지 묻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위클리 뉴스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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