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 뉴스미션이 데일리굿뉴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터넷신문 뉴스미션이 데일리굿뉴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데일리굿뉴스는 정보화시대 인터넷과 모바일 등 뉴미디어를 통한
선교와 복음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다시 태어나고자 합니다.

데일리굿뉴스는 매일매일 쏟아지는 세상 속의 수많은 정보를
복음을 기준으로 선별해 빛과 소금의 사역을 감당하겠습니다.

빛으로 오신 주의 뜻 안에서 GOOD NEWS,
복음이 생명이 되는 소망을 담아내고자 합니다.
세상을 밝히는 '정도언론'의 길을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GOODTV, Daily GOOD NEWS 가족 모두 한마음으로
인터넷신문의 새 지평을 열 것을 다짐합니다.

데일리굿뉴스 사장 김명전